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어릴적 여닫이 문 사이를 원숭이처럼 오르다가 떨어졌다.

직사각형 사이에서 양쪽으로 발을 딛어 천장까지 오르다가 중심을 잃었다.

아마 기절 했던 것 같다.

눈을 떠보니 병원.

그리고 엄마에게 와우 풍선껌이 먹고싶다해서. 풍선껌을 먹었다.

내 기억으로는 최초로 타본 휠체어였고..

희미한 기억이지만 휠체어를 탄것이 슬프면서도 신났었다.

아직도 그 와우 풍선껌. 노란색 맛이 어렴풋이 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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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이지?

정말 얼마만인지도 모르겠다.

대학생때 경진이를 통해 알게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시작하고.

대학생 내내 거의 일상을 적었던 것 같다.

물론 2년전인가. 에버랜드에 갔던 내용도 있다.

가끔 뜨문뜨문 이렇게 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의 난.

(근황)


회사를 편하게 다니고 있다. 

마음만 편하다. 그냥 편한 마음 (아무 생각이 없다는 뜻)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고 말하고 준비하는 생각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생각도 준비니깐..?)




아 갑자기 쓰기싫다.

의식의 흐름으로 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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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5 14: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7.11.26 21: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