'말도안되는 일상'에 해당되는 글 288

  1. 2009.08.09 휴가인지 뭔지 (7)
  2. 2009.08.06 받덛님과 쇼핑 DEW의 생일 (4)
  3. 2009.08.06 쇼핑, 그리고 술 (5)
  4. 2009.08.03 DEW와 함께 (1)
  5. 2009.07.24 경지니와함께하는 서울구경 (4)
  6. 2009.07.20 시계
  7. 2009.07.20 남대문시장 (4)
  8. 2009.07.18 초대장을 보내준 경진이에게 (1)

휴가인지 뭔지

제대로된 휴가를 가고자 했으나
오늘은 태풍이 온다고해서 곡성에는 못가고 결국 술먹고 놀기로 했다.
원래는 더 테이블 가기로 했는데
메뉴가 적은지라 시내를 방황하다가.
민증검사를 안한다는 '샐러드 먹는 치킨'에 갔다.







하마와 김받덛양.
내가 찍어서인지 흔들림이 덜하다(자신감100%)







나별스와 나.
원래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사과를 먹으려고 1000원이나 주고 샀는데.
결국 치킨먹고 맥주먹고 사과까지 다먹었다.
아우







그리고 내 순서였던 다이어리를 보고있는 받덛.
다이어리는 선화차례가 되었다.

치킨이 늦게나와서 창밖에 잘생긴 남자를 찾고 있었는데
바로 앞의 튀김집 아저씨가 물청소 중이었다.







아저씨는 물청소 중이었는데
절묘하게 오줌싸는것 같은 각도가 나왔다.
줌을 안땡겼다면 진짜 제대로였겠지만
받덛이 핸드폰에는 아저씨가 오줌싸는걸로 보임







된장녀들처럼 치킨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된장녀들처럼 음식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찍어달라했지만,







선화는 내얼굴만 찍어놨다.
노래방이나 당구장에 가고 싶었지만
나별스가 집에 빨리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집에 가기로 했다.







돈을 바꿔야해서 사게된 '미니 롱다리'
고등학교때 먹어본게 생각나서 사게 되었는데 버스타면 입냄새 날까봐 안먹고
집에와서 지금 먹고 있다.







11시가 넘어서인지 지하상가는 다 문을 닫았다.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버스가 다니는줄 알고 있었음







'출발대기' 이건 차가 안온다는소리
받덛이는 38번 차가 올꺼라며 기다렸지만
우린 이러다가 첫차 타고 가겠다며 그냥 걸어갔다.
근데 굽있는 구두를 신은 탓에 다리가 아팠다.







그래서 나별스가 나랑 바꿔줬다
위에발이 굽있는 구두 신어준 나별스, 밑에는 나별스구두 신은 나

그렇게 집까지 터덜터덜 걸어왓다.
물론 중간에 일도 잇엇지만 안적는게 매너인듯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재밌었고 더웠던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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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이쁜이 2009.08.09 21: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망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난이쁜이 2009.08.09 21: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다 옻을기

  3. PNN 2009.08.10 23: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때늦은카시오,죄다흔들린사진들=씁쓸함,밥덕덕이

    • 기밀사항 2009.08.11 00: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헐킈 당신은 나의 아이템에 지적할 위치가 아닌데요

  4. 내가이쁜이야 2009.08.11 00: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내사진 죄다 해드뱅잉 빙글빙글 뭥미-ㅁ-

    • 기밀사항 2009.08.11 00: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왠지 이건 누군지 알거같아 ㅋㅋㅋ 나별스구나

받덛님과 쇼핑 DEW의 생일


학원에 갔다와서 나별스에게 1달이 지난 다이어리를 받으러 농협에 갔다.
농협 ATM들이 있는 365코너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별스가 너무 늦게와서
왠지 365코너 안에 있는 나는 범죄자가 된 느낌이었다.

아무튼 나별스에게 다이어리를 받고 집에왔는데
필름 현상과 인화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건 명탐정버전으로 찍은 김받덛, 미행중
아무튼 받덛과함께 시내로갔다.

