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일상'에 해당되는 글 251

  1. 2017.07.26 얼마만이지? (2)
  2. 2016.04.17 지금 오슬기양은
  3. 2016.03.06 오늘의 강론을 듣고. 생각해보았다.
  4. 2015.10.13 .영화를 보았다. 위드 시눅강(강렬정동무) (1)
  5. 2015.06.25 에버랜드로 2
  6. 2015.06.15 1
  7. 2015.06.04 최근의 나는
  8. 2015.06.02 오늘도 일상.
  9. 2015.06.01 오늘도 하루가 잘 갔다.
  10. 2015.05.31 미래가 걱정되는 하루 하루

얼마만이지?

정말 얼마만인지도 모르겠다.

대학생때 경진이를 통해 알게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시작하고.

대학생 내내 거의 일상을 적었던 것 같다.

물론 2년전인가. 에버랜드에 갔던 내용도 있다.

가끔 뜨문뜨문 이렇게 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의 난.

(근황)


회사를 편하게 다니고 있다. 

마음만 편하다. 그냥 편한 마음 (아무 생각이 없다는 뜻)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고 말하고 준비하는 생각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생각도 준비니깐..?)




아 갑자기 쓰기싫다.

의식의 흐름으로 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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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슬기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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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강론을 듣고. 생각해보았다.

오늘의 강론을 듣고. 생각해보았다.

나는 그간 너무도 냉정하게 끊어버린게 아닐까.

좀 더 친절하게,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헤아려 주지 못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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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았다. 위드 시눅강(강렬정동무)

강열정씨와 함께.

치킨버거를 먹고 시작했는데

어째서인지 치킨버거 사진은 없어...

먹느라 바빴나봐...



영화 보기 전에 먹은 아이스크림

열정씨가 사줌.



영화를 보았다.

사실 영화를 고를수는 없었고. 강열정씨가 마음대로 골라서 보여줌

4D를 처음 봤는데 재밌었다.








재미있었다.

막판에 강열정씨 헤드뱅잉도 봄 ㅋㅋ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4D의자는 너무 딱딱해서, 비교적 긴 영화였던 마션을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았다.

아 단점 2. 화면이 작아서 입체가 끊기는 모습이 아주 아쉬웠다.



영화를 보고나니 벌써 시간이 오잉 이렇게? 늦어짐?

그래서.



조대 비둘기구이 아저씨네로 (사실 닭꼬치)




기승전닭꼬치.


맛있었다.재밌었다.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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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로 2

 ]

 

입장과 함께

 

 

 

 

ㅋㅋㅋㅋㅋㅋ 떡붕어 진짜

 

 

떡붕어 패키지 받아서

신나서 입장함

 

이게 제일 재미없었다.

 

 

슬러시 먹고 (아마도 망고였음)

 

동물 공연도 봄

 

T 익스프레스 타기 전에 줄서서

 

 

역시 제일 앞줄에서 타야지

 

 

꺄 짱잼

티익스프레스만 두번인가 탔음

 

 

카우보이 존잼

 

 

목디스크 올줄 모르고 신나있음

 

 

목디스크 올줄 모르고 신나있음 2 

 

목디스킄ㅋㅋㅋ

 

 

​물개쇼 기다리면서

 

물개쇼 짱잼

 

​이거 3번인가 4번인가 탐

 

 

역시나 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

 

 

 

등치기 하는 곰

 

 

로스트밸리

 

 

 

사자도 보고

 

 

 

사자도 보고 2

 

 

호랑이도 보고

 

 

 

 

 

기린도 저멀리 보이는데

 

 

 

으아닛

 

 

 

갑자기 눈앞에 기린이

깜놀함

 

 

욱씬거리는 신욱이랑

 

 

 

​햄버거로 칼로리 충전하고

 

 

​에버랜드 직원들 몰카도 찍고

 

 

또 뭔가를 타러 옴

 

 

아마 지쳤나봄.

안무서운거 타는거보니

아마 회전목마인듯

 

again 목디스크

 

사진이 뒤죽박죽

진짜 낙타는 볼 수 없었어요..

 

낙타를 탈 수 없었어요..

