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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8.06 쇼핑, 그리고 술 (5)
  3. 2009.08.03 DEW와 함께 (1)

받덛님과 쇼핑 DEW의 생일


학원에 갔다와서 나별스에게 1달이 지난 다이어리를 받으러 농협에 갔다.
농협 ATM들이 있는 365코너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별스가 너무 늦게와서
왠지 365코너 안에 있는 나는 범죄자가 된 느낌이었다.

아무튼 나별스에게 다이어리를 받고 집에왔는데
필름 현상과 인화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건 명탐정버전으로 찍은 김받덛, 미행중
아무튼 받덛과함께 시내로갔다.

시내에서 필름을 맡기고 옷구경을 다녔다.
보고싶은 영화들도 구경하고,
아 토요일인가에 볼 영화 정하고 있었는데
아직 정하지는 못했고 나는 조니 뎁 나오는 퍼블릭에너미인가? 그거 보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보고싶다구..
아무튼 구경하고 전화가와서 사진 인화된걸 찾아서 백화점으로 갔다.
백화점에서 옷구경도하고 옷도사고 팥빙수도 먹었다.
받덛이가 사준 팥빙수 맛있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다 흑흑


다시 시내로가서 DEW의 생일을 축하해줘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몇일전부터 준비한 DEW의 생일선물과 함께 스타벅스로 갔다.







DEW는 된장녀ㅋㅋㅋㅋㅋㅋ







이야기도하고 레몬테이블에가서 스테이크를 먹고 집에왔다.
이탈리안 치즈 함박스테이크.
선화랑 먹었던 스테이크인데 역시 맛있었다.
근데 다음에는 햄버거 먹어볼꺼다.
옆에 사람들은 햄버거 먹는데 맛있어 보였음...







레몬테이블 앞에 금남로공원인가? 거기에서 계단에 있는 네온사인 앞에서 사진도 찍고
집에 오는 버스를 타고 집에왔다.
오늘 DEW생일인데 너무 축하하고, 한번더 부산여행 계획을 잘 세워놓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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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이쁜이 2009.08.09 21: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도 햄벅 먹어보고싶어@

  2. 난이쁜이 2009.08.09 21: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래

쇼핑, 그리고 술


하마랑 학원끝나고 쇼핑을 갔다.
이것저것 산것도 많고, 귀걸이, 옷, 치마도사고
완전 마린룩으로 쭉쭉~ 뽑아버렸다 덜덜...
이제 그옷을 입고서 해운대에 가면 되겠지


그리고 살은 빼야겠지만
입이 심심한 관계로 삼삼치킨에 갔다.
간단하게 치킨에 맥주를 먹고 있었는데







파란솜삼탕님한테 문자가와서
맛잇는걸 사달라고 졸랐더니 파란솜삼탕님과 하마와 나 셋이서 조대후문에서 만났다
야생멧돼지에 가서 막창을 먹을 생각이었지만,
야생멧돼지 주인아저씨가 휴가를 떠나셔서 결국 피쉬 앤 그릴로 갔다.







세진냥도 부르고싶어서 세진냥도 불렀는데
세진냥은 엄마한테 혼나는중에 전화를 유유히 받고서 우리한테 온거라
오래는 못있다가 파란솜삼탕님께 학생증, 4G USB 를 건네주고서
우리가 건네준 소주 2잔을 아주 순식간에 훌쩍 마시고 아빠차를 타고 집에가버렸다.
그리고우리는 이야기를 하다가 집에왔다.
하마는 세진냥이 마음에 든 눈치다 ㅋㅋㅋㅋ
솔직히 재밌는 캐릭터리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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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솜삼탕 2009.08.07 00: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다음엔막창으루

  2. 난이쁜이 2009.08.09 21: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허져우끼네

    • 기밀사항 2009.08.09 21: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니가 누군줄 알았어 넌 이쁜이가 아니고 하마지?

  3. 난이쁜이 2009.08.09 21: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니다

    • 기밀사항 2009.08.09 23: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웃기시네 아니면 나별스 둘중하나제
      받덛은 컴터안한디뭐

DEW와 함께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본날.
공부는 안했지만, 운이 좋게도 합격했다.
야호야호~
학원 수업을 받고 집에와서 한참 놀다가
부산여행이 궁금해서 DEW에게 연락을 했다.
다이아나+ 로 찍은 사진이 궁금해서 보여달랬더니

" 시내에 분위기 좋은 카페있는데 거기 가자"


집에서 사과머리를 하고있던....나는.. 얼른 앞머리만 감고 달리는 51번 버스에서 DEW를 만났다.







그리고 들어간 ' The TaBle ' 이라는 카페?바? 아무튼...!
배가고팠던 우리는 뭘 먹을지 고민했지만, 저녁에 주문 가능한 요리는 샌드위치뿐이어서
그냥 소시지구이&감자튀김에 맥주를 먹기로했다.







내가 사랑하는 하이네켄과, DEW가 사랑하는 아사히.







DEW의 다이애나+ 로 찍은 옛 사진...(아마도 5월쯤이었던것 같다)
생각보다 사진 크기가 커서 놀랐다 !
DEW가 찍은 내사진은 안흔들렸지만 빛이 부족한듯 했고,
내가 찍어준건 흔들려서  눈이 4개...








다 먹어가는 소시지구이.. 감자튀김은 없어진지 500만년
솔직히 소시지구이는 마트에서 파는 소시지를 구워다가 주는것 같았다.







셀프타이머 신공!
되게... 누가찍어준것 같지만.
의자가 Miss였다.

아무튼, 부산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귀여운 강아지도 있었지만.. 눈에서 레이저 빔을 쏘는 바람에...
필름카메로만 찍을 수 있었다.







결국 처참한 맥주병들만 남겨놓고 나왔다.

그리고 경진이의 티스토리에서 본 고인돌? 거기도 가보고, 그옆에 옷가게에서
사려고 마음먹은 옷들을 정해놓은뒤 마지막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얼른 부산여행 가고싶당..
DEW 기대하겠어!! 계획을 잘짜세영
그리고 얼른 비자발급 받아서 일본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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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W 2009.08.04 01: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 그랭 잘짜마 ㅋㅋ 폭시가자 ! ㅋㅋ 일본도 도서관에서 새벽까지 사진집보면서 시간떼우고 알차게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