시내에서 필름을 맡기고 옷구경을 다녔다.
보고싶은 영화들도 구경하고,
아 토요일인가에 볼 영화 정하고 있었는데
아직 정하지는 못했고 나는 조니 뎁 나오는 퍼블릭에너미인가? 그거 보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보고싶다구..
아무튼 구경하고 전화가와서 사진 인화된걸 찾아서 백화점으로 갔다.
백화점에서 옷구경도하고 옷도사고 팥빙수도 먹었다.
받덛이가 사준 팥빙수 맛있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다 흑흑


다시 시내로가서 DEW의 생일을 축하해줘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몇일전부터 준비한 DEW의 생일선물과 함께 스타벅스로 갔다.







DEW는 된장녀ㅋㅋㅋㅋㅋㅋ







이야기도하고 레몬테이블에가서 스테이크를 먹고 집에왔다.
이탈리안 치즈 함박스테이크.
선화랑 먹었던 스테이크인데 역시 맛있었다.
근데 다음에는 햄버거 먹어볼꺼다.
옆에 사람들은 햄버거 먹는데 맛있어 보였음...







레몬테이블 앞에 금남로공원인가? 거기에서 계단에 있는 네온사인 앞에서 사진도 찍고
집에 오는 버스를 타고 집에왔다.
오늘 DEW생일인데 너무 축하하고, 한번더 부산여행 계획을 잘 세워놓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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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이쁜이 2009.08.09 21: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도 햄벅 먹어보고싶어@

  2. 난이쁜이 2009.08.09 21: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래

쇼핑, 그리고 술


하마랑 학원끝나고 쇼핑을 갔다.
이것저것 산것도 많고, 귀걸이, 옷, 치마도사고
완전 마린룩으로 쭉쭉~ 뽑아버렸다 덜덜...
이제 그옷을 입고서 해운대에 가면 되겠지


그리고 살은 빼야겠지만
입이 심심한 관계로 삼삼치킨에 갔다.
간단하게 치킨에 맥주를 먹고 있었는데







파란솜삼탕님한테 문자가와서
맛잇는걸 사달라고 졸랐더니 파란솜삼탕님과 하마와 나 셋이서 조대후문에서 만났다
야생멧돼지에 가서 막창을 먹을 생각이었지만,
야생멧돼지 주인아저씨가 휴가를 떠나셔서 결국 피쉬 앤 그릴로 갔다.







세진냥도 부르고싶어서 세진냥도 불렀는데
세진냥은 엄마한테 혼나는중에 전화를 유유히 받고서 우리한테 온거라
오래는 못있다가 파란솜삼탕님께 학생증, 4G USB 를 건네주고서
우리가 건네준 소주 2잔을 아주 순식간에 훌쩍 마시고 아빠차를 타고 집에가버렸다.
그리고우리는 이야기를 하다가 집에왔다.
하마는 세진냥이 마음에 든 눈치다 ㅋㅋㅋㅋ
솔직히 재밌는 캐릭터리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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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솜삼탕 2009.08.07 00: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다음엔막창으루

  2. 난이쁜이 2009.08.09 21: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허져우끼네

    • 기밀사항 2009.08.09 21: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니가 누군줄 알았어 넌 이쁜이가 아니고 하마지?

  3. 난이쁜이 2009.08.09 21: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니다

    • 기밀사항 2009.08.09 23: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웃기시네 아니면 나별스 둘중하나제
      받덛은 컴터안한디뭐

DEW와 함께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본날.
공부는 안했지만, 운이 좋게도 합격했다.
야호야호~
학원 수업을 받고 집에와서 한참 놀다가
부산여행이 궁금해서 DEW에게 연락을 했다.
다이아나+ 로 찍은 사진이 궁금해서 보여달랬더니

" 시내에 분위기 좋은 카페있는데 거기 가자"


집에서 사과머리를 하고있던....나는.. 얼른 앞머리만 감고 달리는 51번 버스에서 DEW를 만났다.







