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구'에 해당되는 글 10

  1. 2012.02.26 근황 공개 (1)
  2. 2011.05.29 상구의 휴가 2 (With 상구, 냄새, 팔큰이)
  3. 2011.05.27 상구의 휴가 (With 냄새)
  4. 2010.09.20 오랜만의 세진냥과 매일보는 솜삼탕언니
  5. 2010.07.21 7월 20일
  6. 2010.06.27 우루과이전
  7. 2010.01.22 밀린거 업뎃 LOMO LC-A+
  8. 2009.11.24 근황.
  9. 2009.10.06 말도안되는 글을 마무리짓고
  10. 2009.08.12 야구보는날 with 상구 안주 냄새 (2)

근황 공개









2월 18일
자전거 타고 홈플러스 가서 나쵸를 사왔다.
집에 와서 나쵸요리 해먹음
엄청많이 먹어서 살찐 기분






 






2월 20일
상구의 주도하에 팔큰, 고시생 냄새, 기밀사항 넷이서 전대후문에서 놀았다.
상구는 전혀 영창에 갈것처럼 보이지 않았음
뭔일인지 술이 잘받아서 저날 4명이서 소주 6병인가 마시고 팔큰, 냄새는 집에 갔지만
상구와 나는 맥주집에 가서 한잔 더 했다는 후문이. . .







 





2월 21
강신욱닷컴의 강시누기가 미국에서 돌아왔다.
시내에 새로생긴 미슐랭에서 먹을건 없었지만 먹고 선물로 받은 우주아이스크림
맛은 아마 마쉬멜로우맛 이라고 해둘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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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아침으로 계란후라이를 해먹고
학교에 갔나 하여튼 솜삼탕언니를 만나서 치킨도 먹었다.
그리고 잇쩡 알바하는 빚은에 가서 케익도 얻어먹고 커피랑 먹고,
받덛이를 만나러 받덛이 알바하는 카페에 가서 싱나게 놀았다.
그러니깐 한마디로
솜삼탕-받덛-잇쩡 이렇게 세명이 내 친구라는 명목으로 처음 만나서 놀았던 날
광주공원 포장마차로 가서 닭발, 꼼장어, 소주를 먹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집에 왔다.














2월 23일
거니쨩과 학교에 가는길에 페르난도를 만났다.
 







 






2월 24일
세미나가 취소되고 봉사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책도 몇권 사고 받덛을 만났다.
똘똘이와 산책중인 받덛을 만나서 똘똘이를 쇼핑백에 넣었다.
내 자전거에 전조등을 달기 위해 맥가이버가 빙의되었다.
무사히 전조등을 달고 기념으로 타코야끼를 먹으러 갔다.
타코야끼에 맥주까지 곁들이고 루미큐브를 할 인원을 모집해봤지만 결국 다들 실패
그래도 김다래끼 다래와 연락이 되었다.
운암동까지 또 자전거를 타고 다래를 만나러 갔다.
카페에서 루미큐브를 했다.
지는 사람이 와플 사기 했는데 와플도 삼
슬펐다.
받덛이랑 동숲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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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엄마의 장바구니셔틀이 된 날.
무작정 대파를 산 엄마는 나에게 가지고 가서 다듬어놓으라는 심부름을 시켰다.
터덜터덜 머리도 안말랐는데 가지고 와서 대파를 다듬었다.
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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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구의 휴가 2 (With 상구, 냄새, 팔큰이)

목요일날 보기로 한 날인데,
못갈줄 알았는데
새벽에 택시를 타고 전대에 갔다.
팔큰이가 왔다길래 영상통화로 굴욕영상을 보여주고 갔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바로 갈걸 그랬다.


가니깐 팔큰이도 있었다.
오랜만에 본 팔큰이는 더 예뻐진듯!













냄새와 팔큰이
너네 둘다 너무 샤방한것 같다. . . !













오랜만에 만난 팔큰이랑 찍은 사진


술 별로 안먹었다고 해놓고,
나 오기전에 막걸리를 두번이나 시켜먹었단다. . .
그래놓고 나 와서도 술 두번이나 시켜먹고 ㅋㅋㅋ
어디갈까 하다가 노래방에 갔다.













팔큰이는 노래 한곡도 채 안부르고 다음날 출근이라며 가버렸다
나쁜팔큰이 흥. . . !


