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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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을 했지만 30분 외출이 가능하다.
입이 심심하니깐 간식을 사러 나갔다.

엘리제과자점.
유명한듯 하다.

케이크들도 있고
초콜릿이 유명한것같다.

뭔가 많이 붙어있다
모두 수제인것같다.

케이크

초콜릿

음료도 판매한다

빵은 몇개 사봤는데

슈크림빵
꿀팥브레드
호두연유바게트

세개를 샀는데
개인적으로 호두연유바게트의 크림이 정말 맛있었다.생크림인데 버터가 들어갔는지?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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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준비하며,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바로바로바로~~~~

침대 구매!!!

 

사무실에 앉아있으며 잃은것은 나의 허리건강...

그래서 큰맘먹고 비싼 침대를 구입했다.

 

아메리슬립!

가장 가까운곳으로 나오는

기흥 리빙파워센터 쇼룸 으로 갔다.

 

일단 구경만 하러 갔는데...

매장이 아주 깔끔하다.

눕다보니 결제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원래 Hybrid AS5 EK를 사고싶었는데... 품절이란다 ㅠㅠ 언제 재입고 되는지 알수없는 상황..

그래서 

매트리스는 Hybrid AS3 EK 로 구매결정

 

프레임은 따로 구매할까 했는데 그냥 귀찮아서 아메리슬립 우드프레임으로 한번에 선택

프레임+협탁한개 로 결정..

 

배송날짜를 지정하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배송예정일..

설치중..

배개와 매트리스 커버

근데 프레임 받침대 3개 중 한개의 상태가 아무리봐도 이상하다.

뭐임? 딱봐도 옆에 있는것과는 상태가 다르다.

매트리스 아래에 깔리는 판과 지지되는 3개의 부분에서 생겨나는 마찰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되어있는건데

아무리 안보이는곳이라지만, 딱봐도 불량같아 보이는 제품을 가져와서 버젓이 설치하다니..ㅋㅋ

가구브랜드에서 리퍼상품 가져다 판다는 얘기는 들어봤지만, 나름 큰돈 써서 구매하는 제품인데

막상 내가 이런 기분나쁜 상황을 당하니 그라데이션 분노가 치민다.

 

설치기사님께 해당 내용을 말하고,

구매했던 영업사원에게도 따로 통화를 한 후, (영업사원은 친절하다. 고객센터에 별도 연락을 해놓겠다며,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사과의 문자가 왔다.)

오늘은 일단 설치를 하고, 다시 일정을 잡아서 이 부분만 변경을 해주기로 했다.

돈이 400만원인데 이게 무엇?

 

조립 후 상태도 그렇게.. 좋지는 않다. 크게 바라진 않았다만.

공차가 이래두 되는겨? 허허 

 

일단은 마음에는 안들지만 설치를 완료하고

설치 끝 상태

 

근데 매트리스에 Hybrid 마킹이 전혀 없다.

의문이 들어서 고객센터 확인하니 원래 없다고..

그럼 뭘 믿고.. 쓰란 말이여...?

 

구글링 해보니 해외 사이트는 Hybrid 마킹 있는 사진을 발견할 수 있는데, (구버전인지 뭔지..)

 

아메리슬립코리아 홈페이지에서는 매트리스 사진 확대해보면 없긴 하다.

고객센터에서 원래 없는거라고 확답을 주니 믿고 쓴다. 하지만 찜찜한건 사실.. 

매트리스 속을 확인할 수 없는 사용자들에게는 확실시 될 표기같은게 있으면 좋을텐데 아쉬운점이다.

 

 

교체하기로 한 파트의 교체일.

교체하기로 한 부분은 다른 두개의 지지대와 동일하게 깔끔한 상태의 제품으로 다시 가지고 오셨다.

기사님 두분이 오셨고, 분해는 조립의 역순..

사실 재조립하는게 마음에 들진 않지만, 첫날 그러기로 결정했기에 하는데

아..

재조립하면서 또 아다리가 안맞는다. 순조롭게 챡챡챡 해서 바로 끝났으면 음~ 그래 뭐~ 했을텐데

잘 안맞는 부분이 있었는지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내 할일 하고 있으니 어느새 끝난 재조립.

왠만하면 잘 조립되는지 쳐다보고 있겠지만 그러기엔 내 할일에 지장이 생길만큼 시간이 걸렸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지만, 이것으로 침대에 신경쓰는일은 이제 끝.

 

<사용후기>

첫째날은 몸이 새 매트리스에 적응을 못했는지 온몸이 부서지듯 아팠다. 

아무래도 딱딱한곳에서 자던 내 몸이 적응을 못했던듯.. 관절 사이사이가 붕 떠서 아픈 느낌이었다.

자고 일어나도 조금 몽롱한 그런 느낌으로 몸이 무거웠다.

 

둘째날부터 지금까지..

오..

