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에 대한 리뷰'에 해당되는 글 74

  1. 2020.11.17 삼진그룹 영어토익반(SAMJIN COMPANY ENGLISH CLASS, 2020)
  2. 2020.11.12 초4때부터 최애 간식. 오징어숏다리
  3. 2020.11.12 트라이앵글 줄리엔커터, 요리집게
  4. 2020.10.29 테슬라(Tesla, 2020)
  5. 2020.10.28 담보(Pawn, 2020)
  6. 2020.10.27 반도(Peninsula, 2020)
  7. 2020.10.27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DELIVER US FROM EVIL, 2019)
  8. 2020.10.27 소리도 없이(Voice of Silence, 2020)
  9. 2020.05.09 맛이 이상해
  10. 2016.03.10 귀향 (Spirits' Homecoming, 2015)

삼진그룹 영어토익반(SAMJIN COMPANY ENGLISH CLASS, 2020)

728x90

나온지는 조금 됐지만, 거의 끝물에 봤다.

어제.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영화고, 안 본 사람 있으면 보라고 얘기해주고 싶은 영화.

8090감성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여러가지 재미를 선사해 준 영화가 아닌가 한다.

고아성, 이솜, 박혜수 의 연기 또한 어디 하나 빠지지 않으며 스토리의 구성도 좋았다. 뭐 하나 빠지지 않는다는 점.

당연히 영화니깐~ 하고 보면 정말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겠다.

추천!

Trackback 0 Comment 0

초4때부터 최애 간식. 오징어숏다리

728x90

바야흐로
내 나이 11살.
우리집은 교회를 다녔었고,
엄마가 교회가라고 헌금으로 천원을 주면
나는 그 돈을 가지고
나의 유치원때부터 친구인 소리소리홍소리와 함께
오락실이나 피시방에 갔다.
이유는 하나.
우리에게 교회는 재미가 없었고
오락실에서 펌프를 하거나
피시방에서 워바이블(당시 했던 게임)을 하는게 재밌었으니까.
사실 나의 경우에는 pc방을 가는 이유가 딱 정해져 있었는데
바로. 피시방에서만 팔던 오징어 숏다리 때문이시었다.

성인이 된 지금
이제 나는 500원 주고 사먹던 간식이 아닌
지금은 편의점 기준 1,500원 인 (생각보다 고급 간식이 되어 있지만) 술안주를 술이 끊기지 않게 먹으려면 한 2-3개 정도는 먹어줘야한다.
그래서


10개 샀다.
근데 생각보다 양이 너무 적어지고.
하루에 두개씩
5일이면 없겠다.

Trackback 0 Comment 0

트라이앵글 줄리엔커터, 요리집게

728x90

트라이앵글 줄리엔커터는
마카롱여사를 인스타에서 본 후부터
계~~~ 속 사고싶던거였는데
고맙게도 선물을 받았다.

스테이크 구울 때
집게로는 너무.. 손바닥? 이 아파서 힘들었기때문에
가위형 집게를 갖고싶었다.
고맙게도 역시나 선물을 받았다.

택배가 도착하고
너무 쓰고싶은데
무슨 요리를 할 지 몰라서
애호박을 채 썰 목적으로
비빔밥을 했다. 역시나 존맛이었다.

요건 어제 저녁
역시나 애호박과 감자 버섯을 채 썰었다
애호박. 감자. 느타리버섯. 송이버섯. 양파. 바지락살
계란 두개. 부침가루. 물 조금 넣고 쉑잇쉑잇
후라이용 무쇠팬에 부치니
크기도 딱 알맞았다.
역시나 맛은 좋았다.

Trackback 0 Comment 0

테슬라(Tesla, 2020)

728x90

니콜라 테슬라.

에디슨의 명성에 가려진 천재 발명가이다.

많은 이들이 이 영화에 대해 낮은 평점을 주지만, 나는 10점 만점에 7점을 준다.

나는 전기공학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공학도로서 그의 업적을 상세히 알게 해준 이 영화에 감사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현대의 문명은 그의 업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금이라도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록 연출이 지루하게 느껴질지라도 이 영화를 추천한다.

Trackback 0 Comment 0

담보(Pawn, 2020)

728x90

아역배우때문에 보게 된 영화.

아역배우 박소이는 처음으로 접한게 얼마 전 봤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영화에서 였는데..

