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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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던 사이다보다는 덜 단 느낌
가격대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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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오는길에
남부터미널에 있는 노브랜드버거에서
NBB시그니처 세트를 사먹었다
5,300원
가격대비 아주 괜찮은 맛
종종 사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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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원에 교재를 받으러 와서
점심을 먹어야했다.
나는 양선지해장국 9,000원
맥주 5,000원. 술값은 아쉽다 카스인데 5,000원..
강남역 12번출구 24시 해장국집
혼밥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맛은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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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궁금해하기만 하다가
구매해본 노브랜드 콜라
코카콜라보다는 덜 맛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펩시보다 낫다.
가격이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콜라가 생각날 때면 사먹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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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이 생겼다.

요즘 윤스테이에서 핫하다고 하던데,

그것과는 별개로

나는 그냥 가지고싶었는데 엄마가 줬다. 이사선물 (미리) 아직 이사 안했는데 ㅎㅎ 

내가 착즙주스 노래를 부르니까..

 

박스

농산물직판장에 가서 채소들도 이것저것 사고.

특히 당근.

밤에 눈이 잘 안보이기 때문에 (남들보다는 밤눈이 좀 어두운편..)

당근과 채소들을 위주로 먹기로 했다. 그래서 사과는 한개만

 

생각보다 번거롭다.

 

브로콜리와 양배추 

비트도 넣었다.

 

아.. 비트는 색깔이..

 

착즙주스만 담을 생각으로 300ml 유리병을 10개 샀는데,

3리터 뽑아내기는 무리였다.

그래서 그냥 토마토를 믹서에 갈아서 나머지를 채웠더니, 이렇게

 

토마토를 섞는게 좋은 것 같다. 왜냐하면 시원하고 개운해졌다 맛이.

일주일에 한번씩 한방에 모아서 짜낼생각.

왜냐하면... 세척하기가 귀찮기 때문에..

 

꼭 오래오래 잘 써먹어야지..

또다시 착즙인증 사진을 올리길 바라며..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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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향수를 써본건 19살(빠른년생이라 대학생때)
아마.. 안나수이였나 ㅋㅋ 그땐 뭔가 좋은 향이라고 생각하고 엄마한테 사달라고 해서 썼는데..
그러다가 더바디샵의 화이트머스크를 쭉~ 썼었다.
그리고 직장인이 된 이후로는
이런 저런 향수들을 사모아보고 써보고 하다가
어쩐지 모르게 여행을 가거나 생일날이면 향수을 사게 되었다.
기분이 꿀꿀할때에도..?!

면세점에 가면 꼭 사야하는건 향수
주류였던게 향수로 바뀌었다.

작년 가을, 제주여행을 다녀오면서
딥디크 탐다오를 구매했는데
그때부터였나보다. 딥디크 향수들에 눈이 가기 시작한것이....

그래서 샀다.

롬브르 단 로 오 드 퍼퓸

왠지 나는 퍼퓸이 더 좋다
지속력도 그렇고..
그냥 이왕 살거면 퍼퓸사지! 하면서 구매해버린다.

여성여성한 향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그래도 장미향은 좋아해서.
야생의 장미가 떠오르는 향이래서
시향한 기억도 안나는데 그냥 사버렸다.


맡아보니 잘 샀다.
잘 뿌리고 다니면서 나의 코펙트럼이 넓어지길 기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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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선물로 받은 버티컬마우스
손목, 손바닥이 아프고 어깨도 아파서 사려던 버티컬마우스.
가장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혹시 모를 AS도 가능한
로지텍 정품으로 구입했다.
오래 써본건 아니지만, 일반 마우스를 쓰다가 넘어와도
크게 불편하거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앞으로 더 써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써는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
특히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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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트에서 발견한 산삼 막걸리
삼의 향이 촤악~ 하고 나면서(은은하지 않다. 향이 진하다)
이거 왠지 고급 술처럼 느껴지는 마법같은 느낌을 준다.

금액은 한병에 2,000원
모둠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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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에 갔었다
거기서 만나게 된 가나다라브루어리
캔당 5,000원에 판매를 했는데~
총 7캔 35,000원
비싼 느낌이 들어 머뭇거렸더니
7캔에 30,000원에 주셨다.

오미자에일
문경새재페일에일
북극성라거
주흘바이젠
소나기헬레스
은하수스타우트
점촌IPA

모두 즐겁게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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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내 나이 11살.
우리집은 교회를 다녔었고,
엄마가 교회가라고 헌금으로 천원을 주면
나는 그 돈을 가지고
나의 유치원때부터 친구인 소리소리홍소리와 함께
오락실이나 피시방에 갔다.
이유는 하나.
우리에게 교회는 재미가 없었고
오락실에서 펌프를 하거나
피시방에서 워바이블(당시 했던 게임)을 하는게 재밌었으니까.
사실 나의 경우에는 pc방을 가는 이유가 딱 정해져 있었는데
바로. 피시방에서만 팔던 오징어 숏다리 때문이시었다.

성인이 된 지금
이제 나는 500원 주고 사먹던 간식이 아닌
지금은 편의점 기준 1,500원 인 (생각보다 고급 간식이 되어 있지만) 술안주를 술이 끊기지 않게 먹으려면 한 2-3개 정도는 먹어줘야한다.
그래서


10개 샀다.
근데 생각보다 양이 너무 적어지고.
하루에 두개씩
5일이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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