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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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살던 세입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온 것일까..?

세면대의 수전에서 물이 줄줄 새서
부품을 사서 교체를 했다.

가장먼저
물이 들어오는 공급라인을 찾아 물을 잠궈준다.


세면대 아래의 이 부분을  OFF로 돌려 잠궈준다.

부식이 많이 된 배관들은
볼트부가 부식되면 해체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는 주기적으로 확인을 하며
부식이 심해져 애먹기전에 바꿔줘야 한다.
근데...
전에 살던년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온건지
아무리 남의집이라지만 해도 너무한다.


가장 힘든부분
세면대 하부의 수전-고압호스 연결부는
정말 좁아서 해체하기도 쉽지않고
조립할때도 조금 힘들다. 얇고 길이가 짧은 수도용 몽키스패너를 산다면 훨씬 수월하다

어쨌든 나는 지금 이런게 없기때문에
일반 몽키스패너를 가지고 했는데
부식이 될대로 되어버려서 푸는데 너무 힘들었다

어쨌든 전부 풀어내고
세면대의 물때도 닦아내고
물기를 제거한후


수전을 넣고
수전 아래에는 동봉된 실링패드(스펀지?) 를 끼우고

세면대 아래부분으로 튀어나온 나사선에는
세면대 아래로 내려가서
동봉된 고무패킹+플라스틱볼트로 위치를 잡아 조여준다.

물이 들어오는 in 라인에 테프론을 감고
고압호스를 연결하면
설치는 끝~
이렇게 보면 단순하게 끝나는것 같지만
고정볼트를 체결할때는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손으로 살살 돌려서 나사선을 맞춰줘야 한다.
이물질이 없게 잘 확인도 하는게 중요하다
적당히 손으로 체결이 끝나면
그 후에 몽키스패너를 사용해서 단단히 조여줘야 한다.


물 공급 라인을 ON으로 열고
교체된 수전의 손잡이를 올리면~
짜잔~
물이 잘 나온다.

비교적 너무 쉬운 샤워헤드 교체

기존 라인에서
샤워호스부의 고정볼트를 제거하고
있는 그대~로 교체
테프론테이프를 감는것을 잊지말자!

단순히 조립만 하면 교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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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을 했지만 30분 외출이 가능하다.
입이 심심하니깐 간식을 사러 나갔다.

엘리제과자점.
유명한듯 하다.

케이크들도 있고
초콜릿이 유명한것같다.

뭔가 많이 붙어있다
모두 수제인것같다.

케이크

초콜릿

음료도 판매한다

빵은 몇개 사봤는데

슈크림빵
꿀팥브레드
호두연유바게트

세개를 샀는데
개인적으로 호두연유바게트의 크림이 정말 맛있었다.생크림인데 버터가 들어갔는지?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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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죽이 나온다.


아침을 먹고. 오전약을 먹는다. 8시전후로 오전식사시간이다.
근육을 풀어주는 용도인듯 하다.

샤워를 한 후
체온과 혈압을 재고 쉬고있으면.
오전치료를 한다.
침 부항 전기충격같은거 약침
받고나면 시원하다.
특히 부항을 하고 나면 뭉친부분이 쭉 풀리는 느낌이 든다.

대부분 오전치료를 받고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점심시간이었다.

점심은 김치찌개와 부추불고기


이날은 병원에 온 환자가 많았는지
오후치료시간이 많이 늦었었다
그래도 빠짐없이 치료는 한다.
개운해지는 느낌.
그런데 없던 두통이 생겼다
아무래도 뒷목이 아프니 머리까지 아픈듯 하다

저녁은 닭볶음탕? 같은것과 밑반찬


본도시락을 준다
대충 가격은 8,000원대

저녁 이후로 두통이 너무 심해서
잠을 제대로 못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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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자생은 사람이 많아서인지 너무 불친절해서
X-ray상 큰 이상은 없다는 결과
침 전침 추나 받고 집으로 왔다.

집으로 보내지는 한약10일치.

검색으로 찾은 온마들한의원
마들역에 있다.

동승자였던 친구랑
2인실에 입원. 시설이 상당히 좋다.
푹 쉬기에도 좋지만
앉으나 서나 목 통증이 너무 심하다.

식사는 이렇게 도시락이 나왔다
본도시락인듯

입원한날 저녁식사
오전 오후 두번 치료를 받고
침 전침 약침 부항 뜸 추나 전기충격치료?
이렇게 해준다
약침과 추나는 하루 한번만
아직은 왼쪽 목부터 무릎위까지 저려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손에 힘이 없는 상태이다.
담당 원장님이 굉장히 친절하고 세심하게 설명을 해주신다.
추나치료 받을 때 등에서 두두둑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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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 가는 길
신호가 황색등으로 바뀌어 멈췄는데
뒤에서 오던 트럭이 멈추지않고 후방추돌을 했다.