그리고 결국 상구, 냄새, 나 셋이서 남았는데
애들도 피곤해서 넉다운ㅋㅋㅋㅋ
결국 나만 새벽까지 신나게 노래부르다가 애들이 자길래 깨워서 나왔다.
다음번엔 안주도 와서 다섯이서 만났으면 좋겠다.
나이가 먹으니깐 더 만나기 힘든것 같다.
오랜만에 보니깐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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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구의 휴가 (With 냄새)



상구가 휴가를 나왔다고, 원래 안주까지 포함 넷이서 만나기로 했는데
안주는 시험기간이라서 못나오고 상구, 냄새, 나 셋이서만 만났다.
장소는 무등경기장 앞 포장마차













야호~ 우린 야외를 좋아하지













다음날에 줄넘기 시험이 있는 냄새는 줄넘기를 들고 운동복 차림으로 나왔다.
도전8등신 어플로 비율을 알아봤다.
나쁘지 않아













상구가 벌써 군인이라고 휴가까지 나오다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 . .
완전 늙었다 우리 ㅠㅠ













냄새와 기밀사항













갈매기살과 막창을 먹었다.
숯불구이라서 연기가 많이 났지만, 맛은 굿!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구워줘서 편했다.






 







상구와 냄새
무슨이야기 하는거지 
보나마나 티격태격임













부쩍 살이 오른 냄새
그래도 인간미가 생겼다.
전엔 너무 말랐었어 흐엉엉













셋이서 찍은 사진













상구 완전 긔엽긔
내 자신에게도 배려란 없는거다













기밀사항

 

 


그리고 또 셋이서













무슨 사진을 이렇게 많이 찍었어 ㅋㅋㅋ
냄새꺼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은 완전 힘들어 보인다 ㅋㅋㅋ





 

 

 







그리고 2차로 효정이가 없는 세븐일레븐에서
맥주를 사서 마셨다.
근데 내 카드에 구멍남. . .
생각해보니 핸드폰요금을 생각않고 흥청망청 썼던 내 잘못 흑흑

 

 

그리고 목요일에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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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세진냥과 매일보는 솜삼탕언니

잠자고있는데 엄마가 머리자르라고 만원을 주고가셨다.
그래서 약속도 있겠다. 추석도 됐겠다 머리를 잘랐다.
저번보다 조금더짧게잘랐는데 부담은 안되고 그냥 마음에든다.


세진냥이 쏘는 저녁약속을 가기위해 솜삼탕언니와함께 학교에서 만났다.
아니다 달리는 1000번버스 위에서 만났다.
취업박람회 마일리지종이를 안내서 그거 가지러 림실까지 갔다가,
1공학관 15층에서 문구멍 찾느라고 고생좀 하고 택시를 타고 시내로 갔다.
세진냥을 발견한 언니가 세진냥을 놀래켰는데,
세진냥이 너무놀란 나머지 콧구멍이 정말 엄지손톱만하게 커졌다.
그래서 내가더 깜짝 놀랐다.
원래 네팔레스토랑에 가려고 했지만, 카레먹으면 3일동안 카레냄새나니깐 내가 다른데 가자고했다.
하마생일때 지나가다가 본 지노스가든에 가기로 했다.
가격대는 몰랐지만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들어갔다.
가격은 비쌌다. 왜냐면 세트메뉴가없었다.
아무튼 파스타2개랑 피자, 음료2 해서 먹었는데 4만9천원이 나왔다.
세진냥에게 미안해졌다.
그래서 다먹고, 세진냥에게 사주기위해 PUB에 가려고 했지만 너무 시간이 일찍이어서 문을 안열었다.
그래서 MIX Lounge로 갔다.
거기서 칵테일을 시켜먹고, 이야기를 하다가 나왔다.
아 거기서 상구전화도 받았다.
어떤놈이 자꾸 1633거는가 했더니 상구였다.
아무튼 상구랑 무사히 전화를 마쳤다.
그리고 집에가려는 세진냥을 막기위해 언니가 쏘기로 했다.













