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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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 전체가 놀이공원에 갔는데 군인들ㄹ이 단체로 놀러 왔다.
극장 의자 같은 곳에 앉아서 무대를 보는데, 여자애들은 장기자랑같은걸 하고 그랬는데 어떤 애가 총에 맞아 죽었다.
근데 그 죽은 남자애를 금뱃지를 한 군인들이 양쪽에서 부축하듯 끌고 가는데
그 애 다리가 힘이 다 풀려서 끌려가는데 난 사람이 죽었다며 막 울었다.
내 옆에 앉은 군인이 울지말라고 위로해주면서
금뱃지를 한 군인들은 가슴에 달린 금뱃지덕에 가슴에 총을 맞아도 살 수 있다면서 높은 계급의 군인이라고 말해줬다.
근데 난 계속 울고있었다.
어떤 여자도 한명 죽었는지 거의 힘이 빠진 상태로 무대가운데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데
그 여자가 초록색으로 변하더니 귀신처럼 되었다.
내가 앉아있는 관중석이 90도로 접히더니 무대쪽으로 기울어지는데
내가 안전벨트같은걸 안했는지 다른사람들은 안전하게 앉아있을때 난 공중에서 떨어지듯 무대에 발이 닿고
다시 관중석이 반대로 움직일동안 양 옆의 사람들에게 어깨를 두르고 겨우 되돌아가고 그랬다.
무섭기도 하지만 놀이기구 타듯 재밌기도 했다.
내 옆에 아까 그 군인이 " 오빠가 잡아줄게 " 하면서 내가 떨어지지 않게 도와주는데
내가 무대에 발이 닿을때마다 옆에 있는 군인친구에게 " 우와 슬기좀봐. 얘 짱이다~ " 라며 즐거워했다.
난 한 6번 정도 바이킹 안전장치를 안하고 탄것처럼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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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덕이랑 무슨 보충학습같은걸 들었는데
이유식선생님이랑 ( 이유식 선생님이 누군지 모름 . . . ) 풀었던
유인물을 나누어 주려고 하던 찰나에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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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덕이네 집이 이사를 가서 놀러갔다.
새로지은 아파트였는데 수학여행처럼 내 기억속 같은반이던 친구들도 전부 방덕이네 집에 모였다.
거의 20명이 조금은 비좁은 방에서 복잡하지만 여유롭게 어우러져 놀고있었다.
우린 단체로 박물관 같은 곳을 예약해 놓고 구경가려고 옷을 갈아입었는데
박물관 같은곳에서 전화가 와서 예약이 취소되어 못가게 되었다.
 근데 한 10분뒤 그쪽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준비를 하고 가게 되었다.
그렇게 간 곳은 수상택시를 타고 가야하는 수상호텔이었다.
내가 거기 아들과 사귀는사이였나본데 내가 그 집의 대접을 받는 날이었다.
친구들도 데려갈 수 있었고 그날은 내가 대접을 받는날이어서인지 내가 짱이었는데 그 사람들이 친구들은 잘 챙겨주지 않았다.
식당같은곳에 가는길에 친구들은 줄을 서서 엘리베이터를 타야했는데 친구들 그룹이 둘로 찢어져야해서
내가 다른 사람들이 있는 엘리베이터에 탔다.
내가 거의 마지막에 탔는데 인원초과 메세지가 나왔다.
근데 난 대접을 받는터라 누구도 날 내리게 할 순 없었는데 모르는 사람이 눈치를 보다가 내렸다.
근데 엘리베이터에 못탄 친구들을 태우기 위해서
문이 닫힐때쯤 발을 문사이에 넣어서 열리게 하고 다른사람들은 눈치를 보며 내렸다.
그렇게 난 친구들과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음식점으로 갔다.
음식점에 도착하자 시어머니같은 사람이 나보고 재밌게 놀라고 해줬다.
시어머니는 한복입고 금테안경을 쓰고 아무튼 기가 세보여서 무서웠다.
처갓집에서 준비해 놓은 음식들은 고기였다.
친구들도 다 자리에 앉고 나도 앉았는데,
내 뒤에 앉은 친구가 나한테 귓속말로 " 오양아 고마워 " 라고 했다. 근데 나는 못알아듣고 " 응? " 이랬더니
고양이=오양이 이러는데 계속 내가 못알아듣자 다른 친구가 맥주를 주며 " 이게 뭐라고 했지? 내가 알려줬지? "
하니깐 내가 " 비루데스 " 라고 했다.




