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에 대한 리뷰'에 해당되는 글 66

  1. 2011.12.05 존 말코비치 되기 (Being John Malkovich, 1999)
  2. 2011.10.10 도가니(dogani, 2011)
  3. 2011.09.07 세 얼간이(3 Idiots, 2009)
  4. 2011.09.07 더 행오버 (The Hangover, 2009)
  5. 2011.09.07 캐리비안의 해적 4 - 낯선 조류(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6. 2011.09.07 개만도 못한 사람을 찾습니다(Missing Person, 2008)
  7. 2011.08.24 무지개 여신(Rainbow Song, 2006)
  8. 2011.08.05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Sisters On The Road, 2008)
  9. 2011.08.01 남극의 쉐프 (南極料理人, The Chef Of South Polar, 2009)
  10. 2011.08.01 달팽이 식당(食堂かたつむり, Rinco's Restaurant, 2010 )

존 말코비치 되기 (Being John Malkovich, 1999)

장르 - 판타지, 코미디
감독 - 스파이크 존즈
출연 - 존 쿠삭, 카메론 디아즈, 캐서린 키너, 오슨 빈, 메리 케이 플레이스, W. 얼 브라운, 윌리 가슨, 그레고리 스포레더, 존 말코비치, 칼로스 자코트, 번 피벤, 찰리 쉰, 앤디 딕, 아이삭 한슨, 잭 한슨, 숀 펜, 브래드 피트, 게리 시나이즈, 매디슨 랜크, K.K. 도즈, 제랄드 에머릭, 리처드 팬시, 패티 팁포, 필립 글래스, 조던 테일러 핸슨, 더스틴 호프만, 미쉘 파이퍼, 위노나 라이더, 네드 벨러미, 옥타비아 스펜서, 케빈 캐롤, 빌 M. 류사키, 다니엘 핸슨, 스파이크 존즈







 






뭐하다가 이걸 보게 됐더라,
하여튼 갑자기 막 찾아서 봤다.
놀라운 스토리 ㅋㅋㅋ 옛날 영화처럼 느껴졌던건 그냥 옷차림과, 가끔 나오는 배경들 뿐
대체 뭘까 이런 스토리는 하는 의문을 가지면서 7과 1/2층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다.
뭐야 이 병맛은? 흐하하하하 하면서 보던 영화는 생각보다 심각했고, 난해했고, 신기했다.
느낀점은
남의 삶을 생각하기보다는 일단 내 삶이 중요하다. 어떤것도 내 자신 자체를 대신할 수는 없다. 
사랑은 무섭다. 집착은 좋지않다. 타인의 삶을 존중하되 내것으로 만들 생각은 하지말자 (그러니 배려를 하자)
사람도 무섭다.


뭐 등등
한번 더 봐도 좋을 영화다. 하지만 무서웠다 뭔가 정신적으로 무서웠다.
존 말코비치가 자신의 몸으로 들어갔을때의 말코비치세상은 끔찍했다.
연기력은 대단했지만, 만약 저게 나에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면, 한번쯤 꿈에서라도 일어난다면 정말 끔찍할듯
조만간 한번 더 볼것 같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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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dogani, 2011)

장르 - 드라마
감독 - 황동혁
출연 - 공유, 정유미, 김현수, 정인서, 백승환, 장광, 김민상, 임현성, 김주령, 엄효섭, 전국환, 최진호, 권홍석, 김지영, 박혜진, 김지영, 엄지성, 이상희, 남명렬, 장소연, 김태리, 배정민, 전석, 전겸수, 박승원, 정형석, 차유봉, 한비, 원동화, 조응규, 홍석연, 홍성경, 박진우, 유수안, 이글용, 허재호, 박선희, 신소정, 한별, 윤수애, 김경아







 





 이런,
영화가 내포하고 있는 내용은 무겁긴 했지만, 우리가 알아야하는 사건은 확실했다.
나도 보고나서 거부감은 많이 들고, 마음이 무겁고 세상이 무서워졌지만
이게 어쩔 수 없는 지금 세상의 모습인것도 알았고, 만약 내가 공유의 입장이라도 되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해봤다.
마지막에 공유에게 합의를 위한 조건을 내걸었을때 나라면 나약하게 조건에 응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내용 자체가 충격적이라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도 머릿속에서 영화내용이 가시질 않는다.
무겁지만 알아야 했던 사실들이고, 우리사회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역겨우면서도 안타깝다.
영화 한번으로 잠깐의 주목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문제인것 같다.