그리고 들어간 ' The TaBle ' 이라는 카페?바? 아무튼...!
배가고팠던 우리는 뭘 먹을지 고민했지만, 저녁에 주문 가능한 요리는 샌드위치뿐이어서
그냥 소시지구이&감자튀김에 맥주를 먹기로했다.







내가 사랑하는 하이네켄과, DEW가 사랑하는 아사히.







DEW의 다이애나+ 로 찍은 옛 사진...(아마도 5월쯤이었던것 같다)
생각보다 사진 크기가 커서 놀랐다 !
DEW가 찍은 내사진은 안흔들렸지만 빛이 부족한듯 했고,
내가 찍어준건 흔들려서  눈이 4개...








다 먹어가는 소시지구이.. 감자튀김은 없어진지 500만년
솔직히 소시지구이는 마트에서 파는 소시지를 구워다가 주는것 같았다.







셀프타이머 신공!
되게... 누가찍어준것 같지만.
의자가 Miss였다.

아무튼, 부산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귀여운 강아지도 있었지만.. 눈에서 레이저 빔을 쏘는 바람에...
필름카메로만 찍을 수 있었다.







결국 처참한 맥주병들만 남겨놓고 나왔다.

그리고 경진이의 티스토리에서 본 고인돌? 거기도 가보고, 그옆에 옷가게에서
사려고 마음먹은 옷들을 정해놓은뒤 마지막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얼른 부산여행 가고싶당..
DEW 기대하겠어!! 계획을 잘짜세영
그리고 얼른 비자발급 받아서 일본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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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W 2009.08.04 01: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 그랭 잘짜마 ㅋㅋ 폭시가자 ! ㅋㅋ 일본도 도서관에서 새벽까지 사진집보면서 시간떼우고 알차게 ! ㅋㅋ

경지니와함께하는 서울구경



꽤 많이 지난 사진.
서울에 있을때 경진이랑 놀았는데
그때 사진이당.





쇼핑몰 일을 하는 경진이답게
간지나는DSLR을 들고 만났던게 기억난다
내가 들고있던 로모카메라를 보고
차라리 DSLR을 사지 왜 그걸 샀냐는 경진이와.
동대문을 걸어다니며 DSLR과 LOMO에 대한 이야기를 했던게 생각난다.





무슨 경진이사진 퍼레이드같은ㄴ....





이건 무슨 몽마르뜨언덕..아니
혜화역에서 내려서 무슨 공원인가?
암튼 무슨 공원 갔는데 지나가면서 찍은거.
이거보고
경진이가 내 사진실력을 비웃어주던게 생각난다....
지는 다흔들렸으면서..........쳇





공연 보고싶다고 계속 이야기했었는데
지나가다가 보게된 컬투쇼 공연포스터..?
많이 무서웠다..





쓰레기 더미 옆의 경진이..





지하철에서 경진이
분명 몰카였던것 같은데 쳐다보고있어서 부담되고 무섭다





이건 진짜 몰카.
저 옆에 남자가 내 블로그에 들어와서 자기사진을 본다면
무척이나 화를 내겠지..?
지송요.





경진이가 좋아할만한 사진..





그리고..
포장마차라고해야하나?
떡볶이 순대 이런거 파는..
훈훈한 아저씨가 있는 포장마차에서

경진이 표정이 이상한줄은 알았는데..
막걸리옆에 쪼그리고앉아있는 사람이 있는줄은 몰랐다..





효도르를 닮은 외국인한테 막걸리 한잔을 권했던 것도 생각나고..
사진을 잘 보면 베이시스트 김영광 씨도 있다..
장기하의 싸구려커피를 연주해준 기타리스트는 없지만.