트렁크가 들리고

범퍼가 휘었다

트럭 차체가 내 차보다 높아 범퍼의 윗쪽에 충돌

평평하던곳이 볼록하게 굽어버렸다

트럭 번호판이 범퍼에 완벽하게 들어갔다 나왔는지
알수없는 형태로


상대방 차량

상대방 과실 100%로
죄송하다며 치료 잘 받으시라고
휴..
블랙박스 확인해보니
브레이크를 밟지도 않았는지 쾅!


가장 가까운 현대자동차 직영 수리센터를 찾았다
북부서비스센터. 방학동에 위치하고 있다.

차량 점검을 하면서도
어떻게 이렇게 희안하게 부딪혔는지
갸우뚱 하시면서 수리부분을 확인해주셨다.
얼핏 보면 크게 찌그러지거나 찢어지거나 부품이 깨진등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
트렁크 내부를 뜯어보니 가관이다
휘고, 뒷쪽 휀더의 도색도 새로해야하고
트렁크 교체, 범퍼 교체
이렇게 진행된다고 한다.
아 휀더.. 짜증난다

병원은 처음 간 곳
교통사고는 자생한방병원에 가야한다는 글을 보고
마침 노원자생한방병원에 갔다.
사람이 많아서 오래걸릴까 싶어 예약도 하고, 지불보증서도 미리 보험사에 연락해서 병원으로 보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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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면서

너무 가지고싶었던것 하나..

바로바로...

BESPOKE 식기세척기!

 

삼성에서는 컬러 키친으로 식기세척기와, 전기레인지 체험단을 모집한다.

는 이벤트를 보았고.

정말 이벤트 잘 참여 안하는 나인데... 넘모 갖고시퍼서.. 써본다.. 체험단...신청....

 

아!! 마침 내가 구입한 랭장고는 

삼성 비스포크냉장고 아닌가.

이것이야말로 운명!

뚜둔!

 

 

이 아름다웁고 영롱한 컬러를 보아라...

내가 가지고 싶은건 식기세척기의 색상은...

코타 차콜 색상의 식기세척기!

얼마전 구입한 브라우니쉬 실버 컬러와 정말 찰떡궁합으로 잘 어울릴 모습이다...☆

샘송.. 나의.. 주방을.. 빛내줘..요....ㅈ...제발..

 

이거시야말로 주방계의 혁명

설거지만 생각하면 우울해지고 한숨이 나오면서 고무장갑을 낄 때쯤 눈물이 줄줄 흐르는 나에게...

정말이지 혁명인 아이템이 아닐수가없을수가없을리 조차 없다 정말.

7개의 컬러로... 진짜 내맘대로 고르는 키친테리어 BESPOKE 디자인으로 디자인적 요소로도 만점이고

김칫국물 잔뜩 묻은 그릇을 보고있자니 눈물콧물 설거지 하기싫어... 연발하는

나에게는 더없이 좋을 4단 입체물살.

그리고 속 시원하게 후두리패는 한국형 맞춤코스 옵션까지...

게다가 99.9999% 살균을 인정받은 고온 직수세척...

가꼬싶당..

이거를 어떻게 믿냐고요..?

바로.. 인증! 

언젠가 뭘 잘못먹고 노로바이러스에 걸려 폭풍의 하루를 보냈던 나의 기억을 되돌아보며..

살균인증 항목을 다시한번 눈여겨 보게 만든다..

 

고려대학교야 당연히 아실것들이고...

 

인터텍이 머냐하며능..

따란!

시험인증업무를 했던 나에게는 익숙한 인증업체!  뚜룬~! 따란~! 

세계 최대 시험/검사기관이다. 

한마디로...

 

실험.. 성공적.... 알아주는 인증업체에서 인증한 것이라구요..!

 

증맬루다가 가꼬싶당... 넘나릐 갖구싶다구여 ㅠㅠ

왠만하면 이런거 이벤트 정말 신청두 안하는데

너무.. 너무정말 가지고시퍼 헝ㅎ엉엉 

당첨되면 진짜 영혼을 갈아서 리뷰를 쓸것임을 다짐하고 다짐하고 또 다짐육과 다짐마늘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잠깐!

이 이벤트는.. 단지 식기세척기만을 위한것은 아니었다.

두구두구두구(호들갑최고봉)

바로 

 

전기레인지 올 인덕션!

 

 

이야..... 미쳐따

어마어마하게 깔끔하다

 

군더더기가 없다

아주 집안을 빛내주는 요소가 아닐수가 없다.

 

솔직히 이 글 시작할때는..

전기인덕션? 가스 이미 설치해서 관심없는뎅..

