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싶다.


"끓여줄까?"
"저번처럼 맛있게?"
"응, 청량고추 팍 넣고!"
"그래!"
"나 잘해~ 살쪄도몰라?!"
"흥"
"아~ 라면장사나 해야지"


"아! 계란은 풀어~"
"응"



"오징어짬뽕은 어때? 슬기"
"싫어 난 삼양라며언!"
"그래, 이제 6개밖에 없다. 청량고추는 귀찮으니깐 파만 썰어 넣을꺼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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