그리고 김영광씨의 연주를 훔쳐들으며 좋아하는 경진이.
아침이 밝아서야 우린 지하철을 타고 집에 기어들어갔다.
(경진이도 기어들어갔느지는 알수 없음)

그당시에도 재밌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도 재밌었던 하루였던것 같다.
생각보다 돈을 많이쓴것 같지만
기억이 나질 않으니 Pass~

LOMO LC-A+ 인화하고나면 업뎃할테니
경진아 너는 로모의 우월함을 받들 준비를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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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NN 2009.07.26 14: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로니에공원 마지막사진의나 레몬같다 사진업뎃은사생활침해라며안한다던너도결국엔날따라할줄알앗지
    현상빨리됬으면좋겠다 널깔보게

  2. OJD 2009.08.01 12:5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태초마을에 한지우랑 오바람같다 너네둘이

    • 기밀사항 2009.08.03 17: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헐 ㅋㅋㅋ 젠장 지우랑 오바람이 전부 남자잖아

  3. 난이쁜이 2009.08.09 21: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계

며칠전
한참 유행이지난..
카시오데이터뱅크(Gold) 를 주문했다.
주문과동시에 카드로 결제를했다.
뭐 주말에 결제를했으니 배송이 느릴거라는건 알고있었지만.
고등학교때부터 사고싶던 데이터뱅크를 이제와서 사는거지만
그래도 부푼가슴을 안고 배송조회를 누르고,
질문과답변 게시판에 글도적어보고,
1:1게시판에 글도적어보았지만 묵묵부답이었다.

그래서 거래를 취소했는데
아..?
카드로 결제한건 못돌려받고있는..구나
그래서 국민은행에 가서 통장정리와함께
전화를 걸어서 결제를 취소햇으니
통장에 내돈을 입금시켜달라고말했다
그랫더니 순순히알았다고 결제취소됫다고 굿바이
하셨다.

오 이제 내돈이 들어와있겠군 하고
통장정리를 한순간.
뭐..?
그래서 유진상가에가서 유진상가 옆 국민은행에서 또 통장정리
뭐..?

집에왔다
Internet을 켜서 확인해보니 결제는 취소되어잇는상태..


조금 걱정되서
네이년 지식인에 검색을 해봤더니
늦어도 5일안에는들어간대서 안심은 했고

다른사이트에서 다시주문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임..
아무튼 돈지랄하는데는 선수

여름에 땀이나겠지만
그래도 나는 내가사랑하는 데이터뱅크를 차고서
열심히 돌아다닐 계획이다.




무슨 이따위로 글이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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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시장


남대문시장에가서
열심히 소위 백수들입는 츄리닝을 찾았지만
도무지찾을수 없었다
그래서 오늘 가기로 마음먹은 동대문
에서는 꼭 그 츄리닝을 찾아서 사야한다

그전에
아울렛에 들려서 사직서를쓰고
국민은행에 가서 통장정리를 하고
유진상가에 가서 츄리닝을 찾아보고
농협에 가서 통장정리를 하고
동대문에 가서 츄리닝을 찾아서 산ㄷㅏ.

여기까지가 계획대로 진행되었으면 하는데..
없을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흑흑흑흐긓그흐긓ㄱ....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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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NN 2009.07.20 19:5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선물로내겄도부탁해

    • 기밀사항 2009.07.20 23: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못찾았어..
      실은 다리아프고 배고파서 동대문은 안갔어..
      그냥 양동시장가서 찾으려구..

  2. 보보 2009.07.25 23: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헐 백수츄리닝 나도 입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밀사항 2009.07.26 03: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양동시장가서 찾아볼테니 있으면 연락드리겠음!

초대장을 보내준 경진이에게


나참.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일단은 초대장을 보내준 경진이에게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기로 하고,
맛있는건 사주고싶지만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먼저 적은관계로
나는 적금을 부어야 하기때문에 너에게 맛있는걸 사줄수는 없을 것 같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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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NN 2009.07.18 21: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적금따위는너와어울리지않아부어라마셔라즐기자요즘핫스파이스스테이크가맛있어보이던데
    광주에돌아올날을손꼽아기달리는너의홍대놀이터파트너PNN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