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일'에 해당되는 글 2

  1. 2010.10.04 엄마의 생일을 칠우불고기에서(With 엄마, 아빠, 하얀솜삼탕) (2)
  2. 2009.10.15 mama's birthday (1)

엄마의 생일을 칠우불고기에서(With 엄마, 아빠, 하얀솜삼탕)

ESL이 끝나고 엄마아빠를 기다렸다.
자동차를 타고 가는길에 화순에 있는 돼지갈비집에 가려던 내 예상을 깨고 칠우불고기에 갔다.
솜삼탕언니두 얼떨결에 엄마의 초대로 함께했다.
칠우불고기에 자리는 딱 4명 들어갈 자리밖에 없었다. 참 다행이었다.
아무튼 맛있게 먹고, 아쉽지만 이렇게 생일을 보내시고 싶어하셔서 미안해졌다.
나중에 커서 꼭 해외여행 보내드려야겠다.













고기굽는 엄마













준패밀리로 초청된 솜삼탕언니와 함께 찍은사진













엄마랑 나













오랜만에 밖에서도 소주를 마실수 있는 계를 탄 아빠와 고기굽는 엄마와 내 왼쪽눈부분과머리조금



이렇게 소박하게챙겨드리는데도 좋아하시는 부모님께 꼭 효도를 해야겠다.
그리고 엄마아빠는 솜삼탕언니를 강하게 믿고있다.ㅋㅋㅋㅋㅋㅋ
큰 신임을 얻고있는 솜삼탕언니에게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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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4 22: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항상행동을조심히신임을잃지않게조심해야겠어

    • 기밀사항 2010.10.05 00: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큰 신임을 얻고있는 솜삼탕언니.
      솜삼탕하니깐 그거생각나 이모네딸이 전화통화하는데 "나 광주가면 솜사탕사줘~" 언니 사달라는겨?

mama's birthday




학교에가서 생활영어 시험을 보고.
튜터링 시간까지 '남녀탐구생활' 을 봤다.
튜터링 하고나서
엄마 생일이라서 케잌사고 가게로갔다.
(치즈케익 안사와서 엄마 분노하셨음..)

가게에서 전어회를 2만원어치 사다가







집에와서 생일케익에 불붙이고 Party


엄마생일축하해염







내가 쓰라고해서 쓴 빅 선글라스
정말 파워풀한 표정입니다







또 아빠에게 쓰라고 한 선글라스
개인적으로 우리아빠는 선글라스가 참 잘어울리는듯..




아무튼 오늘은 엄마의 48번째 생신.
오빠가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는 생일파티가 된것 같습니다.


양주의 힘이 올라오는군염.
과일주(포도,더덕,구찌뽕,매실) 시바스리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입에 제일 맞는건 더덕주였습니다.
야호야호
누가 더덕좀 한가득 사서
더덕주나 담궈..서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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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 2009.10.25 20: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바탕 웃고 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