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냥'에 해당되는 글 8

  1. 2010.12.23 학교간날 그리고 상무지구 사이코(With 하얀솜삼탕, 히재오빠, 세진냥) (1)
  2. 2010.09.20 오랜만의 세진냥과 매일보는 솜삼탕언니
  3. 2010.04.07 오늘 기밀사항은..
  4. 2010.01.06 안늉 태어난 오슬기
  5. 2009.12.21 만자의 우려와 함께하는 LOMO LC-A+ 사진들. (7)
  6. 2009.12.18 To. 이제 적어도 두달간 못 볼 사람들 (6)
  7. 2009.12.06 LOMO LC-A+ (3)
  8. 2009.08.06 쇼핑, 그리고 술 (5)

학교간날 그리고 상무지구 사이코(With 하얀솜삼탕, 히재오빠, 세진냥)

모스자격증이랑 마일리지 신청서를 내려고 학교에 갔다.
그런데 친환경센터에서는 회의를 한다면서 한시간 뒤에 오라고 했다.
우린 그래서 남숙씨에게 토익성적표를 받기 위해 2공학관으로 갔다.
그러다가 남숙씨와 마지막 인사를 했다.













포토타임을 잘 주지만 에티튜드는 엉망인 남숙씨.
피쉬아이로 찍은 사진이 조금은 걱정이 된다.


친환경 센터에 서류를 제출하고 세진냥을 만났다.
택시를 타고 히재오빠를 만나기 위해 광천터미널로 가는데 너무너무 오래걸렸다. . .
빕스 앞에서 히재오빠를 Pick up (솜삼탕 ver .) 해서 사이코를 찾아 가는데
길을 몰라서 많이 헤맸다.
겨우 사이코를 찾아서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뿔이나셔 있었다.
한참동안 훈계를 듣는데 조금 짜증났다.
하지만 곧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셔서 기분이 다 풀렸다.
뭔가 자기 가게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 분이셨다.













샐러드도 나왔다.














스테이크는 맛있었다.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나온것 빼고는 좋았다.













사장님이 단체샷을 찍어줄까 해서 찍어달라고 했더니
그와중에 히재오빠는 사진에 찍히기 싫다면서 어둠의 자식으로 변신했다.


사이코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나눈 후.
이제 어디에갈까 하다가 일단 광천터미널로 가기로 했다.
광천에 도착하자 이마트가 눈에 보여서 이마트에 갔다.
실은 히재오빠에게 택시비를 주려고 간거였는데
히재오빠와 세진냥은 시식코너를 돌아야 한다면서
완전 둘이 신나서 신나라신나라신나라 하면서 시식코너를 돌았다.
솜삼탕언니와 나는 이것저것 따로 구경하다가 애들을 놓쳤다.
애들은 벌써 호떡, 만두, 햄, 이것저것 다 시식하고 목이 마르다며 홍삼, 와인 등을 시음하고 돌아왔다.


난 배가 불러서 시식코너는 별로였는데 와인시음이 하고싶어서 가보았더니 맛도 괜찮고 해서 하나 사버렸다.
주류코너에서 산 미구엘도 하나 사서 나왔다.
그렇게 애들의 신나는 시식코너순회는 끝이나고 건자씨는 세진냥과 나는 히재오빠와 따로따로 집에왔다.













2층 장난감 코너에서 어린이용 장난감을 치고 노는 히재오빠와 세진냥 (솜삼탕언니는 촬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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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세진냥과 매일보는 솜삼탕언니

잠자고있는데 엄마가 머리자르라고 만원을 주고가셨다.
그래서 약속도 있겠다. 추석도 됐겠다 머리를 잘랐다.
저번보다 조금더짧게잘랐는데 부담은 안되고 그냥 마음에든다.


