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해당되는 글 4

  1. 2010.09.04 LOMO LC-A+ (1)
  2. 2010.08.10 제주도여행3 (1)
  3. 2010.08.10 제주도여행2
  4. 2010.08.09 제주도여행

LOMO LC-A+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로모사진 시작













군인은 졸리다













눈이 블링블링하는 받덛













후니 1













후니 2













후니 3













송이 1













송이 2













송이 3













훈이는 이런여자













양파즙 먹는 미연시 잇쩡













손바닥 이상해. . .













제주도













제주도 2













소나기오는 제주도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빠바밤













제주













라면을 손으로 냠냠













냠냠 먹는 예원이













이모 무서워. . .













하와이 (뻥이고 제주도)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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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3

트릭아트 뮤지엄에 가기로 했다.
트릭아트뮤지엄은 그림이 3D로 보이는 그런곳인데,
사진촬영 위주로 만들어진 곳인것 같았다.













우유 받고있는 엄마













오마이갓 발냄새













님들아 젭라 살려줏메 ㅠ..ㅠ













엄마와 말













산타할아버지 선물 내놓메













내 애완동물이삼













이여자 완전 무거워













와우 월척이다 아빠














바닷물에 머리감기













천사입니다













후덜덜 기린













원숭이같나여













아빠원숭이
아빠얼굴 각져서 뭔가이상하다













살려주세여 울엄마













아뵤 악마다
왠지 지름신이라고 부르고싶다.













코끼리랑













힘센 아빠














나와 이모부를 제외한 가족사진


우리가족은 트릭아트뮤지엄에서 리얼한 표정으로 사람들을 압권시켰다.
특히 엄마와 이모의 리얼표정은 사람들의 시선을 불러일으켰다. . .
이거하고 또 어디갔지. . .
날씨가 더워서 만장굴에 갔다.
만장굴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었는데,
입구부터 그냥 무제한 에어컨이었다.
긴팔을 입고간 나는 그렇게 춥지는 않았지만
반팔을 입은 다른 가족들은 많이 추워했다.
만장굴 끝까지 찍고 돌아와서 이모부가 끓여주는 라면을 먹었다.
치킨도먹고 라면도먹고 수박도먹고
수박은 제주도에 있는 동안 완전 무제한무료였다.














그리고 엄마가 좋아하는 소라와 고동을 잡으러 바다에 갔다.
나는 더워서 잡지는 않고 예원이랑 놀았다.
중간에 받덛에게 영상통화도 하고,
마트에가서 장도 보고 집에서입을만한 옷도 사고 초콜렛도 샀다.
그리고 집에와서 고동을 삶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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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2







돈내코에 가는길.
돈내코는 돈을 내고 가는곳이 아니라 계곡이름이다
가로수길이 굉장히 아늑하고 예뻤다.








여기가 바로 돈내코
계곡을 중심으로 나무그늘이 시원하게 자리잡고 있다. 






돈내코에 자리를 잡았지만 잠을 자는 예원이
돈내코 물은 맑고 시원했다.
물놀이를 하고 바위위에 올라가서 햇빛에 몸을 말렸다.













계곡에서 한참 놀고 바다로 가는길에 말이 보였다.
말한테 먹이주는 사진도 있었는데 그건 이모디카에 있는듯. . .
위에 있는 말이 새끼말, 만지려고 하면 도망갔지만 풀은 잘먹었다.













해안도로 사진


그리고 삼양해수욕장에 가서 해수욕을 했더니
금새 물이들어오고 출입금지시간이 되어버렸다.
싸간 음식을 먹고 시간을 보냈는데,













노을이 너무예쁘게 졌다
그리고 해변을 걷다가 라면도 사먹고 집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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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유스퀘어에서 장흥으로가는 셔틀버스를 타고
장흥노력항에서 제주도성산포로 가는 오렌지호를 타고 제주도에 갔다.
난 멀미약을 먹어서인지 멀미를 안했다.
여객선처럼 갑판에도 나가고 그러는줄 알았는데,
나가기는 커녕 그냥 비행기처럼 좌석으로 앉아있었다.
배는 흔들려서 사람들은 하나둘 비닐봉지에 토를 했다.
1시간 40분이 걸린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거의 2시간이 걸렸다.
아무튼 끔찍한 배를 타고 도착한 제주도.













제주도는 하늘에 구름도 많았다.
광주있을때에는 구름한점 없던날이 많았는데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했다.
그리고 이모네집에 돌아왔다.












다음날인가?
나가기전 짐을싸는데 컵을가지고 노는 예원이
엄마가 사준 옷을 입고 신났다.













피쉬아이 접안렌즈로 찍어본 디카사진
아직 필름을 맡기지 않아서 이런사진만 있지만
그래도 피쉬아이의 느낌이 조금은 있다.













몰라_알수가_없어.jpg













스트레칭













망원경놀이













할머니, 할아버지, 예원이













노루생태공원에 들렸다.
노루한테 풀을 먹일 수 있다.
노루는 원래 경계심이 많은 동물이라고 하는데,
여기있는 노루들은 길들여져서 괜찮다.













가까이서 찍어보려고 했지만
노루 목아파보이는 사진 획득













잘은 안보이지만 뿔싸움하는 노루두마리













풀먹는 노루
아무튼 노루도 구경하고 어디갔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생태공원 비슷하게 정자같은데 가서 백숙도 먹고 밤중에 야생노루도 보고 재밌었다.
거기에서 약수를 떴는데, 제주도에서 떠먹는 물은 무조건 제주삼다수였다.
삼다수가 330원밖에 안하는 놀라운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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