세진냥은 배가 부르다고 했지만, 세진냥이 좋아하는 탐탐으로 가기로 했다.
근데 정말 세진냥은 배가 부른지 먹지 않았다.
집에가고싶어하는 세진냥을 위해 온 탐탐이었는데.
아무튼 언니가 아메리카노를 쏴서 나만 공짜로 먹었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집에와서 너무 더워서 화장을 지우려는데, 핸드폰에서 전화가왔다.
소담언니였다.
소담언니 너무 재밌는 언니다. 아무튼 전화를 받고나서 컴퓨터를 켰는데,
네이트온 뉴스에 아이폰4가 수신불량이라는 뉴스가 나왔다.
그거보면서 댓글달고 완전 충격에 빠져있었는데, 솜삼탕언니가 용기를 싣어줬다.
그래서 기분좋게 윙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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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냄새 알바하는데에서 야구보자고 그랬었는데
정말 야구를 보게되었다.
상구는 시간에 맞춰 왔고,
안주는 봉사를 갔따오느라 늦게 합류했다.













이제 곧 유부남이 되는 최희섭의 등판.
이렇게 멀리서 찍었는데도 널찍하니 멋있다.
근데 경기는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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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전


우루과이전 응원을 위해
냄새까지 포함해서 상구, 안주 넷이서 모였다.
저번주에 냄새가 시험기간인 바람에 우루과이전응원을 같이 하자고 이번주에도 시간을 냈다.
암튼 전대에서 응원하기로 하고 7시30분에 만나기로 했는데,
나는 냄새랑 용봉초에서 만나서 가는 바람에 늦었다.
근데 상구는 없어고, 안주만 나와있었다.
어디서 응원할지 정하지 않은 상태라 와우에 예약을 해버렸다.













그리고 셋다 저녁을 안먹은 상태라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다.
분식점으로 상구도 왔고, 바로 반대편인 와우로 갔다.
9시도 채 되지 않아서 기다리느라고 고생좀 했다.
안주도 시키고 술도 시키고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냈더니 축구할 시간이 다가와있었다.













냄새가 이벤트를 해서 악마뿔도받았다.
옆엔 안주의 몰카를 찍는 상구













내옆엔 안주가 있었지만 안주는 사진을 찍지 않았다.


허무하게도 축구는 졌고,
안주와 상구는 집에 갔다.













나는 냄새와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고 집에 터덜터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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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거 업뎃 LOMO LC-A+


흐허헝..
실은 어제올린것들보다 먼저 찍은건데.
미강년 가방에 넣어놓고 다시만나서 받은거라..
먼저 올리지못햇뜸..
소중한 12월과 1월의 사진입니다.













솜삼탕언니 스티커사진기계에서.













희재오빠의 치아가 14개가 보인다













코파는것같은 희재오빠













시내.
명작팻션
듀엣팻션

팻션이 센스













전대후문
개키운날
감도 잘못맞추고 찍어서 화질이 개판임













1,2 해맑은윤씨 귀여웡
베로커피에서













베로커피에서 기밀사항













상하이 맛잇졍?













윤씨, 진실이













크리스마스분위기 물씬













크리스마스엔 솔로들과.....헐
상구, 냄새












열창 상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정출연 손 - 냄새













오랜만의 로스트빈













레몬테이블













솜삼탕언니 집중하는게 뭘까요













레몬테이블에선 역시 하이네켄













쌉싸름한표정의 기밀사항.
나 코 이상해..



조선희의 책을 읽고 감도를 높혀서 찍었더니.
비네팅효과는 무슨..
사기당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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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8일. 김정호군과 점심을 함께한 날.
바스타22에가서 먹은 점심.
엄청나게 비쌀 것 같았는데 가격대는 미삐아체,디메르깐디 와 비슷했다.







19일.
아르바이트 끝나고 너무 추운게 느껴저서 바로 style LAB 들어가서 산 모자.
사진에서는 얼굴 중점으로.. 뭐지?
그리고 내 손이 정말 큰 것 같다.







20일.
냄새의 생일로, 냄새, 안주, 상구, 곽가, 나 이렇게 전대후문에서 모였다.
하지만 안주,상구는 집에갔다.
냄새, 곽가, 나 셋이서 2차를 간뒤, 전대놀이터 앞에서 핸드폰 고리를 샀다.
내가 지어준 이름은 뽀록이
뽀록뽀록하게 생겨서 이름이 뽀록이다. 냄새의 인형은 빵꾸똥꾸였다.
아마도 내가 술먹고 빵꾸똥꾸를 연발한 탓인듯..