세진냥이 쏘는 저녁약속을 가기위해 솜삼탕언니와함께 학교에서 만났다.
아니다 달리는 1000번버스 위에서 만났다.
취업박람회 마일리지종이를 안내서 그거 가지러 림실까지 갔다가,
1공학관 15층에서 문구멍 찾느라고 고생좀 하고 택시를 타고 시내로 갔다.
세진냥을 발견한 언니가 세진냥을 놀래켰는데,
세진냥이 너무놀란 나머지 콧구멍이 정말 엄지손톱만하게 커졌다.
그래서 내가더 깜짝 놀랐다.
원래 네팔레스토랑에 가려고 했지만, 카레먹으면 3일동안 카레냄새나니깐 내가 다른데 가자고했다.
하마생일때 지나가다가 본 지노스가든에 가기로 했다.
가격대는 몰랐지만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들어갔다.
가격은 비쌌다. 왜냐면 세트메뉴가없었다.
아무튼 파스타2개랑 피자, 음료2 해서 먹었는데 4만9천원이 나왔다.
세진냥에게 미안해졌다.
그래서 다먹고, 세진냥에게 사주기위해 PUB에 가려고 했지만 너무 시간이 일찍이어서 문을 안열었다.
그래서 MIX Lounge로 갔다.
거기서 칵테일을 시켜먹고, 이야기를 하다가 나왔다.
아 거기서 상구전화도 받았다.
어떤놈이 자꾸 1633거는가 했더니 상구였다.
아무튼 상구랑 무사히 전화를 마쳤다.
그리고 집에가려는 세진냥을 막기위해 언니가 쏘기로 했다.













세진냥은 배가 부르다고 했지만, 세진냥이 좋아하는 탐탐으로 가기로 했다.
근데 정말 세진냥은 배가 부른지 먹지 않았다.
집에가고싶어하는 세진냥을 위해 온 탐탐이었는데.
아무튼 언니가 아메리카노를 쏴서 나만 공짜로 먹었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집에와서 너무 더워서 화장을 지우려는데, 핸드폰에서 전화가왔다.
소담언니였다.
소담언니 너무 재밌는 언니다. 아무튼 전화를 받고나서 컴퓨터를 켰는데,
네이트온 뉴스에 아이폰4가 수신불량이라는 뉴스가 나왔다.
그거보면서 댓글달고 완전 충격에 빠져있었는데, 솜삼탕언니가 용기를 싣어줬다.
그래서 기분좋게 윙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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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밀사항은..


12시 40분에 일어나서 샤워를하고 1시 54분에 집에서나왔다.
51번 버스를 타고 문화전당역에서 내려서 필름을 맡기고,
36번을 타고 학교로 갔다.
커피가 마시고싶어져서 조선대 치과병원 현관에있는 케냐에서 아메리카노를 사고,
적립식 카드를 만들고 학교버스를 타고 공대 2호관에서 내려서 동아리실로 들어갔다.














갔더니 정인언니 대범오빠 상준오빠가 있었다.
카메라 충전을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아가오빠가 내 카메라로 찍었다.














믿기지 않지만 레포트하는중 셀카














그리고 공업경영 수업을 들었다.
지루한 수업동안 찍은 솜삼탕씨가 찍은 사진.












 

수업이 지루한 감만자.














빛의 속도로 고개를 돌리는 희재오빠.














넋놓고 필기중인 세진냥.
세진냥 원피스 야해












무서운 눈빛으로 책에 레이저를 쏘는 감만자.














희재오빠 다리와 내 다리



수업이 끝나고 금속조직학 수업을 들었다.
조직학 수업이 끝나고 동아리실에서 레포트를 하다가
원주랑 집에 가는길에 튀김을 먹었다.
그리고 엄마아빠랑 대인시장 칠우불고기에서 삼겹살을 먹고 상록회관으로 갔다.














상록회관가는 길에 찍은 사진














주차중인 아빠를 기다리는데 보인 뽑기














이런저런 먹거리












상록회관에 들어갔더니 작년과 비슷하게 각설이공연이 한창이었다.
날씨도 추웠는데 이 아저씨 되게 추웠을 것 같다.














