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의 꿈

초등학교에서 내가 킬러같은거였는데 권총을 들고 적들을 쏴 죽이고 있었다.
근데 나랑 같은팀 (?) 어떤 남자랑 같이 죽이다가, 막 강력한 놈들이 나와서 총격전을 벌이는데
골드건을 가지고 있는 놈이 내가 쏜 총에 맞았는데 그놈이 나를 덮쳐서 몸싸움을 하다가
그놈이 내 명치부분을 필라델피아 치즈를 발는 나이프로 깊숙히 찔렀다.
어깨에 총도 맞았는데 나랑 팀이던애가 총알을 뽑아줬다.( 너무 아팠음 )
아무튼 찔린데를 치료하려고 학교에서 나와서 힘겹게 걸어서 병원으로 가는데 막 피가 났다.
배를 부여잡고 삼일의원으로 갔더니 상처가 깊다고 큰 병원에 가야한다고 했다.
치료를 안하면 죽는다고 했는데 나는 ' 이거 치료하다가 죽으면 가족들은 내가 어떻게 죽은걸로 아는걸까 '
라는 고민을 하다가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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