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재오빠'에 해당되는 글 7

  1. 2011.03.18 현장견학 및 잇쩡만남
  2. 2011.03.09 삼겹살 With 호중오빠, 단비, 솜삼탕언니 (1)
  3. 2010.12.23 학교간날 그리고 상무지구 사이코(With 하얀솜삼탕, 히재오빠, 세진냥) (1)
  4. 2010.12.22 2학년 마지막날 (2)
  5. 2010.12.20 미스터피자 (With 하얀솜삼탕, 히재오빠)
  6. 2010.12.16 근황 (1)
  7. 2010.10.06 충장로축제(With 히재오빠)

현장견학 및 잇쩡만남

오늘은 현장견학 한다구 10시에 2공학관으로 갔다.
그랬더니 버스를 타고 김대중컨벤션센터에 갔다.
자주 가던거라서 별로 낯설지는 않았다.


친환경 관련 제품들을 보고 거기 있는 펭귄이랑 사진을 찍었다.













기밀사항과 솜삼탕













기밀사항 독사진이긔












그리고 또 기밀사항 독사진













이거슨 히재오빠












철광석 캐러가는 데이트


 

그리고 갈비탕을 한그릇 뚝딱 하고서
잇쩡을 만나러 왔다.
잇쩡 수업을 두시간 듣는데
교양수업이 이렇게 재미 없는건 처음이었다.
재미없는 교양수업이 끝나고


미향에 갔다.
근데 미향사진이 없네
미향에서 맛있게 고등어튀김, 오이무침, 홍합탕, 그리고 별로였던 전, 오뎅볶음을 먹고
뭐 할까 하다가 배불른 상태로 케냐에 갔다
케냐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딱밤 때리기 게임 했는데
묵찌빠 해서 딱밤 때리기 였는데 잇쩡 파워 좀 짱인듯.
머리에서 땅콩 소리 났다.
아팠다













잇쩡이 다 먹어버린 과자











 

먹는 모습 찍히기 싫은 잇쩡













얼굴 인식 잇쩡

 



그리고 집에 왔다.
추웠다 날씨가

Trackback 0 Comment 0

삼겹살 With 호중오빠, 단비, 솜삼탕언니







사이버교육때문에 다시 모이게 되었다.
표면공학 수업까지 땡치고 삼겹살 먹으러 갔다.
호중오빠가 쏜날
뭔가 단비랑 호중오빠 이제는 아주 잘 어울리는듯







그리고 짤빵으론













글로벌학숙 식당에서 미역국에 밥말아먹는 히재오빠
아. . . .

Trackback 0 Comment 1

학교간날 그리고 상무지구 사이코(With 하얀솜삼탕, 히재오빠, 세진냥)

모스자격증이랑 마일리지 신청서를 내려고 학교에 갔다.
그런데 친환경센터에서는 회의를 한다면서 한시간 뒤에 오라고 했다.
우린 그래서 남숙씨에게 토익성적표를 받기 위해 2공학관으로 갔다.
그러다가 남숙씨와 마지막 인사를 했다.













포토타임을 잘 주지만 에티튜드는 엉망인 남숙씨.
피쉬아이로 찍은 사진이 조금은 걱정이 된다.


친환경 센터에 서류를 제출하고 세진냥을 만났다.
택시를 타고 히재오빠를 만나기 위해 광천터미널로 가는데 너무너무 오래걸렸다. . .
빕스 앞에서 히재오빠를 Pick up (솜삼탕 ver .) 해서 사이코를 찾아 가는데
길을 몰라서 많이 헤맸다.
겨우 사이코를 찾아서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뿔이나셔 있었다.
한참동안 훈계를 듣는데 조금 짜증났다.
하지만 곧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셔서 기분이 다 풀렸다.
뭔가 자기 가게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 분이셨다.













샐러드도 나왔다.














스테이크는 맛있었다.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나온것 빼고는 좋았다.













사장님이 단체샷을 찍어줄까 해서 찍어달라고 했더니
그와중에 히재오빠는 사진에 찍히기 싫다면서 어둠의 자식으로 변신했다.


사이코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나눈 후.
이제 어디에갈까 하다가 일단 광천터미널로 가기로 했다.
광천에 도착하자 이마트가 눈에 보여서 이마트에 갔다.
실은 히재오빠에게 택시비를 주려고 간거였는데
히재오빠와 세진냥은 시식코너를 돌아야 한다면서
완전 둘이 신나서 신나라신나라신나라 하면서 시식코너를 돌았다.
솜삼탕언니와 나는 이것저것 따로 구경하다가 애들을 놓쳤다.
애들은 벌써 호떡, 만두, 햄, 이것저것 다 시식하고 목이 마르다며 홍삼, 와인 등을 시음하고 돌아왔다.


난 배가 불러서 시식코너는 별로였는데 와인시음이 하고싶어서 가보았더니 맛도 괜찮고 해서 하나 사버렸다.
주류코너에서 산 미구엘도 하나 사서 나왔다.
그렇게 애들의 신나는 시식코너순회는 끝이나고 건자씨는 세진냥과 나는 히재오빠와 따로따로 집에왔다.