사진이 흔들렸지만 벚꽃나무 아래의 아빠, 엄마












엄마 되게 잘나왔다












아빠가 찍어주신 사진 흔들렸다












집에 가는 길에 아쉬워서 한컷



이를 계기로 DSLR을 살것 같다.
재밌던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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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늉 태어난 오슬기


생일이다
우왕.
토익수업듣고
김다짤레가 언어교육원에있는 엔젤리너스에서 아메리카노도사주고
점심때는 소쇄원에서 솜삼탕언니랑, 희재오빠랑, 세진냥이랑 고기꼬먹고
생일선물도받꼬
책이랑 북마크 너무귀여웟뜸 ㅠㅠ감사감사
세진냥의 아이라이너도 감사감사
잘쓰고 지식인이되고 2010년의 상콤이20살이되겠어여!
노래방도가서 내 18번 애창곡 고등어도불러주고
호호호홍
재밋엇땅.
내일은 받덛이랑 하마랑 점심식사하는날
냐냐냥
엄마는 어그부츠주문해줫고
아싸 근데 폭설이고
1월1일에 주문한 상품들은 아직도 안오고~

그래도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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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자의 우려와 함께하는 LOMO LC-A+ 사진들.






설화의 생일이자, 구준엽이 온날.
CLUB VOLUME







설화는 아쉽게 사진에 나오지 않았다.
신난 김다짤레.







오늘의 메인사진
[양주에 신난 기밀사항]
간지사진?







역시 나이트보다는 클럽이라는
우리의 표정?







이건 뭐죠?







아마도 일반화학시간의
솜삼탕언니와 희재오빠







1공학관 뒷편의 단풍나무.
내가찍자고 언니끌고갔었는데
생각난당.







탐앤탐스에서.
이때까진 분위기 좋았던
설화랑 김정호군.
(둘의 관계는 아무사이도 아니에여!)







내 꽃반지







펄펄 눈이옵니다







집안일하는 엄마







기밀사항의 방으로 초대합니다.
부담스러운 과도한 쌩얼+안경...







책상위의 페르난도







공부가 될것 같지 않은 책상







Secret Party







1,2 와구와구 세진냥
3 I Love 고구마







엑시무스에 빠진 솜삼탕언니







구드래 감만자 이날 패션 약간, 여자 조직폭력배 같았어..







니가 우려했던 엽사







당장이라도 3쿠션을 400점이라도 거뜬히 해낼 것 같은 희재오빠







말이 필요없는 300일 기념 커플사진







휴.
후회되는사진







사진관 앞의 절망적인 희재오빠








이것 도 다추 억 이구나
야호
좋아 솜삼탕언니 사진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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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이제 적어도 두달간 못 볼 사람들






우린 이제 만날 수 없을꺼야.
보고싶을꺼야.. 티는 안냈지만
물론 건희언니는 볼수있을꺼야.
왜냐면
우린 왠지 자주연락할 것 같거든


사진에 나오지 않은 만자씨와, 세진냥도.


맛있게 먹었고, 재밌게 놀았고, 정신없이 지냈고
사진은 이렇게밖에 안남았지만
로모카메라엔 수많은 사진이 있을테니깐
하하하하
걱정하지않아, 니들의 사진은 수없이 많을꺼거든 하하하


재밌었고
다른과에가도 연락했음좋겠어
긱냥 기렇다고,
그냥 그렇다고,


아, 대학생활 덧없고 너무빨라.
1학기엔 시간안가는것만 같았는데, 2학기는 슝슝,
잠만잔것 같은데 진짜 슝슝갔다.