꿈에서 깨고 맥주가 일본어로 무엇인지 찾아보았더니
비루였다. (난 일본어로 맥주가 뭔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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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트위터에 하상백 디자이너가
비 시리즈 개그에 대해 답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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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섬으로 여행같은걸 갔는데 섬을 구경하려면 두 팀으로 나눠야 했다.
그래서 팀을 나누고 섬을 구경하는데 애들이 갑자기 독감에 걸리고 넘어져서 다리도 다치고 해서
나랑 몇명만 남았는데 섬에서 나가는 배를 타려면 바닷물을 건너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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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스토리를 했다.
이것저것 퀘스트도 다 깨고, 어떤 유령을 잡았는데 파워엘릭서가 막 나왔다.
난 무슨 파티에 들어가있었는데 파티원들은 전부다 어디로 가고
나혼자 파워엘릭서를 신나게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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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가 노래중이었는데 키 옆에 종현이 울면서 노래했다.
신세경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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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였는데 완전 큰 대형마트였다.
알바중인데 나는 아이스크림을 옮겼다. 메로나 모양의 아이스바인데 별별맛이 다 있었다.
또 붕어싸만코 같은것에 원래 크림이 들어있는데 피스타치오맛, 바닐라맛, 초코맛, 다크초코(초콜릿 99%), 멜론맛 등 엄청났다.
가격이 엄청 쌌는데 아빠가 칸타타를 사놓은걸 내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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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어린이가 (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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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이 우울해서 울면서 아빠차에 자동운전기능을 켜놓고 나혼자 뒷자리에 앉아서 달리는 차안에서 울고있었다.
근데 차 옆으로 다이나믹듀오같은 남자들이 ( 근데 다이나믹 듀오는 아니었다 ) 깜빡이를 켜고 내가 탄 차 앞으로 차선변경을 하려고 했다.
근데 내 차는 속도도 고정되어 있어서 사고가 날것 같아서 내가 운전석으로 가서 차를 멈췄다.
그 남자들이 내 걱정을 하면서 내가 우울해 하는걸 달래줬다.
그 사람들이 나 대신 운전을 하는데 경찰들이 내가 납치당하는게 아닌가 하고 검문도 했다.
근데 내 머릿속에 든 생각이 정말 이사람들이 납치범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순간,
그 사람들이 나에게 이게 납치일까 아닐까 하고 조롱했다. 그사람들이 납치한건 아니었다.


어느 대강당에서 기름이 유출된 장면의 기름들을 보여주는데 내 눈에 기름은 검은옷을 입은 사람들의 모습으로 보였다.
나는 그걸 보고 내 눈이 이상함을 느꼈는데 내 옆에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내 친구의 미래모습에
어떤 나쁜놈들이 친구의 눈에도 내가 본것처럼 보이게하는 액체를 친구의 눈에 바르는 장면을 봤다.

그래서 내 친구에게 조언을 하고 있었다.
그 친구가 꿈을 꿨는데 자신이 꾼 꿈이 대강당에서 보고있는 시험에 그대로 나왔다며 신나게 문제를 풀었다.
난 친구의 눈에 그 액체를 바르지 못하게 감시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그 운전하던 다이나믹듀오중 한사람이 친구의 손에 그 액체를 발라놨다.
내가 친구에게 절대 눈을 비비지 말라고 했더니 친구가 손으로 눈을 비비지 않았다.
하지만 미래에 일어나야 하는 일은 어떻게든 일어나는지 다듀남자가 친구의 왼쪽눈에 키스를 했더니 친구가 순간적으로 기름을 보고 검은 학을 봤다고 했다.
나는 예정된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정해진대로 흘러가는것이라고 느꼈다.

친구는 무사히 시험을 마쳤지만 시험을 망친 어떤 여자애는 내가 본 미래와 같이 자살을 했고, 안좋은 일은 계속 일어났다.
우리의 친구인 어떤 남자애는 자기가 죽을걸 알고 3일뒤에 학교로 찾아오는 동생을 만나러 갔다.
위험에 빠진 친구들은 얼마 남지않은 시간을 나에게 전해듣고 단체로 시허을 거부하고 무언가를 기념하며 단체로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과거 기억에서 내가 어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데 옆에서 누군가 카드를 내라고 했다.
친구들과 밥을 정하는데 친구들이 패밀리레스토랑에 간다고 했다.
한 12명 정도.
난 돈이 부족할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어떤 사람을 따라 들어온곳은 내가 진료받은 병원이었고 카드로 결제한걸 취소해서 현금이 생겼다.
그리고 알고보니 내 과거를 누군가가 먼저 조종해 놓았던것이었다. 그 후에 난 과거라고 아게된 것이었고,
결국 내가 미래를 보게 된 것도 내 기억안에 없는 사람의 조종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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