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에 해당되는 글 4

  1. 2011.03.13 무등산 등반 3편 (With 잇쩡)
  2. 2011.03.13 무등산 등반 2편 (With 잇쩡) (1)
  3. 2011.03.13 무등산 등반 1편 (With 잇쩡)
  4. 2010.05.17 잇쩡과 등산을 갔습니다. (2)

무등산 등반 3편 (With 잇쩡)







중봉에 도착했다.













중봉 기념사진 잇쩡













중봉에서 보이는 서석대 가는길
정말 서석대 가는길은 멀고도 힘든 것 같다













중봉에서 쉬었다가
하산하기로 한 우리들
잇쩡은 피곤한지 자꾸 눕자고 그랬다.













그리고 하산하는 길은 토끼등쪽으로 편하게 갔다.
발이 너무 아팠지만
난 진정한 산악인













잇쩡이랑













기밀사항


그리고 달리는 1187번 버스를 타고
원래는 따끈한 국밥을 먹으려고 했으나
갑자기 닭볶음탕이 땡겨서 마당쇠에 갔다.













잇쩡 머리의 차이
귀 뒤로 넘긴것과












안넘긴것
그런데 ㅇㅇㅇ는 아닌듯













잇쩡은 마당쇠 닭볶음탕에 반했다.













엄청 맛있게
나는 공기두그릇을 비우고 잇쩡은 왜케 못먹었지 하여튼 한그릇 먹고,














분수대에서 이야기를 했다













분수대에서
돗자리깔고 앉아서 붕어구경 하는데
붕어는 붕엌붕엌하고 웃지요 가 생각나서
붕어가 멀어질때마다
붕엌붕엌 붕엌붕엌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 오려는데
동구청 뒷편 화장실에 들렸다가.
잇쩡이 데려다 주라고 그래서 파리바게트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다가 버리고,
1000번이 와서 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완전 오자마자 녹초되어서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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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등반 2편 (With 잇쩡)







백인 언니 따라서 올라가다가 쉬는길에
진짜 그 백언니 쉬지도 않고 계속 올라가는 에너자이저였다.








그리고 잇쩡
표정은 똑같고 손모양만 달라짐여







중봉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풍경
진짜 높았다.













또 사진 찍겠다고 저기 끄트머리 가는길













도인이 되었다













잇쩡은 겁도 없었다







돌탑













진심 짱 높았다













그리고 중봉 가는길에 있는 돌
여기서 잠깐
숨은 기밀사항 찾기 1













숨은 기밀사항 찾기 2













숨은 잇쩡과 기밀사항 찾기
은근 어렵













그리고 마지막은 그 간지 백언니
진짜 딱붙는 청바지 입고 저기까지 올라가서 밥먹는지
하여튼 간지짱이었다.ㅋㅋㅋ













그리고 기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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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잇쩡 2011.03.14 18: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맨 마지막 사진.....진짜 짱
    다음에 또가!ㅋㅋㅋㅋㅋㅋㅋ튕기지마라~

무등산 등반 1편 (With 잇쩡)

어제 갑자기 등산 약속을 잡고, 오늘 아침에 만나기로 했다
지원51번을 타고 잇쩡을 만나서 올라갔다.
버스에서 내린 뒤 많이 변해있는 무등산을 오르는데,
아스팔트 길이 너무 힘들었다.
증심사에 가기도 전에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었는데 잇쩡은 날 놓아주지 않았다..














저번에 여기서 잠을 잤었지













그리고 중머리재까지 엄청 많이 쉬고 도착했다.
진짜 너무 힘들었음 헝헝. . .













나의사랑 하이네켄 돗자리를 깔고
사온 삼각김밥을 먹었다.
상코미 윙크하네여













등산하면서까지 허세녀













날씨가 좋아서인지 사람들이 진짜 북적북적북적북적 했다.













삼각김밥이랑 싸우는중













당근이랑 싸우는중













엠피를 듣다가
햇살이 너무 따사롭다 못해 뜨거워서












잠을 자기로 했다.













나를 배경삼아 셀카찍네 이뇨닝
( 너 요즘 트위터 하냐 ? )
















그리고 서석대까지 도전하기로 했던
등산 하기전에 엄마한테 당당하게 서석대 찍고 온다고 했던거. . .
그냥 해본 말인데 진짜 수정이가 더 올라가자고 했다.
그래서 더 올라가서 본 풍경
중머리재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개미만했다.












