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큰이'에 해당되는 글 2

  1. 2012.02.26 근황 공개 (1)
  2. 2011.05.29 상구의 휴가 2 (With 상구, 냄새, 팔큰이)

근황 공개









2월 18일
자전거 타고 홈플러스 가서 나쵸를 사왔다.
집에 와서 나쵸요리 해먹음
엄청많이 먹어서 살찐 기분






 






2월 20일
상구의 주도하에 팔큰, 고시생 냄새, 기밀사항 넷이서 전대후문에서 놀았다.
상구는 전혀 영창에 갈것처럼 보이지 않았음
뭔일인지 술이 잘받아서 저날 4명이서 소주 6병인가 마시고 팔큰, 냄새는 집에 갔지만
상구와 나는 맥주집에 가서 한잔 더 했다는 후문이. . .







 





2월 21
강신욱닷컴의 강시누기가 미국에서 돌아왔다.
시내에 새로생긴 미슐랭에서 먹을건 없었지만 먹고 선물로 받은 우주아이스크림
맛은 아마 마쉬멜로우맛 이라고 해둘 수도 있겠다.  








[##_http://sosk.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7.uf@183DF84C4F49C4C20D7175.jpg%7Cwidth=%22598%22%20height=%22800%22%20alt=%22%22%20filename=%22IMG_1920.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2월 22일
아침으로 계란후라이를 해먹고
학교에 갔나 하여튼 솜삼탕언니를 만나서 치킨도 먹었다.
그리고 잇쩡 알바하는 빚은에 가서 케익도 얻어먹고 커피랑 먹고,
받덛이를 만나러 받덛이 알바하는 카페에 가서 싱나게 놀았다.
그러니깐 한마디로
솜삼탕-받덛-잇쩡 이렇게 세명이 내 친구라는 명목으로 처음 만나서 놀았던 날
광주공원 포장마차로 가서 닭발, 꼼장어, 소주를 먹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집에 왔다.














2월 23일
거니쨩과 학교에 가는길에 페르난도를 만났다.
 







 






2월 24일
세미나가 취소되고 봉사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책도 몇권 사고 받덛을 만났다.
똘똘이와 산책중인 받덛을 만나서 똘똘이를 쇼핑백에 넣었다.
내 자전거에 전조등을 달기 위해 맥가이버가 빙의되었다.
무사히 전조등을 달고 기념으로 타코야끼를 먹으러 갔다.
타코야끼에 맥주까지 곁들이고 루미큐브를 할 인원을 모집해봤지만 결국 다들 실패
그래도 김다래끼 다래와 연락이 되었다.
운암동까지 또 자전거를 타고 다래를 만나러 갔다.
카페에서 루미큐브를 했다.
지는 사람이 와플 사기 했는데 와플도 삼
슬펐다.
받덛이랑 동숲도했다.







[##_http://sosk.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8.uf@186361504F49C7120D96F6.PNG%7Cwidth=%22640%22%20height=%22960%22%20alt=%22%22%20filename=%22IMG_1946.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_http://sosk.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7.uf@206361504F49C7130EBBFA.jpg%7Cwidth=%22680%22%20height=%22507%22%20alt=%22%22%20filename=%22IMG_1947.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_http://sosk.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uf@166361504F49C7180FE88F.jpg%7Cwidth=%22680%22%20height=%22910%22%20alt=%22%22%20filename=%22IMG_1948.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2월 25일
엄마의 장바구니셔틀이 된 날.
무작정 대파를 산 엄마는 나에게 가지고 가서 다듬어놓으라는 심부름을 시켰다.
터덜터덜 머리도 안말랐는데 가지고 와서 대파를 다듬었다.
아. . .

'말도안되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근 황  (0) 2012.03.02
글 쓰는 법 잃어버린 하루  (0) 2012.02.26
근황 공개  (1) 2012.02.26
후아 드디어!!  (0) 2012.02.01
좋지않은 행동  (0) 2011.12.24
시험기간  (0) 2011.12.11
Trackback 0 Comment 1
  1. 잇졍 2012.02.26 16: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재밋다 재밋다 재밋다!!!!!

    개도 귀엽다 개귀엽 개키우고싶다..
    나도 나중에 보여줘

상구의 휴가 2 (With 상구, 냄새, 팔큰이)

목요일날 보기로 한 날인데,
못갈줄 알았는데
새벽에 택시를 타고 전대에 갔다.
팔큰이가 왔다길래 영상통화로 굴욕영상을 보여주고 갔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바로 갈걸 그랬다.


가니깐 팔큰이도 있었다.
오랜만에 본 팔큰이는 더 예뻐진듯!













냄새와 팔큰이
너네 둘다 너무 샤방한것 같다. . . !













오랜만에 만난 팔큰이랑 찍은 사진


술 별로 안먹었다고 해놓고,
나 오기전에 막걸리를 두번이나 시켜먹었단다. . .
그래놓고 나 와서도 술 두번이나 시켜먹고 ㅋㅋㅋ
어디갈까 하다가 노래방에 갔다.













팔큰이는 노래 한곡도 채 안부르고 다음날 출근이라며 가버렸다
나쁜팔큰이 흥. . . !


그리고 결국 상구, 냄새, 나 셋이서 남았는데
애들도 피곤해서 넉다운ㅋㅋㅋㅋ
결국 나만 새벽까지 신나게 노래부르다가 애들이 자길래 깨워서 나왔다.
다음번엔 안주도 와서 다섯이서 만났으면 좋겠다.
나이가 먹으니깐 더 만나기 힘든것 같다.
오랜만에 보니깐 너무 좋았다!

'말도안되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험기간중간에  (0) 2011.06.14
뮤뮤  (0) 2011.06.03
상구의 휴가 2 (With 상구, 냄새, 팔큰이)  (0) 2011.05.29
희재오빠 집들이(With 하얀솜삼탕)  (1) 2011.05.28
상구의 휴가 (With 냄새)  (0) 2011.05.27
광주 야벼룩시장 With 진실  (3) 2011.05.02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