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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8 제목을 입력해 주라는데 적을만한게 없네

제목을 입력해 주라는데 적을만한게 없네


도롯이 티스토리에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뭔가 나도 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마구정말많이 글을 쓰고싶은데
뭔가 난 정말 생각이 정리가안된 그런느낌?
뭔지알까?
뭔가 그러니깐.
↑뭔 자만 4개라는걸 발견했어

아무튼
생각정리를 누가해서 파파파팍
거침없이 내글을 마구마구쓰고싶은데 정말 난 어휘력이 좋다고생각했거든
아닌것같아. 편지쓸때랑 말할때랑 컴퓨터로 글적을때
하나하나 다 다른것같아.

뭐지

아맞다
여기에 적고싶은 글이 있었는데
생각만 하고있기엔 너무 아까운것 같아서
적을까 말 까 고민중인데
적을래


그냥.
뭐라고 적으려한거였지..
고민하는 사이에 뭘적어야할지 까먹어버렸어
수능이4일남았는데 내친구들은 뭐하는걸까
열심히 공부하고있으면 좋겠는데.. 잘되길바란다
내인생이 잘되길 바라야하는건데 남걱정이나 하고있고
이럴때보면 한심하기도한데
뭐라해야할지모르겠어


수면제먹고 자고싶다
수면제먹고 죽기전까지만 자다가 일어나서 링거맞고 되살아나고싶어.
시간이 얼마 안됐는데
피곤한데
지금 자러가면 잘것같긴한데
자러가기가 뭔가 뭔가..그러니깐 뭔가 이상한 그느낌이랄까
뭔지모르겟으면 pass



그냥 한없이 감탄사만 맨날
연발하는것같아서 감탄사도아니지
저걸 뭐라하지? 하소연도아닌데.. 아무튼
한숨쉬듯이 매일


하늘에 구름이 두둥실 떠가는듯한 그런느낌?
평화로운것도 아니고
맞아. 허탈함


도전한것도, 실패한것도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맨날 허탈해

인생이 허무해서? 정말?
뭐라고해야할지 참 형용할수없는 그런 감정인데


12시12분,
소시지가먹고싶다
다시 어제로 돌아가고싶다
순간의 감정은 버리고
넓은 시야를 가지고 미래를 보고싶은데

넓은 시야를 가지고 미래를 봤다면
여태껏 저질렀던 실수따위는 하나도없겠지


지금 내가생각하는건
여러가지일수도 있겠지만, 관점에따라
생각정리를 여기다 하고싶어도
정리는안되고 더 복잡해지는것같아


누가그랬었는데
나한테
말못할것들이라도 말을해보라고
난 말못할것들이라고 생각하는게
남들이볼땐 하찮고, 별것아니게 느끼는
그런건데
ㅎ........흐.흐..흐ㅡ.....
뭐라해야하지


더이상 글을 적어봤자 남는게 없는것같은데..
아무튼

갑자기 하고싶은 말이 생각났어


Don't touch my life

ㅋㅋㅋㅋㅋ웃긴가?
난 진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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