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일상'에 해당되는 글 251

  1. 2015.05.08 어쨌거나 시작됐고 끝났고.
  2. 2014.12.23 출근은 싫어 (2)
  3. 2014.08.16 이상하게 가슴이 아려오는 밤
  4. 2013.07.01 고민을 해봐야겠다
  5. 2013.06.26 너무나도 빠르게
  6. 2013.06.05 역시나 어렵다
  7. 2013.05.24 기분이 안좋다
  8. 2013.05.21 하루가 슝슝 가고 있어요
  9. 2013.05.09 이유
  10. 2013.04.05 바쁘다 바빠

어쨌거나 시작됐고 끝났고.

항상 문제는 일어난다.

내 잘못이든, 타인의 잘못이든

 

어쨌거나 문제니깐

 

요즘은 정말 정신이 없다

일적으로든, 내적으로든, 모든게 날 괴롭히는 그런 기분이다.

 

연휴까지는 행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우울증일지도 모르겠고..

과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 외의 것들도 있겠지

 

 

누군가가 그랬다

"슬기씨 꽁을 바라는 분이시네"

 

그래

로또에 대한 미련을 버리자.

다른 미련도 좀 버리자

제발. 떨쳐지길 바란다.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됐나 싶은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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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은 싫어

티스토리를 대학생때 시작했던것 같은데,

벌써 난 직장인이 된지도 2년이 되었다.

시간이 정말 빠르구나.

아마 5년? 정도 하지 않았나 싶다.

물론 공백기가 많았지만.

 

지금은 회사.

곧 업무가 시작되지만, 갑자기 생각난 티스토리에 글 한번 남기러 들어와봤다.

 

심심할때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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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붕엌 2015.01.28 18: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잘지내세요?

    • 기밀사항 2015.04.01 10: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네. 티스토리 안하시네요? 다시 시작하세요

이상하게 가슴이 아려오는 밤

1. 술을 마셔서

2. 인생의 중요한 일이 있어서

3. 복잡한 일이 있어서

4. 그냥




1 일까.. 얼른 갔다 와야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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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해봐야겠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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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빠르게

시간이 가고있다
잘 살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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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어렵다

몇번이라도 어려운건 여전히 어렵구나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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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안좋다

므엥엥에에엥에에ㅔ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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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슝슝 가고 있어요

어제는 처음으로 출근길에 차를 가지고 가봤는데,

가는건 괜찮았는데

돌아오는길에 네비게이션이 지멋대로...으엉엉

업데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두번의 위기를 겨우 넘기고 마트에 왔더니

기진맥진..

겨우 아파트 단지로 들어오니

ㅋ......

주차 자리가 음 슴

 

음슴!

그렇게 빙글빙글 돌다가

정말 좁디 좁은 자리에

겨우 집어넣고 집으로 오자마자

기운이 빠졌당.

 

 

으엉엉

그치만

그래도 빨래는 해야하기에

빨래도 하고 찡찡거리면서 맥주 마시다가

빨래마저 널고

또 찡찡거리다가

잠들었다고한다.

 

 

 

뭔가

엄청 고되고 기운빠지는 그런 날이었는데

편안하게 잠들수 있게 된 점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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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고되지만 이유가 있으니깐 다 하겠다
그것마저 즐겁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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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아이구 바빠

으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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