-
아역배우들이 꼭 필요한 영화는 맞지만, 아 너무 충격적이라서 아역배우들이 걱정되는 영화이다.
애들도 어리던데. . . 98년생에 2000년생까지 으휴
아역배우들의 연기력이 뛰어나던데,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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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얼간이(3 Idiots, 2009)

장르 - 코미디, 드라마
감독 - 라지쿠마르 히라니
출연 - 아미르 칸, 마드하반, 셔먼 조쉬, 카리나 카푸르, 보만 이라니, 오미 베이디아, 자베드 자프리, 라지브 라빈드라나단, 모나 싱, 앨리 파잘, 파리크샷 사니, 액힐 미쉬라, 아치웃 포트다르, 라훌 쿠마르, 아마르딥 자, 산커 사치데브, 피토바시 트리파디, 마이클 조셉, 아카시 다브하데







 





욱신욱신의 추천을 받아서 본 영화,
역시 기억에 남는건 알 이즈 웰  어젠 교수님까지 알 이즈 웰을 외치셨다.
인도영화의 특징답게 뮤지컬처럼 노래도 하고, 지루할 틈이 없다.
소재도 너무 좋아서,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모든 사람들이 본다면 더없이 좋을것 같다.
하지만 영화가 끝나고나면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게 냉정한 현실이더라는. . .
더욱이 실험실에서 봐서인지 더 비루해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자체는 꿈과 희망을 주는 아주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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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행오버 (The Hangover, 2009)

장르 - 코미디, 범죄
감독 - 토드 필립스
출연 - 브래들리 쿠퍼, 에드 헬름스, 자흐 갈라피아나키스, 헤더 그레이엄, 마이크 엡스, 저스틴 바사, 제프리 탬버, 켄 정, 롭 리글, 브라이언 칼런, 질리언 빅맨, 레이첼 해리스, 사샤 바레즈, 이안 안소니 데일







 






받덛이의 추천으로 본 영화
총각파티에서 신나게 놀기로 하고 다음날 일어나니 기억도 없고 당장 내일 결혼해야하는 신랑이 사라졌다.
전날밤의 단서를 찾아서 친구를 찾는 영화.
재밌다~ 시간날때 보면 미국판 병신을 만날수 있는 영화.
아 그리고 브래들리 쿠퍼는 정말 여기서 섹시유부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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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4 - 낯선 조류(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장르 - 액션, 모험, 판타지
감독 - 롭 마샬
출연 - 조니 뎁, 제프리 러쉬, 페넬로페 크루즈, 이안 맥쉐인, 로저 알람, 주디 덴치, 젬마 워드, 리처드 그리피스, 스티븐 그레이엄, 샘 클라플린, 아스트리드 베흐제-프리스베, 키스 리차드, 그렉 엘리스, 오스카 자에나다, 케빈 맥널리, 브론슨 웹, 마츠자키 유키, 로비 케이, 폴 바젤리, 세바스찬 아메스토, 크리스토퍼 페어뱅크, 앤턴 레서, 스티브 이벳츠, 이안 메서, 제이드 류사키, 아즈마이스 카민스키, 맷 라스키, 케빈 센, 마크 스미스, 리 니콜라스 해리스, 후안 카를로스 벨리도, 대니 르 보이어, 척 윌리엄스, 마이클 I. 로세일즈, 로버트 스톤, 리처드 톰슨, 추이 가르시아, 트리스탄 로렌스 페레즈, 제라드 모나코, 슬로몬 파사리엘로, 타마요 페리, 에머슨 튜잇 말콤, 레이 파유모, 토머스 크리스토퍼 스미스, 토니 버스커, 앤드류 크레이포드, 크리스토퍼 데인, 사냐 휴즈, 다니엘 잉스, 할리 제이, 헤이뎀 캔딜, 루 라퍼트, 제롱, 조나단 린슬리, 셀리나 맥도널드, 스티븐 모델, 앤트워넷 닉프레라이, 빌 오버스트 주니어, 데이빗 핀커스, 루크 로버츠, 리처드 스티븐스, 숀 탈로, 테일러 영













