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일상'에 해당되는 글 283

  1. 2020.03.10 점심시간 커피
  2. 2020.03.09 찐따 산책
  3. 2017.07.26 얼마만이지? (2)
  4. 2016.04.17 지금 오슬기양은
  5. 2016.03.06 오늘의 강론을 듣고. 생각해보았다.
  6. 2015.10.13 .영화를 보았다. 위드 시눅강(강렬정동무) (1)
  7. 2015.06.25 에버랜드로 2
  8. 2015.06.15 1
  9. 2015.06.04 최근의 나는
  10. 2015.06.02 오늘도 일상.

점심시간 커피

여기는 회사 옆 카페
어느날 생겨나서 점심시간이면 도피 아닌 도피로 카페를 온다. 오늘도 역시 카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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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 산책

2년전 겨울 한파알림이 불던 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얘랑 나랑 살고 있었다.
비닐하우스에서 주워와서+내 성을 따서
오비닐

산책나갔는데 완전 쫄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6.6kg짜리 살아있는 덤벨을 들고 걷다가 왔다
미친놈아 나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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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이지?

정말 얼마만인지도 모르겠다.

대학생때 경진이를 통해 알게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시작하고.

대학생 내내 거의 일상을 적었던 것 같다.

물론 2년전인가. 에버랜드에 갔던 내용도 있다.

가끔 뜨문뜨문 이렇게 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의 난.

(근황)


회사를 편하게 다니고 있다. 

마음만 편하다. 그냥 편한 마음 (아무 생각이 없다는 뜻)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고 말하고 준비하는 생각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생각도 준비니깐..?)




아 갑자기 쓰기싫다.

의식의 흐름으로 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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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5 14: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7.11.26 21: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지금 오슬기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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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강론을 듣고. 생각해보았다.

오늘의 강론을 듣고. 생각해보았다.

나는 그간 너무도 냉정하게 끊어버린게 아닐까.

좀 더 친절하게,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헤아려 주지 못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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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았다. 위드 시눅강(강렬정동무)

강열정씨와 함께.

치킨버거를 먹고 시작했는데

어째서인지 치킨버거 사진은 없어...

먹느라 바빴나봐...



영화 보기 전에 먹은 아이스크림

열정씨가 사줌.



영화를 보았다.

사실 영화를 고를수는 없었고. 강열정씨가 마음대로 골라서 보여줌

4D를 처음 봤는데 재밌었다.








재미있었다.

막판에 강열정씨 헤드뱅잉도 봄 ㅋㅋ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4D의자는 너무 딱딱해서, 비교적 긴 영화였던 마션을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았다.

아 단점 2. 화면이 작아서 입체가 끊기는 모습이 아주 아쉬웠다.



영화를 보고나니 벌써 시간이 오잉 이렇게? 늦어짐?

그래서.



조대 비둘기구이 아저씨네로 (사실 닭꼬치)




기승전닭꼬치.


맛있었다.재밌었다.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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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뮤 2015.10.13 20: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걱우걱 츄르르르릅 우걱거걱걱(의 의성어를 내면서 먹었다고 한다.)

에버랜드로 2

 ]

 

입장과 함께

 

 

 

 

ㅋㅋㅋㅋㅋㅋ 떡붕어 진짜

 

 

떡붕어 패키지 받아서

신나서 입장함

 

이게 제일 재미없었다.

 

 

슬러시 먹고 (아마도 망고였음)

 

동물 공연도 봄

 

T 익스프레스 타기 전에 줄서서

 

 

역시 제일 앞줄에서 타야지

 

 

꺄 짱잼

티익스프레스만 두번인가 탔음

 

 

카우보이 존잼

 

 

목디스크 올줄 모르고 신나있음

 

 

목디스크 올줄 모르고 신나있음 2 

 

목디스킄ㅋㅋㅋ

 

 

​물개쇼 기다리면서

 

물개쇼 짱잼

 

​이거 3번인가 4번인가 탐

 

 

역시나 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

 

 

 

등치기 하는 곰

 

 

로스트밸리

 

 

 

사자도 보고

 

 

 

사자도 보고 2

 

 

호랑이도 보고

 

 

 

 

 

기린도 저멀리 보이는데

 

 

 

으아닛

 

 

 

갑자기 눈앞에 기린이

깜놀함

 

 

욱씬거리는 신욱이랑

 

 

 

​햄버거로 칼로리 충전하고

 

 

​에버랜드 직원들 몰카도 찍고

 

 

또 뭔가를 타러 옴

 

 

아마 지쳤나봄.

안무서운거 타는거보니

아마 회전목마인듯

 

again 목디스크

 

사진이 뒤죽박죽

진짜 낙타는 볼 수 없었어요..

 

낙타를 탈 수 없었어요..

 

바이킹에서 손 들고 신나하는 기밀사항, 욱씬욱씬

촬영은 솜삼탕언니

 

 

범퍼카 타고 목디스크를 준비하는 기밀사항

 

 

티 익스프레스 타고

만족스러운 박수를 치며 들어오는 욱씬욱씬, 기밀사항

 

무슨 스핀인데

이거 진짜 재밌음

손놓고 타는 기밀사항과 욱씬욱씬

 

 

짧은 롤러코스터였는데

이것도 역시 손놓고 ㅋㅋ 존잼 박수도 쳐줘야함

 

솜삼탕 언니의 촬영ㅋㅋㅋㅋ

존웃 젤앞에 앉은애들이 우리임

 

 

 

티 익스프레스 앞에서 ㅋㅋ

존잼!

비와도 신남ㅋㅋㅋㅋ

 

 

물 들어와도 신남

다들 매트릭스에 나오는 수면침대? 그런 버전ㅋㅋㅋ

 

 

이거 직원이 랩+노래 하는게 존잼

 

​기밀사항, 아랍솜삼탕, 욱씬욱씬

 

 

 

비장한 표정의 우리 ㅋㅋㅋ

 

 

 

저녁으로 나는 짬뽕밥에 맥주

 

 

코끼리 사진 위에 있어야하는데

또 있다 ㅋㅋㅋㅋ

여튼 코끼리 잼

 

 

은근 존잼인 카우보이 또 타고

 

예비 목디스크 환자들ㅋㅋㅋ

 

 

 

 

아까 나왔어야 하는 로스트밸리 사진들

 

 

그리고 다들 정신이 혼미해져서 집에 왔다고 한다.

티 익스프레스 3번 4번 타야하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엔 이런 기회 없겠지

존잼이었던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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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나는

국가적으오 메르스 라는 전염병이 유행인 가운데

인천

서울

음성

양주



매일 매일이 외근파티ㅋㅋㅋㅋㅋ


내일은 양주 가는날

꼭 회의를 하면 열나고 두통도 있는데

다 끝나고 나면 열도 내리고 두통도 없다 ㅋㅋㅋㅋ

집에 와서 술 마시면 오히려 머리가 시원해지는 기분


아 자야하는데 오늘 에스프레소 3잔이나 마셨더니 잠도 안오고 손만 벌벌 떨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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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상.

일 하고.

밥 먹고.

일 하고.

밥 먹고.

일 하고.

퇴근하고.

 

그렇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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