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리날레 with 받덛 하마 ,받덛하우스 with 받덛 김다래끼

하마가 밥을 사준다고 했다.
그래서 아침부터 일어나서 받덛을 만났다.
비가엄청 많이 왔다.
버스를 타고 충파에 갔는데 하마가 없었다.
너 때문에 신발 다 젖었으니깐 신발 사달라고 문자를 보낸 후에 퀴리날레로 갔다.
조금 있으니깐 하마가 왔다.













모델들만 찍는다는 그런사진












받덛의 당당한 셀카













기밀사항이랑 하마랑













헐?













하마













피자 냠냠 하마












피자 냠냠 하마와 기밀사항
그래서 세트메뉴를 시켜서 우걱우걱 먹었다.
그리고 퀴리날레에서 나와서, 어딜갈지 고민하다가 포켓볼 치려고 했는데
당구장이 안열어서 카페로 갔다.












빙수가 못마땅한 받덛과 기밀사항













부담스러운 셀카














못생긴 사진찍기 대회 우승자는?


케냐에서 커피랑빙수를 시켜먹고 이야기를 하다가 집에 왔다.
근데 퀴리날레에서 추워서 입었던 하마의 가디건을 집에 입고와버렸다.
그래서 하마랑 연락해서 하마네엄마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집안일을 좀 도와드리다가 하마네엄마를 만나러 편의점 앞으로 갔다.
하마네엄마께서 음료수를 사주셨다.
교환을 끝내고 집에 와서 일을 도와주다보니 시간이 많이 가있었다.
그래서 받덛과 받덛친구 김다래끼를 만나러 갔다.
집에서 삼겹살이랑, 상추랑, 오리고기를 가지고 받덛하우스로 갔다.
옥상에서 고기를 구워먹었다.
아쉽게도 배터리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다.
아무튼 기타도 치고 놀다가 애들이 너무 빨리 잠들어서
나는 새벽3시에 잠이들었는데
5시 반에 깨서 할것도 없이 멍좀때리다가 6시쯤에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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