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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0.04.02 우리집 애기
  4. 2020.04.02 아니 진짜
  5. 2020.04.02 과자.
  6. 2020.03.24 무등산 토끼등, 시스살롱
  7. 2020.03.17 어제 저녁
  8. 2020.03.12 물범 물개 물고양이
  9. 2020.03.10 점심시간 커피
  10. 2020.03.09 찐따 산책

안심까스

안심이 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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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혀도니치즈돈까스 2020.04.07 10: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보는 저도 너무 안심이 될 정도로 맛있어보여요~ 잘 보고 갑니다~

비닐이 데려온 농장에 닭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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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애기

너무 말 안듣고 싸가지없는데
그래도 키워야하는 우리집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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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한동안 비 안온대서 세차했는데
얼마나 멋져

그런데 오늘아침

진짜 거지같은 시골 동네
비온거야 뭐야
화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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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왜 한개만 질소가 적어

이건 20개 사려다 15개만 삼

맛있다. 술안주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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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토끼등, 시스살롱

등산을 갔었다.
토끼등

힘들었지

연어 아보카도 유부초밥

시스살롱

덕이네 집에서

다쿠아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오비닐 고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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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분명히 살이 쪄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쌀을 안먹어야지 했는데
빵을 먹었다.
그것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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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범 물개 물고양이

조용하다 싶더니 이러구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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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커피

여기는 회사 옆 카페
어느날 생겨나서 점심시간이면 도피 아닌 도피로 카페를 온다. 오늘도 역시 카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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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 산책

2년전 겨울 한파알림이 불던 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얘랑 나랑 살고 있었다.
비닐하우스에서 주워와서+내 성을 따서
오비닐

산책나갔는데 완전 쫄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6.6kg짜리 살아있는 덤벨을 들고 걷다가 왔다
미친놈아 나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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