기밀사항의 숨막히는 뒷태








그리고 기막히는 잇쩡의 앞태













너이자식이 사진 자꾸 마음대로 찍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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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쩡과 등산을 갔습니다.


잇쩡과 등산을 갔습니다.
도청까지 택시를 타고 가서 잇쩡을 만난 후 김밥을 사서
9번 버스를 타고
증심사로 갔다. 증심사 가는 도중에 내가 창문쪽에 앉았는데 잇쩡이 술냄새난다고 해가지고. . .
암튼
도착햇당
잇쩡 머리감는다고 해놓고 감았던가 안감았던가 잇쩡맨날. . .


산을 오르는데 잇쩡이 푸핰
넘어졌다.
웃긴거 같아서 웃고잇는데 되게 아파보였다.
그래서 웃은거 미안해졌다. . .


그리고 중간에 쉬기로 한 곳에 갓는데
또 막 체했을 때 처럼 지옥을 맛봤다.
완전 그후로 중머리재고 뭐고 정내미가 뚝 떨어졌는데 잇쩡은 자꾸 올라가자그러고. . .













암튼 거기서 한 2시간인가 동안 먹기만했다.
잇쩡 사진 많이 찍었는데. . .
그땐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잇쩡아. . .













공수도인가 티셔츠를 입어서 검정색후드집업을 절대 못벗겠다능. . .
뒤에 공수도라고 적혀잇다고 햇나 암튼. .
지못미. . .


잇쩡 사진 많이 찍어놨는데 왜 잘나온게 없지
왜 머리묶었어. . 잇쩡 왜그랬어. . 내가 풀라고 했잖아. .













그리고 오이를 먹는 기밀사항인데. . .
난 왜 하필 이렇게 오이를 먹은걸까. .
손톱은 왜 저렇게 분홍색으로 칠한걸까. . .
왜 그나마 잘 나온 사진이 이거인걸까. .
그리고 누가 나보고 머리묶은게 괜찮다고 했을까. . .
이건 실신직전으로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앞머리가 세수한 뇨자처럼 된 겁니당. . .
절대 산올라서 땀흘린거 아님. . .
이거 왜이렇게 표정웃기지. . .?














그리고 잇쩡이 좋아하는
뭐더라 미인계사진이었나 미소녀사진이었나. . .
미소. . . .아닌데
. . . . . . . 미연시사진!
맞아 왜 저놈의 미연시라는 단어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봐도 이건 미연시라는것의 사진은 아닌 것 같당.













오이 먹으면서 우물우물하면서 누구에게 문자를 보내는 기밀사항
근데 잇쩡아 미연시라고 하기엔 인중이 너무. . . 진하잖아 인중이. . 깊다. . .ㅋㅋㅋㅋㅋ













우리 중턱언니인 잇쩡은
김가네 모듬김밥에 김치김밥은 참 맛이 없다면서 얼굴을 처박고 드시고 계십니다













이 사진 제목은
' 여기에 핏줄있는 주제에! '


근데 잇쩡아 너는 머리푼게 이뻐. . .


그리구 집에 와서 발을 씻고,
잇쩡이랑 요런저런 말을 하고 잇쩡 넘어져서 다친 무릎 치료해주고
아픈 무릎 계속 찌르면서 놀았다.
그리고 내가 DeepSleep에 빠져있었는데,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일어나 봤더니 잇쩡은 문자한통 남겨놓고 사라졌다.


그래서 왜 갔냐고 문자를 하니깐, 자기도 괜히 나왔다면서 후회하더니
다시 맛있는거 먹자고 그래서 튀김을 먹고,
세븐일레븐에서 짱구사과주스를 잇쩡이 사줘서 먹고 잇쩡을 집까지 데려다 주려고는 안했으나
꽤나 멀리까지 데려다주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산에서 또 쓰러질뻔 했다고 했더니,
엄마가 엄청 뭐라고 했다. 앞으로 산에 가지 말라더니 생각해보니 내가 어제 과음에 잠도 제대로 못잤다면서
잘됐다고 꼬시라고 해줬다.
그래서 서러워 하면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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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6 00: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잇졍.....너 맨날 맛난거 먹고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지금 너무 배고파

    • 기밀사항 2010.06.07 21: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미강년.. 언제 여기다 댓글단거야? 벌써 13일 전에 달아놨네.. 미강년 빠..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