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런 생각'에 해당되는 글 174

  1. 2017.09.21 어릴적
  2. 2016.03.22 빠름 (1)
  3. 2016.03.08 남을 신경 쓰고 살게 되면
  4. 2016.02.23 아재개그.
  5. 2016.01.29 분명 간헐적이라고 적었지만. (2)
  6. 2016.01.26 간헐적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기밀사항 블로그.
  7. 2015.06.03 오늘은 그냥 그런 생각.
  8. 2015.05.08 제목없음 (1)
  9. 2013.05.17 으엄
  10. 2013.03.25 여유

어릴적

어릴적 여닫이 문 사이를 원숭이처럼 오르다가 떨어졌다.

직사각형 사이에서 양쪽으로 발을 딛어 천장까지 오르다가 중심을 잃었다.

아마 기절 했던 것 같다.

눈을 떠보니 병원.

그리고 엄마에게 와우 풍선껌이 먹고싶다해서. 풍선껌을 먹었다.

내 기억으로는 최초로 타본 휠체어였고..

희미한 기억이지만 휠체어를 탄것이 슬프면서도 신났었다.

아직도 그 와우 풍선껌. 노란색 맛이 어렴풋이 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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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름

세상은 빨라졌다.
인터넷도, 사람들의 성격도, 그 어떤 일처리도, 모든것들이 전보다는 빨라졌다.

그렇다고,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속의 기준마저 빠르게 바꿔야 할까?
아니,
내 기준이니 그건 다른 빠름에 맞출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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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갱시눅닷컴 2016.03.30 15: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생각해보면 3G쓰다가 LTE가 빠르대서 넘어왔는데.
    문제는 나만 넘어온게 아니라는거.
    그래서 3G가 전체 스피드는 똑같은데, 쓰는 사람이 줄어드니 트래픽이 줄어들어서
    LTE급으로 빨라졌어.

    너기준에 빠르다면 빠른거.
    인생 니거여

    올?ㅋ 멋있는말 하고간다.

남을 신경 쓰고 살게 되면

남을 신경 쓰고 살게 되면

내 삶을 잃게 된다.

 

내가 입고 싶은 옷,

내가 쓰고 싶은 것들.

내 마음대로 하고 살아야 좋지.

 

남의 눈 신경쓰고 살면, 그게 그 사람 눈치 보면서 사는 일이지

내 삶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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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개그.

밤에 성시경이 2명 있으면?

 

- 야간투시경

 

 

그럼 우두머리 성시경이 4명 있으면?

 

- 대장내시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이런게 재밌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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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간헐적이라고 적었지만.

며칠이 지나지 않아 또 글을 쓴다.

요즘의 내 기분은

정말이지 좋고, 싫고, 짜증나고, 어안이 벙벙하고, 멍- 하다가, 화가 나고, 긴장감이 돌기도 하고..

여러가지다.

 

생각나는대로 나열해보자면

1. 사회인이 되고서 느낀 일이지만, 어떻게든 이 시간은 다 흘러가고 과거가 되어있다.

2. 난 더욱 성장하겠지.

3. 근데 그 성장까지가 힘이 든다.

4. 그래도 어떻게든 시간은 간다.

5. 전엔 즐거운일을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었다면,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6. 머리를 싸매고 생각해봐도, 모든게 초라하고 지루한 느낌.

7. 혹시 우울증?

8. 일단은 집에 가고 싶고..

9. 세상에 믿을 사람은 몇 없구나.

10.그리고 지금 내가 믿는 사람들은 정말 믿어도 되는 사람인가?

11. 그래서인지 요즘엔 내 대인관계도 많이 줄어들었다.

12. 나이가 먹어서 겁이 많아진 것 일수도 있겠다.

13. 어쩌다 이렇게 됐는고..

 

 

 

심지어 말투마저 늙어가고 있네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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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붕엌 2016.02.03 13: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맙소사

  2. 갱시눅닷컴 2016.02.03 15: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맙소사2

간헐적으로 업데이트가 되는 기밀사항 블로그.

오늘은 무지 시간이 가지 않는 하루다.

괜히 통장 잔고를 정리해보기도 하고,

집에가서 뭘 할지 생각도 잠깐

쌓아둔 책들을 읽을까

게임을 할까

헤어팩을 할까?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기도 하고 있다.

 

괜한 다이어리를 뒤적거리고

안 써도 되는 글들을 적고 있다.

 

 

머리가 복잡한데, 아직은 화요일이다.

쉬기엔 아직도 수,목,금 이 남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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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냥 그런 생각.

몸도 안좋은것 같고,

예전의 내가 아니어서

 

술을 좀 줄일까 했는데

 

 

오늘은 도저히 술을 안마시면 제대로 못잘것같아서

결국 보드카토닉을 만들어 마시는중.

 

 

차라리 이렇게 막 마시고 시원하게 토 한번 하고 기분이 나아져서 잤으면 좋겠다.

 

차라리 맨날 술마시고도 좀 괜찮았던 예전의 젊은 내가 되는게 더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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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1. 고객이 유도리가 없다.

2. 개인적인 문제.

3. 기분이 나아지질 않음.

4. 다음주부터 주1회 출장 예정.

5. 일 하기 싫음.

6. 담당 매니저들이 자리를 비워서 돌아오지 않는다.

   (고객은 업무를 재촉함)

7. 김부장이 급하지도 않은 일을 산더미같이 줌. 주말에 일해도 모자랄 양을 줬다.

8. 졸라 많이 술 마시고 싶다.

9. 기분이 우울하고, 손발이 저린다. 정신은 몽롱.. 속은 울렁거림.

   조금만 더 신경쓰이면 공황발작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다는 기분이 든다.

 

10. 시간과 공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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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니요 2015.05.08 19: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힘내요

으엄

뭐이래..
어렵고 시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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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버스를 타고

뒤에서 두번째 두개의 의자가 붙어있는 자리 창가에

나혼자 앉아서

가방을 열어서 책을 꺼내고

내리쬐는 햇살을 받으며

하얀 종이에 써진 글을 읽다가

눈이 아플지도 모르겠다 하고 안쪽자리로 옮겼을때

다른사람들은 없는 여유를 나는 가지고 있었다.



나만 가진 여유

여유로운 사람이었다

그게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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