했는데 지금 글 읽어보면서 두근두근.. 흠칫흠칫.. 가꼬싶당.. 하는중

왜냐하면.. 

 

나... 원래.. 작은 인덕션 쓰면서 심플라이프 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엄마가.. 그런건 화력도 약해서 요리할맛도 안난다며

가스레인지가 있어야지 무슨소리냐며.. 진짜 까딱 잘못하면 속눈썹까지 태워버릴 가스레인지를 써야한다며.. 호되게 혼냈었다..

 

그래서... 나는 마음에도 없지만...

지역 가스업체에 연락해서... 

내돈 27,000원을 주고..... 막아두었던.. 가스.. 다시 연결하여따... 지금 생각해도 눙물..후회..반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써보고싶은 이유는!!

 

뚜둔 바로 듀얼 디자인변색 걱정 없이 견고한 화이트 쇼트세란 글라스 

변색이 없다니.. 

여보시요 변색.. 변색성.. Discoloration 어디갔는교?! (아는단어 나와서 신남)

주방청소를 할때면 김칫국물이나 간장이나 뭐 어쨌든간에 때문에 누렇게 변해버리는 주방을 보면서 

어찌나 열이 받았는지 모른다.

지워지기는 왜이렇게 안지워지는지..  항상 빡쳐있었다.. 설거지와 더불어..^^....

그런데 걱정이 없다니. 가꼬싶당

 

당첨되면 주방 다 뜯어버릴 각오도 되어있다... 

삼성 비스포크 ㅅ....사는동안 꼭 써봐야 한다고여 다들!!

일단 나부터!

 

 

#가전을나답게 #BESPOKE식기세척기 #비스포크식기세척기 #삼성비스포크 #삼성전기레인지올인덕션 #BESPOKE디자인 #4단입체물살 #고온직수세척 #살균세척 #듀얼디자인 #ALLMAX부스트 #화이트인덕션글라스 #컬러가전 #인테리어가전 #컬러키친 #키친테리어 #컬러키친체험단 #삼성전자이벤트 #한국의식과멋을맞추다 #한국형식기세척기 #삼성식기세척기 #식기세척기추천 #비스포크컬러키친 #비스포크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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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랩 그래프에서 한글 설정 방법 

# !sudo apt-get install -y fonts-nanum

# !sudo fc-cache -fv

# !rm ~/.cache/matplotlib -rf

 

# 위 3줄 실행 후 Runtime - Restart - Runtime

 

#!pip install matplotlib

 

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

plt.rc('font', family='NanumBarunGot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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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왔을때 가장 보기 싫었던것은 바로바로 

낡은 신발장.

아마 분양될때부터 자리하고 있던 신발장으로 추정된다.

누렇게 변색되어버린 문짝들을 

셀프 시트지 시공을 했다.

 

 

LG인테리어 필름으로, 

신발을 신거나 넣고 빼다보면 오염이 될것같아서

방염필름으로 구매

기포가 생기지 않게 밀어주는 헤라도 구매했다.

 

원래는 아랫쪽같은 누런 색상

 

문짝을 하나씩 분해하고, 손잡이도 분해한 후,

시트지를 잘 붙이고, 다시 조립하면!

이렇게 하얗게 변했다.

완성~~~

 

필름은 너무 넉넉하게 사버려서 한~~참 남았다.

 

다음에 또 쓸일이 있겠지..

엄마가 본가에도 와서 해달라고 한다.

망하면 욕먹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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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준비하며,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바로바로바로~~~~

침대 구매!!!

 

사무실에 앉아있으며 잃은것은 나의 허리건강...

그래서 큰맘먹고 비싼 침대를 구입했다.

 

아메리슬립!

가장 가까운곳으로 나오는

기흥 리빙파워센터 쇼룸 으로 갔다.

 

일단 구경만 하러 갔는데...

매장이 아주 깔끔하다.

눕다보니 결제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원래 Hybrid AS5 EK를 사고싶었는데... 품절이란다 ㅠㅠ 언제 재입고 되는지 알수없는 상황..

그래서 

매트리스는 Hybrid AS3 EK 로 구매결정

 

프레임은 따로 구매할까 했는데 그냥 귀찮아서 아메리슬립 우드프레임으로 한번에 선택

프레임+협탁한개 로 결정..

 

배송날짜를 지정하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배송예정일..

설치중..

배개와 매트리스 커버

근데 프레임 받침대 3개 중 한개의 상태가 아무리봐도 이상하다.

뭐임? 딱봐도 옆에 있는것과는 상태가 다르다.

매트리스 아래에 깔리는 판과 지지되는 3개의 부분에서 생겨나는 마찰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되어있는건데

아무리 안보이는곳이라지만, 딱봐도 불량같아 보이는 제품을 가져와서 버젓이 설치하다니..ㅋㅋ

가구브랜드에서 리퍼상품 가져다 판다는 얘기는 들어봤지만, 나름 큰돈 써서 구매하는 제품인데

막상 내가 이런 기분나쁜 상황을 당하니 그라데이션 분노가 치민다.