역시 조니뎁은 멋져.
처음보다는 재미가 덜하지만, 중간에 나오는  샘 클라플린(필립役) 덕분에 눈이 너무 훈훈 해졌다.
재미는 전보다 덜하지만 새로운 이야기라서인지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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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도 못한 사람을 찾습니다(Missing Person, 2008)

감독 - 이서
출연 - 최무성, 김규남, 김기연, 백진희, 안장훈, 송원용, 장남열, 금동현, 김선영, 은하수, 전영운, 김대현, 신호식, 노태엽, 전동현, 정효인, 김지애, 송대중, 지슬기, 박성준, 이시은, 이은미, 정하린, 이석진, 박솔미, 곽종우, 오동현, 이윤희, 백옥화, 임사라, 장세환, 김양성, 윤다영














그냥 보여서 본 영화
생각 없이 봤는데, 예전에 한참 논란이 됐던 SOS의 현대판 노예 할아버지 그런게 생각났다.
무서운 소재를 다룬 영화.
지루한감이 있고, 사회비판을 역겹게 해놓은것 같아서 좋진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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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여신(Rainbow Song, 2006)

장르 - 멜로, 애정, 로맨스, 드라마
감독 - 쿠마자와 나오토
출연 - 이치하라 하야토, 우에노 주리, 아오이 유우, 아이다 쇼코, 사사키 쿠라노스케, 사카이 와카나, 스즈키 아미, 코히나타 후미요, 카쿠 토모히로, 마기, 마시마 히데카즈, 오노우에 히로유키, 사카조우 미키, 사토 사키치, 피에르 타키, 타나카 케이, 타야마 료세이, 아시오 마치코, 야마나카 사토시







 





좋아하는 여배우가 둘이나 나와서 본 영화,
우에노 주리, 아오이 유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많이 슬프지는 않았다.
적적할때 볼만한 잔잔한 영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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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가 좋아요(Sisters On The Road, 2008)

장르 - 드라마
감독 - 부지영
출연 - 공효진, 신민아, 추귀정, 김상현, 문재원, 배은진, 김대흥, 이정은, 양영조, 곽병규, 김진욱, 안세은, 이나현, 김지수, 이선희, 한동화, 박동현, 최교식, 서민이, 김지나, 송기동










충격적인 반전이다.
그리고 신민아는 예쁘고, 공효진은 구애정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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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쉐프 (南極料理人, The Chef Of South Polar, 2009)

장르 - 코미디
감독 - 오키타 슈이치
출연 - 사카이 마사토, 코라 겐고, 토요하라 코스케, 나마세 카츠히사, 키타로, 코하마 마사히로, 쿠로다 다이스케, 후루타치 칸지, 코이데 사오리








 







남극기지로 파견을 나간 연구원들과 한명의 조리사, 한명의 의사의 이야기
음식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집중력 최고조에 이르게 하는 영화
그리고 잔잔한 감동까지 더해져서 정말 괜찮다.
특히 왕새우 튀김 외치면서 땅팔때 완전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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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식당(食堂かたつむり, Rinco's Restaurant, 2010 )

장르 - 드라마
감독 - 도미나가 마이
출연 - 시바사키 코우, 요 키미코, 에나미 쿄코, 미츠시마 히카리, 미우라 토모카즈, 시다 미라이, 타키모토 미오리, 타나카 테츠지, 브라더 톰, 로라 윈드레스, 페데리코 알레타












분위기같은건 정말 좋았는데,
카모메식당에는 못미치는것 같은 영화
정말 잔~잔~하게 보려면 좋다.
석류카레가 어떤맛인지 궁금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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