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가 끝난 후 첫 하교 (With 하얀솜삼탕, 희재오빠)

오랜만에 집에 빨리가서 기분이 들떴다.
야금실험시간에 뭘 먹을지 계속 이야기 하다가 피자를 먹기로 했다가 시키려는 찰나에 삼겹살로 바꿨다.
그래서 소쇄원에 가서 삼겹살을 먹었다. 그리고 노래방에 갔는데 완전 최고였다.
노래방비는 6천원밖에 안나왔고, 서비스는 무한대로 들어오고있었다.
대략 6시쯤에 노래방에 간것같은데 서비스만 1시간 30분 받았나? 아무튼 엄청 오래오래 놀았다.


노래방에서 희재오빠가 신나서, 열심히 춤도추고하는게 너무웃겼다.
내 핸드폰에 다 들어있지만, 업로드시키는건 매너가 아닌것 같아서 개인소장만 하려고 USB에 옮겨두었다.
솜삼탕언니가 녹음해온 노래들을 듣고있는데 역시 캉캉이 짱이다.
쾅쾅쾅쾅 솨랑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강인것같다.
오늘 너무 재밌는 날이었다.
비록 레포트 제출은 안했지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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