22일.
불과 몇시간전이지만. 희자는 원치않는 외식을 함.
3일연속 치킨을 먹는다며 불평하더니, 정말 치킨만 먹고 후딱 가버림...
그리고 하얀솜삼탕언니랑 포켓볼 58분치고,
감만자를 불러서 영어연습 하다가 잡담하는 모습.
만자는 양말을 안신어서 추워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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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글을 마무리짓고


방금전 썼던 글은 정말 말도안되기에
비공개로 옮겨뒀다.


몇일전 상구,냄시와
그토록 가고싶던
두명이와도, 세명이와도 한접시에 육천원
이라는 연탄구이집에 갔다.


양념돼지갈비
충분히 베어있는 양념,
길바닥에서 먹는건 처음인데
생각했던대로
말할 수 없는 로망이 있는것 같고
아직 포장마차에 제대로 가본 적 없는 나한텐
더욱이 새로운 경험이었다.


겨울이 다가오니깐
이제는 포장마차를 다녀야지.
뼛속까지 양념이 베어있는 닭발이 먹고싶다.






사진은 만취하기전 상구,냄시,기밀사항


덧붙이자면
저런 상태로 만날수 있는 친구들이 많다는게 좋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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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보는날 with 상구 안주 냄새



오늘은 야구보는날.
하지만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다. 아니 왔다가 안왔다가 바람이 불었다가 말았다가 했다.
아무리봐도 우천으로 야구가 취소될 것 같아서 네이트온에서 이야기를 하는 중
상구가 노래방에 갔다가 야구장에 가자고 그랬다...
그래서 약간은 고민됐지만 노래방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전대후문으로 가야했다
냄새랑 같이 갈 마음으로 냄새를 만나서 버스환승을 하고서 전대로갔다.


근데 배가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다.
전대후문에 있는 감동이야 라는 식당으로 갔다



상구랑 안주 학원가치다니더니 막 엄청 친해져보였음??ㅋㅋㅋㅋ







흐물흐물해 보이는 냄새.
냄새는 사진이 잘 안찍혔다.
하지만 나중에 잘나온 사진이 있으니 패스~ㅋㅋㅋㅋ







4명이서 철판김치볶음밥을 3인분 밖에 안시켰는데
상규가 매운소스를 많이 뿌려서.... 난 매워서 많이먹질 못했다
그리고 다른애들도 많이 먹지 못함.
상규는 1000원어치 먹고 빠졌음 ㅋㅋㅋㅋ


밥을먹고 노래방에 가기로 했으나
안주와 냄새가 내키지 않아 하는 결과
포켓볼을 치기로 했다.
나는 2일 연속으로 포켓을 치는 격이 되었다.







안주보다 잘치는 냄새
얼굴은 잘라버렸음.
안주는 완전 진짜 무슨 그렇게 못치는지 그런애 처음봄..
아니다 감만자 다음으로 처음봤다.


안주,상구 VS 나,냄새
이렇게 쳤는데
5판쳤나? 그중에 우리팀이 4번인가 이기고
마지막에 상구랑 나랑 1 대 1로 쳤는데 역시나 내가이겼다


아무튼 뿌듯한결과를 가지고 무등경기장에 갔다.







최강기아 VS 롯데의 경기를 보려고 표를 끊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비는 별로 안왔기 때문에 우린 재밌게 경기를 볼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하늘이 이렇게 변하더니 1회 초에 조낸 폭우가 쏟아졌다







그덕에 우리는 찌질한 상태로 냄새와 내가 TV에 나오게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창피하지만 왼쪽은 나, 오른쪽은 냄새
우리 막 기아 유니폼도 샀는데 우비에 쩔어서 유니폼은 눈에 보이지도 않음..
안타까울 뿐...







그리구 상규의 눈코입까지만 나온 사진
밑에서 3번째줄에 왼쪽부터 상구의얼굴반쪽, 문자하는안주, 나, 냄새


정말 안타깝다 우리사진들

아무튼 최강기아는 롯데에게 3:0으로 완승을 거두었고
10연승을 했다 야호야호야호
내일도 야구하는데 모레도 야구하는데
내일과 모레는 알바때문에 못보러갈 것 같다......
대신 다음주랑 다다음주에는 계속가야겠다
집에있는 먹을것도 싸가야겠음. 앞에 앉은 아줌마가 오이를 깎는걸 보고 너무 먹고싶었음...


아무튼 재밌었다
최강 기아타이거즈 ♡V10♡ 추카추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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