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의 꿈 2

내 기분이 우울해서 울면서 아빠차에 자동운전기능을 켜놓고 나혼자 뒷자리에 앉아서 달리는 차안에서 울고있었다.
근데 차 옆으로 다이나믹듀오같은 남자들이 ( 근데 다이나믹 듀오는 아니었다 ) 깜빡이를 켜고 내가 탄 차 앞으로 차선변경을 하려고 했다.
근데 내 차는 속도도 고정되어 있어서 사고가 날것 같아서 내가 운전석으로 가서 차를 멈췄다.
그 남자들이 내 걱정을 하면서 내가 우울해 하는걸 달래줬다.
그 사람들이 나 대신 운전을 하는데 경찰들이 내가 납치당하는게 아닌가 하고 검문도 했다.
근데 내 머릿속에 든 생각이 정말 이사람들이 납치범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한 순간,
그 사람들이 나에게 이게 납치일까 아닐까 하고 조롱했다. 그사람들이 납치한건 아니었다.


어느 대강당에서 기름이 유출된 장면의 기름들을 보여주는데 내 눈에 기름은 검은옷을 입은 사람들의 모습으로 보였다.
나는 그걸 보고 내 눈이 이상함을 느꼈는데 내 옆에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내 친구의 미래모습에
어떤 나쁜놈들이 친구의 눈에도 내가 본것처럼 보이게하는 액체를 친구의 눈에 바르는 장면을 봤다.

그래서 내 친구에게 조언을 하고 있었다.
그 친구가 꿈을 꿨는데 자신이 꾼 꿈이 대강당에서 보고있는 시험에 그대로 나왔다며 신나게 문제를 풀었다.
난 친구의 눈에 그 액체를 바르지 못하게 감시를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그 운전하던 다이나믹듀오중 한사람이 친구의 손에 그 액체를 발라놨다.
내가 친구에게 절대 눈을 비비지 말라고 했더니 친구가 손으로 눈을 비비지 않았다.
하지만 미래에 일어나야 하는 일은 어떻게든 일어나는지 다듀남자가 친구의 왼쪽눈에 키스를 했더니 친구가 순간적으로 기름을 보고 검은 학을 봤다고 했다.
나는 예정된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정해진대로 흘러가는것이라고 느꼈다.

친구는 무사히 시험을 마쳤지만 시험을 망친 어떤 여자애는 내가 본 미래와 같이 자살을 했고, 안좋은 일은 계속 일어났다.
우리의 친구인 어떤 남자애는 자기가 죽을걸 알고 3일뒤에 학교로 찾아오는 동생을 만나러 갔다.
위험에 빠진 친구들은 얼마 남지않은 시간을 나에게 전해듣고 단체로 시허을 거부하고 무언가를 기념하며 단체로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과거 기억에서 내가 어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데 옆에서 누군가 카드를 내라고 했다.
친구들과 밥을 정하는데 친구들이 패밀리레스토랑에 간다고 했다.
한 12명 정도.
난 돈이 부족할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어떤 사람을 따라 들어온곳은 내가 진료받은 병원이었고 카드로 결제한걸 취소해서 현금이 생겼다.
그리고 알고보니 내 과거를 누군가가 먼저 조종해 놓았던것이었다. 그 후에 난 과거라고 아게된 것이었고,
결국 내가 미래를 보게 된 것도 내 기억안에 없는 사람의 조종때문이었다.


'잉여산맥(ing-yeo mountain ran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월 7일의 꿈 1  (0) 2010.12.12
12월 6일의 꿈  (0) 2010.12.12
12월 1일의 꿈 2  (0) 2010.12.12
12월 1일의 꿈 1  (0) 2010.12.04
11월 30일의 꿈  (1) 2010.12.02
11월 28일의 꿈  (0) 2010.12.01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