 

바이킹에서 손 들고 신나하는 기밀사항, 욱씬욱씬

촬영은 솜삼탕언니

 

 

범퍼카 타고 목디스크를 준비하는 기밀사항

 

 

티 익스프레스 타고

만족스러운 박수를 치며 들어오는 욱씬욱씬, 기밀사항

 

무슨 스핀인데

이거 진짜 재밌음

손놓고 타는 기밀사항과 욱씬욱씬

 

 

짧은 롤러코스터였는데

이것도 역시 손놓고 ㅋㅋ 존잼 박수도 쳐줘야함

 

솜삼탕 언니의 촬영ㅋㅋㅋㅋ

존웃 젤앞에 앉은애들이 우리임

 

 

 

티 익스프레스 앞에서 ㅋㅋ

존잼!

비와도 신남ㅋㅋㅋㅋ

 

 

물 들어와도 신남

다들 매트릭스에 나오는 수면침대? 그런 버전ㅋㅋㅋ

 

 

이거 직원이 랩+노래 하는게 존잼

 

​기밀사항, 아랍솜삼탕, 욱씬욱씬

 

 

 

비장한 표정의 우리 ㅋㅋㅋ

 

 

 

저녁으로 나는 짬뽕밥에 맥주

 

 

코끼리 사진 위에 있어야하는데

또 있다 ㅋㅋㅋㅋ

여튼 코끼리 잼

 

 

은근 존잼인 카우보이 또 타고

 

예비 목디스크 환자들ㅋㅋㅋ

 

 

 

 

아까 나왔어야 하는 로스트밸리 사진들

 

 

그리고 다들 정신이 혼미해져서 집에 왔다고 한다.

티 익스프레스 3번 4번 타야하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엔 이런 기회 없겠지

존잼이었던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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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나는

국가적으오 메르스 라는 전염병이 유행인 가운데

인천

서울

음성

양주



매일 매일이 외근파티ㅋㅋㅋㅋㅋ


내일은 양주 가는날

꼭 회의를 하면 열나고 두통도 있는데

다 끝나고 나면 열도 내리고 두통도 없다 ㅋㅋㅋㅋ

집에 와서 술 마시면 오히려 머리가 시원해지는 기분


아 자야하는데 오늘 에스프레소 3잔이나 마셨더니 잠도 안오고 손만 벌벌 떨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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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상.

일 하고.

밥 먹고.

일 하고.

밥 먹고.

일 하고.

퇴근하고.

 

그렇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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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잘 갔다.

아침부터 프랑스본사에서 손님이 와서.

9시부터 회의 시작..

12시 30분까지 쭉 회의..

사실 난 실험실에 왔다갔다 했지만.. 그래도 마음은 불편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그렇게 회의가 끝났고

30분 늦게 점심시간을 가지고..

어차피 밥은 5분만에 먹었지만

유난히 기분이 안좋아서 꾸역꾸역 밀어넣은 기분

 

그리고 양치하고..

자리에 앉아서 잠깐 이메일 확인 했을 뿐인데 점심시간 끝..ㅋㅋㅋ

 

결재 받을 자료 가지고 올라갔는데

손님들 식사로 시킨 피자 먹으라고 그래서 피자 먹었고..

다이어트 한다고 해놓고 피자 한조각 신나게 먹음..

생각해보면 밥도 먹고 피자도 먹은셈..

 

 

그리고 오후엔 실험실 업무 계속 보다가..

어떻게 지나갔지?

아..

견적내주고.. 저녁 7시 반이 넘게까지.. 일했다.

저녁으로는 아까 남은 피자 또 먹고.. 한조각+샐러드

 

 

그렇게 하루 끝내고

사실 일은 많지만. 그냥 모르겠다.

종료 안하면 진짜 집에 못올것 같아서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종료.

 

 

 

 

 

하루. 하루. 하루. 하루. 하루.

 

일주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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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걱정되는 하루 하루

요즘엔 미래를 걱정하며 하루를 보낸다.

물론 일이 많아서, 이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하는 생각을 하며 말이다.

청년실업이 날로 치솟고 있지만

난 일을 그만두고 싶다.

 

급여는 정해져있지만, 일은 그 이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직장을 옮기기에는 또 얼마 되지도 않는 내 경력이 날아가버리겠지.

면접볼때도, 전 직장들 경력이 짧네요?

라는 질문도 받겠지.

 

그렇다고 여기서 3년을 버티기엔 힘들것 같다.

어째서 이렇게 된거야..

 

 

 

내일이면 출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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