몸이 적응을 했나? 폭 감싸는 느낌의 매트리스에서 

얼마나 잔지도 모르게 푹잤다. 옆으로 뒤척이고, 다리 사이에 서브쿠션을 끼우고 자는 포즈로 뒤척이는데

너무 딱딱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은 적당한 느낌으로 바뀌는 자세에도 안정적으로 균형을 유지해주는 느낌이다.

더군다나 가장 중요했던 팔저림.

팔이 조금이라도 침대나 이불 밖으로 떨어지면 손이 저리거나 팔이 저리곤 했는데,

떨어질곳이 없으니 대자로 누워 자도 저리는곳이 없다.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운 매트리스다.

 

 

총평.

글을 읽으면 알겠지만,

몇가지 아닌 점들이 있다. 나만 유독 운없이 이랬을 수도 있지만,

실망스럽고 아쉬운점이 여럿 있다.

1. 초기 출고시에 제품 이상이 전혀 검수되지 않은 것

2. 당연히 진행되어야 하는 일이지만,

이상제품 변경 조립에 대한 후속조치가 이루어졌으나, 조금 미흡했던 것 (이건 그래도 사람이니까 이해할수있다.)

3. 매트리스에 Hybrid Marking이 전혀 없어 육안으로 제품을 식별할 수 없는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사용해보니 좋은 평가를 줄 수 있는 것을 종합하여

 

5점만점에 3점.

 

내가 이걸 사고 추가적으로 얻고싶었던 정보가 다른 블로그들에는 없기에 솔직하게 써본다.

내돈내산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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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리저브매장에 가봤다.

이름도 길다
선 드라이드 브라질 이시드로 페레이라 에스테이트.케맥스
푸를청귤민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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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이네 집

 빵도 팔고
커피도 판다
경치는.. 그냥.. 왜냐하면 앞에 숲을 다 밀어버린건지 황토흙만 보인다
그래두 사람은 미어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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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에서
하이네켄 전용잔을 주길래 사버렸다.
가격은 얼마더라? 9800원 이었나? 만원이 안되었던걸로 기억한다.

구성은 네캔+전용잔

왠일로 마데인치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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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에 오면 이걸 먹어야한대서 왔다

떡이 엄청 쫄깃쫄깃했다
빨간오뎅도 맛있었는데
푹 익은 오뎅을 좋아하는 나는 조금 아쉬웠다
달걀 두개 해서 먹었다
총 4,000원
오뎅 세개 천원*2 총 2,000원
떡 3개 천원
삶은달걀 두개 천원

아주 저렴하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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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박
이게짱이다
300g에 4,980원
크래프트종이팩을 열면 150g 투명봉지로 두개 들어있다.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이게 노브랜드 과자중에 제일 맛있다.
스페인에서 수입한 과자이고
양도많고 가격도 착하다
그리고 감자칩이 엄청 짜면 어떡하나 하고 걱정했는데
담백하다 전혀 안짜다..!
집에가는길에 4개 사가야지..
대박
대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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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알 비누.
비누를 많이 쓰는데 이게 써보고싶어서 샀다
22개 묶음짜리를 2개 샀다. 총 44개
가격은

54,650원
인터파크에서 샀다.
직구라서 배송이 늦었지만. 뭐 알고 산거니까~

샛노란색이고
약간 무른비누다. 물에 조금만 담궈져도 흐물흐물
그 대신 스치기만 해도 거품이 잘 난다
향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어서
다 쓰면 또 구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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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안주로 도시락김을 사서 먹다가
한번 먹을때마다 무슨 4-5개씩 먹어야 성에 차길래
그냥 큰 김을 하나 사버리지! 하면서 샀다
가격은 4,280원
20g씩(김밥말이용 김 크기로 5장) 5봉 들어있다.
결론은
도시락김보다는 덜 고소하다
기름이 덜 발려있고 역시나 김밥용인가 싶다
그래도 크기가 크니까 먹을만하면 없고.. 먹을만하면 다먹었고 하는 반복적인 일은 없다.
근데 술안주로는 재구매하진 않을 듯
김밥쌀때나 사지 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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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 못마시지만
소맥은 잘마시기때문에
저렴한 소주가 최고인데
노브랜드에서 발견한 저렴한 소주
제주소주 푸른밤 지픈맛
1,38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종종 사마셨지만
원래 파란색을 사먹었었는데 어느날부터 안보이고 이것만 남은게 아닌가..?
알고보니.. 이마트에서 인수한 브랜드였던 제주소주 사업성이 안좋아서 이제 단종되는것.. 이라는 뉴스를 보았다.

https://v.kakao.com/v/20210304185002519

이마트, 5년 만에 제주소주 접는다..푸른밤 생산 중단

신세계그룹이 소주 시장에서 5년 만에 철수한다. 이마트 자회사인 제주소주는 지난해 매각을 타진했지만 적합한 원매자를 찾지 못해 결국 사업 중단을 택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자회사

v.kakao.com


아무튼 이제는 만나지 못하겠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추천하는 제품이다
다음에 가서 남아있으면 좀 사서 쟁여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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