눈에 띄는 아주 예쁘장한 외모의 맑은 눈망울을 보면서 '아~ 앞으로 정말 잘 크겠구나~ 나중이 기대된다~' 싶었다.

 

소재는 대중적이지 않지만, 전반적으로 대중적이며 가볍게 시간을 보내며 보기엔 좋은 영화다.

오랜만에 보는 하지원 또한 반가웠다.

성동일의 연기력이 돋보이고, 응답하라의 덕선이 아빠 느낌이 어디선가 스멀스멀 나는 그런 연기였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영화이며, 별 생각 없이 보면 좋은 영화.

 

배우 - 성동일, 하지원, 김희원, 박소이, 김윤진, 나문희, 김재화, 유태오, 정인기, 진유영, 홍승희, 유성주, 이재용, 박현숙, 유순웅, 차청화, 장명갑, 이동진, 김민주, 김병철, 김해용, 이상화, 이필라, 박시완, 임세현, 신나리, 문성환, 박은영, 윤태웅, 강재은, 신동훈, 송율희, 이태형, 박재홍, 이문빈, 김봉성, 천현우, 문원주, 최미라, 오세현, 유현수, 박현수, 류성현, 장호문, 윤종구, 이도엽, 한복희, 박경환, 노은하, 서성광, 이상협, 김서현, 이샘, 강민지, 김양성, 권현희, 이은주, 문성복, 신민경, 김다연, 김인이, 김봉수, 김규도, 정원, 정태인, 곡여병, 현정애, 한승윤

Trackback 0 Comment 0

반도(Peninsula, 2020)

728x90

기억에 남는건 단 하나

튼튼한 모하비를 운전하는 어린 여학생 '준이(이레 배우)'

화려한 드리프트로 좀비들을 차로 쳐내는 장면들은 아주 칭찬할 포인트이다.

'무엇에 대한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테슬라(Tesla, 2020)  (0) 2020.10.29
담보(Pawn, 2020)  (0) 2020.10.28
반도(Peninsula, 2020)  (0) 2020.10.27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DELIVER US FROM EVIL, 2019)  (0) 2020.10.27
소리도 없이(Voice of Silence, 2020)  (0) 2020.10.27
맛이 이상해  (0) 2020.05.09
Trackback 0 Comment 0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DELIVER US FROM EVIL, 2019)

728x90

시원한 액션으로 깜짝깜짝 놀라게 만든 영화.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누구 하나의 연기도 뒤처지지 않는 영화이다.

아역배우인 박소이에 눈이 많이 가게 된다.

'무엇에 대한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담보(Pawn, 2020)  (0) 2020.10.28
반도(Peninsula, 2020)  (0) 2020.10.27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DELIVER US FROM EVIL, 2019)  (0) 2020.10.27
소리도 없이(Voice of Silence, 2020)  (0) 2020.10.27
맛이 이상해  (0) 2020.05.09
귀향 (Spirits' Homecoming, 2015)  (0) 2016.03.10
Trackback 0 Comment 0

소리도 없이(Voice of Silence, 2020)

728x90

영화 '소리도 없이' 는 유아인의 대사가 하나도 없다.

표정, 행동으로 그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데

대사가 없지만 태인(유아인)의 마음을 읽기에 충분한 탄탄한 연기력으로 영화를 이끌어나간다.

결말에서 잠시나마 아쉬워하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며, 집에 돌아오는 길에 영화를 곱씹어 볼 수 있었다.

유괴범은 유괴범일 뿐이다.

Trackback 0 Comment 0

맛이 이상해

728x90

내가 처음 꽂혀서 마신건 하이네켄
아마.. 20살일테니까 나는 30 그러니까 10년전이지
그때 맛이랑은 확연히 다르다
묘한 콩 비린내가 나는데
아마 몇년전부터 이런 냄새가 나서 나는 하이네켄은 안사먹었는데
예를 들면 블랑 맛이 변한 것처럼 아니 왜 고유의 맛을 잃은걸까?
뭔가... 삼양라면 고유의 맛을 잃게 한 것처럼 누가 민원을 넣었을까?

맑으면서도 탄산 강했던 하이네켄을 그리워하면서 쓴 글.. 더이상의 콩비린내는 싫다!

Trackback 0 Comment 0

귀향 (Spirits' Homecoming, 2015)

728x90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이다.

두번, 세번 아니 여러번 봐야지.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