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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7 우루과이전

우루과이전


우루과이전 응원을 위해
냄새까지 포함해서 상구, 안주 넷이서 모였다.
저번주에 냄새가 시험기간인 바람에 우루과이전응원을 같이 하자고 이번주에도 시간을 냈다.
암튼 전대에서 응원하기로 하고 7시30분에 만나기로 했는데,
나는 냄새랑 용봉초에서 만나서 가는 바람에 늦었다.
근데 상구는 없어고, 안주만 나와있었다.
어디서 응원할지 정하지 않은 상태라 와우에 예약을 해버렸다.













그리고 셋다 저녁을 안먹은 상태라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다.
분식점으로 상구도 왔고, 바로 반대편인 와우로 갔다.
9시도 채 되지 않아서 기다리느라고 고생좀 했다.
안주도 시키고 술도 시키고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냈더니 축구할 시간이 다가와있었다.













냄새가 이벤트를 해서 악마뿔도받았다.
옆엔 안주의 몰카를 찍는 상구













내옆엔 안주가 있었지만 안주는 사진을 찍지 않았다.


허무하게도 축구는 졌고,
안주와 상구는 집에 갔다.













나는 냄새와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고 집에 터덜터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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