다들, 슝슝갔지?
2학기엔 힘들어서 술도먹으러 못다닌것같아.
1학기엔 날이 따뜻해서 맨날먹은듯......
생각난다
만자씨의 토동산과,
건자씨네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널부러져있는 건자씨와 만자씨와.... 건자씨네 집 화장실을 부수던 세진냥.
뭐,
희재오빠는 술을 안마시고 집에 훌딱훌딱 가버려서 술에대한 기억은 업군뇽....
그래도 희재는 탄탄한 궁딩이와, 비록 오늘이지만 아웃사이더를 능가하는 언어구사속도와, 섹시한 아이비창법으로 즐거움을 주셨으니깐.
그래도 세진냥은 높디높은 하이힐과, 두껍디두꺼운 아이라인으로 즐거움을 주셨으니깐.
그래도 건자씨는 몰아가기로 나를 제외한 모두에게 당황스러움을 주셨으니깐.
그래도 만자씨는 학기초와 다른 멍멍이같은 성격으로 재수없음을 선사해 주셨으니깐.......


만자가 젤안좋네(뭐, 다른것도 있겠지 만자야 근데 지금만큼은 생각이안나....너의 좋은점... 아. 한때 불타는책임감이 있었구나!)
암튼
재밋엇다규 ㅠㅠㅗ흑흑 나지금울고잇음
뻥인거알징?
다들 이걸 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건자언니 본다에 한표, 세진냥 몰래와서 본다에 한표.(세진아, 솔직히 내생일 똑똑히 기억할때 좀 무서웠어.....)



아 무 튼
재밌었어 흑흑....
연락하자고. 그냥 내 글의 취지는 연락하자는 거에요.


잘지내 겨울방학동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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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LC-A+


여름~가을~초겨울
에찍었던 로모사진이 나왔다.
오 역시나 만족스러운 결과물들.
몇가지만 추출해서 올리는데.
아쉬운건 디카의 좋지 않은 사정으로
메인사진이 깨졌다는점...흨흨
완전슬프다.







이거슨 메인사진.
[바람맞은 여자]







김정호와 바스타22







맛잇졍







꼬꼬.
지금은 8:45 꼬꼬는 하늘나라로.
사진찍을 때마다 유난히 짝눈으로 나오는 내눈은 정말 짝눈?







치킨에 환장하는 세진냥.
아마도 저거슨 후다닭








용구기와 감만자
둘의 관계는 아무것도 아님








포켓여왕 하마.
이거슨 설정.







군복무를 하고있을 줌똥.




즘똥이에게 편지쓰는김에 사진도 넣으려고 하는데.
참 눈이 작게 나왔네..


역시 결과물 보기전에 떨리는 가슴
예예예.
사진전시회에 흥미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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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그리고 술


하마랑 학원끝나고 쇼핑을 갔다.
이것저것 산것도 많고, 귀걸이, 옷, 치마도사고
완전 마린룩으로 쭉쭉~ 뽑아버렸다 덜덜...
이제 그옷을 입고서 해운대에 가면 되겠지


그리고 살은 빼야겠지만
입이 심심한 관계로 삼삼치킨에 갔다.
간단하게 치킨에 맥주를 먹고 있었는데







파란솜삼탕님한테 문자가와서
맛잇는걸 사달라고 졸랐더니 파란솜삼탕님과 하마와 나 셋이서 조대후문에서 만났다
야생멧돼지에 가서 막창을 먹을 생각이었지만,
야생멧돼지 주인아저씨가 휴가를 떠나셔서 결국 피쉬 앤 그릴로 갔다.







세진냥도 부르고싶어서 세진냥도 불렀는데
세진냥은 엄마한테 혼나는중에 전화를 유유히 받고서 우리한테 온거라
오래는 못있다가 파란솜삼탕님께 학생증, 4G USB 를 건네주고서
우리가 건네준 소주 2잔을 아주 순식간에 훌쩍 마시고 아빠차를 타고 집에가버렸다.
그리고우리는 이야기를 하다가 집에왔다.
하마는 세진냥이 마음에 든 눈치다 ㅋㅋㅋㅋ
솔직히 재밌는 캐릭터리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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