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마지막날

8시 열역학 시험이 있는 마지막날이다.
시험을 보러 갔다.













221에서 솜삼탕언니, 히재오빠, 만자 와함께 열공을 했지만
결과는 개 to the 망

눈물나는 결과를 뒤로한채 집으로 가려는데
난 1월에 생일인데 미리 생일선물을 받았다.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고마웠다.













완전_커피매니아_만들기세.jpg
내일 텀블러를 사려고했는데 오늘 받아서 안사도된다.
지금은 저 스벅컵에 차 마시면서 쓰는중ㅋㅋ
너무너무고맙당ㅋㅋ 던킨커피 안좋아한다고 말했는데 받은 던킨커피ㅋㅋ
물론 핸드드립커피라 어떨지 모르지만 땡스베리머치들

그래서 고마운 마음에 밥을 사줘야겠어서 밥을 먹으러 갔다.
후문에 새로생긴지 조금지난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였나 암튼 놀부네로갔다.













난 밥을 안먹어서 밥을 먹었는데 언니랑 애들은 내 선물 살때 밥을 먹었어서 별로 먹은건 없었다.
쭈꾸미삼겹살철판볶음인가를 시켜먹고 만자는 조금 먹고 집에갔다.
히재오빠는 집에간다면서 다 먹을때까지 남아있었다.


만자랑은 마지막날인데 그렇게 아쉽지 않았다.(ㅋㅋㅋㅋㅋ)
아무튼 히재오빠는 내일볼테고, 솜삼탕언니는 나와 방학을 보낼테고 ㅋㅋ
만자만 1년뒤에 만나네
아무튼 시험은 망쳤지만 즐거운 하루의 마무리였던것같다.




Trackback 0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