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구의 휴가 (With 냄새)



상구가 휴가를 나왔다고, 원래 안주까지 포함 넷이서 만나기로 했는데
안주는 시험기간이라서 못나오고 상구, 냄새, 나 셋이서만 만났다.
장소는 무등경기장 앞 포장마차













야호~ 우린 야외를 좋아하지













다음날에 줄넘기 시험이 있는 냄새는 줄넘기를 들고 운동복 차림으로 나왔다.
도전8등신 어플로 비율을 알아봤다.
나쁘지 않아













상구가 벌써 군인이라고 휴가까지 나오다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 . .
완전 늙었다 우리 ㅠㅠ













냄새와 기밀사항













갈매기살과 막창을 먹었다.
숯불구이라서 연기가 많이 났지만, 맛은 굿!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구워줘서 편했다.






 







상구와 냄새
무슨이야기 하는거지 
보나마나 티격태격임













부쩍 살이 오른 냄새
그래도 인간미가 생겼다.
전엔 너무 말랐었어 흐엉엉













셋이서 찍은 사진













상구 완전 긔엽긔
내 자신에게도 배려란 없는거다













기밀사항

 

 


그리고 또 셋이서













무슨 사진을 이렇게 많이 찍었어 ㅋㅋㅋ
냄새꺼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은 완전 힘들어 보인다 ㅋㅋㅋ





 

 

 







그리고 2차로 효정이가 없는 세븐일레븐에서
맥주를 사서 마셨다.
근데 내 카드에 구멍남. . .
생각해보니 핸드폰요금을 생각않고 흥청망청 썼던 내 잘못 흑흑

 

 

그리고 목요일에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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