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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2 love ssu였던 잇쩡......

love ssu였던 잇쩡......

오후 1시
공원에서 잇쩡을 만났다.


난 6분이나 빨리 도착했고, 도착문자를 보낸 후 몇분 되지않아 잇쩡이 도착했다.
근데 나 좀 깜놀했다.


그리고 뭘 할까 고민을 하다가 버거를 사서 아점을 때우기로 했다.
나는 KFC의 타워버거세트
잇쩡은 버거킹의 어니언어쩌고버거세트를














서로 따로따로 사들고서 중앙초등학교로 갔다.
우린 용자라서 아니 나는 용자라서 버거킹에서 KFC의 버거를 충분히 먹을 수 있었지만,
그래도 중앙초로갔다.













난 잇쩡보다 버거를 빨리 먹은 후
잇쩡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잇쩡과의 만남이 가끔인 사람이라면,
내가 왜 깜놀했는지 알 수 있을것이다.













잇쩡이 배불러 하는 동안 나는 또 삼각김밥을 먹었다.


그리고,
뭘할까 고민을 하다가 잇쩡의 집으로 갔다.
거기서 뭐했더라. .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내가 고등학생때 썼던 편지들도 읽고
아무튼 시간이 참 잘 갔다.
그리고 내가너무 배가고파져서 잇쩡한테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했다.
그리고 우리 어디갔더라. . . . .
아,
스무디킹 뒷편의 하동정으로 갔다.
거기서 바베큐를 먹었다.
잇쩡이 좋아해서 다행이었다.


바베큐 먹고 나서 음료수는 밖에서 사먹기로 하고
잇쩡은 내가 졸라서 웰치스를
나는 잇쩡이 싫어하는 맥주를 먹었다.













또 우리의 아지트인 중앙초에서














이거 되게 덕후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것 같은
잇쩡 말로는 '미연시'사진
뭔가 나온건 없는데 되게 섹시해보인다
이거 근데 치아가 조금 miss인듯













이건 잘봐야 보이는 무서운 심령사진. . . .
나 이거 지금 보니깐 너무 무서워. .


그리고 잇쩡이랑 같이 광주천을 따라 집근처까지 걸어왔다.
그래서 잇쩡을 버스태워보내고 난 집에 왔다.
완전 탐스슈즈 밑창 다 닳는날 ㅋㅋㅋ
8:45 탐스는 하늘 나라로. .


내일은 절대 탐스 안신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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