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가게'에 해당되는 글 3

  1. 2012.03.03 어제랑 오늘
  2. 2011.09.25 아름다운가게 봉사, 금요일
  3. 2011.03.26 봉사 첫날, 4자대면(솜삼탕, 잇쩡, 밖고을) (1)

어제랑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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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금요일
봉사활동중 귀걸이가 많이 있었는데 이거 다 정리했다 ㅋㅋ
원래는 난장판이었는데
다 하고 나니 뿌듯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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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오늘은 라이딩하는날
산수동에 있는 엄마 가게에서 집으로 오는걸 기록한 데이터
5.2Km나 달렸다니!
근데 슬픈건 칼로리 소모가 얼마 안됐다는거
그래도 처음해보는것치곤 최고속도 30km기록해보려고 애썼다 ㅋㅋ
바퀴가 작아서인지 속도가 잘 안나온다...
그래도 재밌다
앞으로 계속 기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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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봉사, 금요일








기증들어온 콩콩이 타고 점프하는게 자랑
표정이 안습인건 안자랑
하늘을 나는것 같았던건 자랑
다리 얇고 길게 나온것도 자랑
근데 너무 얇게 나와서 조금 무서운건 안자랑
매니저님이 머리가 미친년같다고한것도 안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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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첫날, 4자대면(솜삼탕, 잇쩡, 밖고을)

아름다운 가게 봉사 첫날이라서 아침부터 피곤한데 일어나서 봉사를 갔다.
청소도 하고, 옷정리두 하다보니 시간이 엄청 잘갔다.
생각보다 재밌었다.













매니저님께서 점심도 사주셔서 밥먹고나서 조금 더 하고 왔다.


그리고 학교에 가서 폴리싱을 한 다음에,
가게에 가서 신발을 주문하려 했는데 품절이라 없어서
시내 뉴발란스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갔다.
날씨가 너무너무 추웠다. . .
진짜 추워서 동상걸려 죽으면 어떡하나 생각까지 했다.
하여튼, 뉴발매장에 가서 전화로 물어본 신발을 진짜 사러 가니
매장 직원이 진짜 왔냐면서 놀래하는것 같았다.
근데 매장 직원 진짜 잘생겼었는데, 신발에 눈이 더가서 관심도 없이 그냥 싴하게 네. 예. 아니요. 예.
해버림. . . 아 나란여자


하여튼 그리고 집에 가서 옷을 갈아입은 다음에
밖고을한테 전화가 와서 막창을 먹기로 했다.













솜삼탕언니랑 밖고을이랑 막창을 먹고 2차로 칸에 갔다.
칸에서 술먹고 노는데, 잇쩡이 자기네 과모임이 끝났다고 문자가 와서













놀라오라고 했는데 놀다가 밖고을 가방 숨기고 밖고을 집에 못가게 하고 술마시는데
밖고을이 너무 많이 마셔서 취해버렸다 ㅋㅋㅋㅋ













그리고 기밀사항과 잇쩡
잇쩡 좀 취한건 아니었는데 얼굴이 빨갛다.
(잇쩡이 우리 사진 두번 생각하고 올리라고 했는데. . . 잘 모르겠다. . . 그냥 투척)














밖고을 취한거 처음봤는데 은근 긔엽긔 ㅋㅋㅋㅋ
하여튼 밖고을 걱정되서 집에 택시 태워서 보내고는






해장 양념감자를 먹었다. 아니 햄버거랑, 토네이도 쿠키랑, 하여튼 뭐 좀 많이 먹은것 같다.
기억이 잘 안난다.













아 마지막사진 머리스타일 봐 . . . 어쩜 좋니













그렇게 먹고 나서 솜삼탕언니는 긱사 통금시간에 맞춰 택시를 타고 가고,
나랑 잇쩡은 지하상가를 걸어서 잇쩡 집 근처에서 나도 택시를 타고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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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잇쩡 2011.03.26 02: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왜 머리에 소주병을 올렷을까.....
    그리고 답장 안한거......카트하느라.....
    할튼 난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