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다


라는 말은 누굴두고 말하는걸까
현실적으로 판단하면
누구든 아닐까, 다 다 전부다 해당이다


슬퍼보이는건 다인것같은데
기뻐보이는건 다일까?
기뻐하는것 뒤에 감춰진 슬픔



이건
말도안되는 만화속 이야기



너의 어깨가 부숴져라 부딪혀야해..


갑자기 노래가사를 적고있는 내가뭔지


그게 사실은
아까 너의 미니홈피에갔어
뭔가 새로운게 있지않을까 해서
없더라구
포기하고 다른 미니홈피에 가려했는데
그때 그 불쾌한 단어의 나열이 생각나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끄고 여기에 글을적어

문자는오는데
뭔가 뭐랄까
바로 엊그제느낌이다
몸도 차갑고, 얼굴은 차갑다못해 그 이상의 표현을 모르겠네
아무튼
찬바람쌩쌩 이라고 표현하고싶어

자야되는데
매번 이렇고저렇고
글만적었다 지웠다 반복하다가
끝도아닌 끝



무슨 생각이 많길래 이런식일까?
생각이 많아서?
아니면 할생각이 없어서
쥐어짜느라고?

그건아닐것같다

생각이 많은데
난정말 연결고리라고 할수있는 접속어가 없는것같아


누군가 이어주면 문장이 완성되긴할까?
그 문장들이 이야기가 될 수는 있는걸까?




연결고리가필요해
무언가연결해줄.

에라이 잠이나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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