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2







돈내코에 가는길.
돈내코는 돈을 내고 가는곳이 아니라 계곡이름이다
가로수길이 굉장히 아늑하고 예뻤다.








여기가 바로 돈내코
계곡을 중심으로 나무그늘이 시원하게 자리잡고 있다. 






돈내코에 자리를 잡았지만 잠을 자는 예원이
돈내코 물은 맑고 시원했다.
물놀이를 하고 바위위에 올라가서 햇빛에 몸을 말렸다.













계곡에서 한참 놀고 바다로 가는길에 말이 보였다.
말한테 먹이주는 사진도 있었는데 그건 이모디카에 있는듯. . .
위에 있는 말이 새끼말, 만지려고 하면 도망갔지만 풀은 잘먹었다.













해안도로 사진


그리고 삼양해수욕장에 가서 해수욕을 했더니
금새 물이들어오고 출입금지시간이 되어버렸다.
싸간 음식을 먹고 시간을 보냈는데,













노을이 너무예쁘게 졌다
그리고 해변을 걷다가 라면도 사먹고 집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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