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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간날 그리고 상무지구 사이코(With 하얀솜삼탕, 히재오빠, 세진냥)

모스자격증이랑 마일리지 신청서를 내려고 학교에 갔다.
그런데 친환경센터에서는 회의를 한다면서 한시간 뒤에 오라고 했다.
우린 그래서 남숙씨에게 토익성적표를 받기 위해 2공학관으로 갔다.
그러다가 남숙씨와 마지막 인사를 했다.













포토타임을 잘 주지만 에티튜드는 엉망인 남숙씨.
피쉬아이로 찍은 사진이 조금은 걱정이 된다.


친환경 센터에 서류를 제출하고 세진냥을 만났다.
택시를 타고 히재오빠를 만나기 위해 광천터미널로 가는데 너무너무 오래걸렸다. . .
빕스 앞에서 히재오빠를 Pick up (솜삼탕 ver .) 해서 사이코를 찾아 가는데
길을 몰라서 많이 헤맸다.
겨우 사이코를 찾아서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뿔이나셔 있었다.
한참동안 훈계를 듣는데 조금 짜증났다.
하지만 곧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셔서 기분이 다 풀렸다.
뭔가 자기 가게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 분이셨다.













샐러드도 나왔다.














스테이크는 맛있었다.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나온것 빼고는 좋았다.













사장님이 단체샷을 찍어줄까 해서 찍어달라고 했더니
그와중에 히재오빠는 사진에 찍히기 싫다면서 어둠의 자식으로 변신했다.


사이코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나눈 후.
이제 어디에갈까 하다가 일단 광천터미널로 가기로 했다.
광천에 도착하자 이마트가 눈에 보여서 이마트에 갔다.
실은 히재오빠에게 택시비를 주려고 간거였는데
히재오빠와 세진냥은 시식코너를 돌아야 한다면서
완전 둘이 신나서 신나라신나라신나라 하면서 시식코너를 돌았다.
솜삼탕언니와 나는 이것저것 따로 구경하다가 애들을 놓쳤다.
애들은 벌써 호떡, 만두, 햄, 이것저것 다 시식하고 목이 마르다며 홍삼, 와인 등을 시음하고 돌아왔다.


난 배가 불러서 시식코너는 별로였는데 와인시음이 하고싶어서 가보았더니 맛도 괜찮고 해서 하나 사버렸다.
주류코너에서 산 미구엘도 하나 사서 나왔다.
그렇게 애들의 신나는 시식코너순회는 끝이나고 건자씨는 세진냥과 나는 히재오빠와 따로따로 집에왔다.













2층 장난감 코너에서 어린이용 장난감을 치고 노는 히재오빠와 세진냥 (솜삼탕언니는 촬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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