 

설치기사님께 해당 내용을 말하고,

구매했던 영업사원에게도 따로 통화를 한 후, (영업사원은 친절하다. 고객센터에 별도 연락을 해놓겠다며,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사과의 문자가 왔다.)

오늘은 일단 설치를 하고, 다시 일정을 잡아서 이 부분만 변경을 해주기로 했다.

돈이 400만원인데 이게 무엇?

 

조립 후 상태도 그렇게.. 좋지는 않다. 크게 바라진 않았다만.

공차가 이래두 되는겨? 허허 

 

일단은 마음에는 안들지만 설치를 완료하고

설치 끝 상태

 

근데 매트리스에 Hybrid 마킹이 전혀 없다.

의문이 들어서 고객센터 확인하니 원래 없다고..

그럼 뭘 믿고.. 쓰란 말이여...?

 

구글링 해보니 해외 사이트는 Hybrid 마킹 있는 사진을 발견할 수 있는데, (구버전인지 뭔지..)

 

아메리슬립코리아 홈페이지에서는 매트리스 사진 확대해보면 없긴 하다.

고객센터에서 원래 없는거라고 확답을 주니 믿고 쓴다. 하지만 찜찜한건 사실.. 

매트리스 속을 확인할 수 없는 사용자들에게는 확실시 될 표기같은게 있으면 좋을텐데 아쉬운점이다.

 

 

교체하기로 한 파트의 교체일.

교체하기로 한 부분은 다른 두개의 지지대와 동일하게 깔끔한 상태의 제품으로 다시 가지고 오셨다.

기사님 두분이 오셨고, 분해는 조립의 역순..

사실 재조립하는게 마음에 들진 않지만, 첫날 그러기로 결정했기에 하는데

아..

재조립하면서 또 아다리가 안맞는다. 순조롭게 챡챡챡 해서 바로 끝났으면 음~ 그래 뭐~ 했을텐데

잘 안맞는 부분이 있었는지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내 할일 하고 있으니 어느새 끝난 재조립.

왠만하면 잘 조립되는지 쳐다보고 있겠지만 그러기엔 내 할일에 지장이 생길만큼 시간이 걸렸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지만, 이것으로 침대에 신경쓰는일은 이제 끝.

 

<사용후기>

첫째날은 몸이 새 매트리스에 적응을 못했는지 온몸이 부서지듯 아팠다. 

아무래도 딱딱한곳에서 자던 내 몸이 적응을 못했던듯.. 관절 사이사이가 붕 떠서 아픈 느낌이었다.

자고 일어나도 조금 몽롱한 그런 느낌으로 몸이 무거웠다.

 

둘째날부터 지금까지..

오..

몸이 적응을 했나? 폭 감싸는 느낌의 매트리스에서 

얼마나 잔지도 모르게 푹잤다. 옆으로 뒤척이고, 다리 사이에 서브쿠션을 끼우고 자는 포즈로 뒤척이는데

너무 딱딱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은 적당한 느낌으로 바뀌는 자세에도 안정적으로 균형을 유지해주는 느낌이다.

더군다나 가장 중요했던 팔저림.

팔이 조금이라도 침대나 이불 밖으로 떨어지면 손이 저리거나 팔이 저리곤 했는데,

떨어질곳이 없으니 대자로 누워 자도 저리는곳이 없다.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운 매트리스다.

 

 

총평.

글을 읽으면 알겠지만,

몇가지 아닌 점들이 있다. 나만 유독 운없이 이랬을 수도 있지만,

실망스럽고 아쉬운점이 여럿 있다.

1. 초기 출고시에 제품 이상이 전혀 검수되지 않은 것

2. 당연히 진행되어야 하는 일이지만,

이상제품 변경 조립에 대한 후속조치가 이루어졌으나, 조금 미흡했던 것 (이건 그래도 사람이니까 이해할수있다.)

3. 매트리스에 Hybrid Marking이 전혀 없어 육안으로 제품을 식별할 수 없는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사용해보니 좋은 평가를 줄 수 있는 것을 종합하여

 

5점만점에 3점.

 

내가 이걸 사고 추가적으로 얻고싶었던 정보가 다른 블로그들에는 없기에 솔직하게 써본다.

내돈내산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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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와서
창동에 포차가 유명하대서

고르다가 여기로 들어왔다

참새 방아간

서비스 환타

진로한병 맥주한병

오돌뼈

양념 꼼장어

들깨가루가 들어간 듯 싶다

너무 매워서 시킨 멍게
생각보다 달달해서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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