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기를 꺼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엄마에게 생일선물로 녹음기를 달라고 했었는데,
졸업식 전에 받아서 한참 헬스도 다닐때 받덛이랑 녹음하던것도 있고
졸업식날 가지고가서 김다짤레랑, 신혜짤레가 녹음해준것도 있다.
아마 미강이로 들리는 목소리도 있었고
오랜만에 추억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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