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러고 살고 있다.







추위, 더위, 피로에 허덕이며
관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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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붕엌 2010.09.16 20: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추우면서 덥고 더우면서 춥고 피곤하게 만드는 변태같은날씨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