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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드 보통의 소설이 읽고싶었다.
전에 학교앞 카페에 꽂혀있던 '불안' 이라는 책이
알랭 드 보통의 작품이어서였나?

아니 원래는 다른책을 고르다가
눈에 보이길래 집어든 책


영국식 글쓰기가 나에게 맞지 않는건지
저번에 사놓은 웬즈데이도 다 못읽었다
웬즈데이가 영국작가의 글인지 미국작가인지
검색해보니 에단 호크는 미국인이네..... 아무튼간에..!
이건 얇아서 읽긴 읽었는데,

동물원에 가기 내용빼고는 기억에 남는게없다.
요즘은 책읽기에 집중이 안되는것 같다.

고등학교무렵 동물원에 갔던것도 생각이나면서,
대학들어와서는 동물원에 간 기억이 없다.
동물원이나 가볼까.
이건 뭐 책 리뷰쓰는게아니고 동물원가고싶어하는글 적는것같네..
아무튼
모르겠다!으악!
나중에 집중해서 다시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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