2층 장난감 코너에서 어린이용 장난감을 치고 노는 히재오빠와 세진냥 (솜삼탕언니는 촬영중)
Trackback 0 Comment 1

2학년 마지막날

8시 열역학 시험이 있는 마지막날이다.
시험을 보러 갔다.













221에서 솜삼탕언니, 히재오빠, 만자 와함께 열공을 했지만
결과는 개 to the 망

눈물나는 결과를 뒤로한채 집으로 가려는데
난 1월에 생일인데 미리 생일선물을 받았다.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고마웠다.













완전_커피매니아_만들기세.jpg
내일 텀블러를 사려고했는데 오늘 받아서 안사도된다.
지금은 저 스벅컵에 차 마시면서 쓰는중ㅋㅋ
너무너무고맙당ㅋㅋ 던킨커피 안좋아한다고 말했는데 받은 던킨커피ㅋㅋ
물론 핸드드립커피라 어떨지 모르지만 땡스베리머치들

그래서 고마운 마음에 밥을 사줘야겠어서 밥을 먹으러 갔다.
후문에 새로생긴지 조금지난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였나 암튼 놀부네로갔다.













난 밥을 안먹어서 밥을 먹었는데 언니랑 애들은 내 선물 살때 밥을 먹었어서 별로 먹은건 없었다.
쭈꾸미삼겹살철판볶음인가를 시켜먹고 만자는 조금 먹고 집에갔다.
히재오빠는 집에간다면서 다 먹을때까지 남아있었다.


만자랑은 마지막날인데 그렇게 아쉽지 않았다.(ㅋㅋㅋㅋㅋ)
아무튼 히재오빠는 내일볼테고, 솜삼탕언니는 나와 방학을 보낼테고 ㅋㅋ
만자만 1년뒤에 만나네
아무튼 시험은 망쳤지만 즐거운 하루의 마무리였던것같다.




Trackback 0 Comment 2

미스터피자 (With 하얀솜삼탕, 히재오빠)

우리모두 다같이 시험을 망치고,
꿀꿀한 기분을 가지고 폭풍 시험에대한 분노와 아쉬움을 토로하며 시내의 미스터피자로 갔다.
시크릿가든에 빠져있는 우리 셋은 시크릿가든을 먹었다.
(전혀 시크릿가든과 상관없이 시킴)













히재오빠 도촬을 시도하는 솜삼탕언니
찰나의 순간을 기다리며 미세하게 웃고있다.


하지만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만자가 5교시를 5시로 착각하고 시험을 안본것.
Best of Best 막장정줄놓에 등극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말도안되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학교간날 그리고 상무지구 사이코(With 하얀솜삼탕, 히재오빠, 세진냥)  (1) 2010.12.23
2학년 마지막날  (2) 2010.12.22
미스터피자 (With 하얀솜삼탕, 히재오빠)  (0) 2010.12.20
근황  (1) 2010.12.16
춥다.  (0) 2010.12.15
사진  (0) 2010.12.06
Trackback 0 Comment 0

근황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인지 동네 교회가 예쁘게 꾸며졌다.













시험자료를 복사하는중
솜삼탕언니의 도촬로
희재를 괴롭히는 기밀사항과 해맑은 웃음













초콜릿 노래를 부르던 내가 참다못해 허쉬 자이언트바를 샀다.













오늘 감만자는 기숙사 방뺀다고 가버렸고,
피자를 먹을까 고민하던 우리는 소쇄원 삼겹살 후 노래방에 갔다.
오늘은 발라드데이













고기굽기에 신난 히재오빠













폭풍섭취 히재오빠

'말도안되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학년 마지막날  (2) 2010.12.22
미스터피자 (With 하얀솜삼탕, 히재오빠)  (0) 2010.12.20
근황  (1) 2010.12.16
춥다.  (0) 2010.12.15
사진  (0) 2010.12.06
우왕. . . 잠만보당  (0) 2010.12.02
Trackback 0 Comment 1

충장로축제(With 히재오빠)

원래는 학교 축제인 대동제에 노라조가 온다고 해서 가려고 했다.
그런데 9시 40분에 온다는 말에 처참하게 집에갈 생각을 하고 있는데 히재오빠한테 연락이 왔다.
충장로축제에 노라조가 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충장로축제로 가게되었다.













엄청 기다렸다.
슈퍼키드, 나인뮤지스, VOS, 먼데이키즈, 가비엔제이 그리고!
정말정말 기다리고기다리고기다리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노라조!
난 정말 즉석카레에 사인을 받기위해 점심시간에 편의점까지 가서 카레를 사왔다.













근데 내 카레를 본 노라조분들이 사인도 해주었다.













아쉽게 무대는 볼 수 없었지만, 현장스텝분이 사진도 찍어주셔서 너무너무 행복한 하루가 된 것 같다.
그리고 대기장소에서 계속 우리는 카레, 슈퍼맨을 따라불렀다.
우리만큼 노래부르는 사람들도 없었던것 같다.
노래방에서도 꼭 노라조 노래를 불러야만하는 히재와 나는 너무 재밌는 하루였다.
지금쯤 대동제에서 카레, 슈퍼맨, 형 을 부르고 있을 노라조분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
너무너무 좋은 하루였다.
아 그리구 조빈오빠, 이혁오빠 너무너무 멋있었다.
다른 아이돌들보다 훨씬 훨씬 훨훨씬!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