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용자입니다.

건희언니랑 햄버거먹은날.
시내에 위치한 버거킹까지
투명인간이되어서 투명우산을 쓰고 갔음.
사람들이 날 못보는것같음.
이제 내가 그렇게 가고싶었던 그곳에 갈 차례임.













내가 보이는 사람은 나쁜사람.
왠 의자를 덩그러니 찍어놨는지 궁금할꺼야.
하하하하

비밀인데 폭설온날 청담동에서 스키탄애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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