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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6 말도안되는 글을 마무리짓고

말도안되는 글을 마무리짓고


방금전 썼던 글은 정말 말도안되기에
비공개로 옮겨뒀다.


몇일전 상구,냄시와
그토록 가고싶던
두명이와도, 세명이와도 한접시에 육천원
이라는 연탄구이집에 갔다.


양념돼지갈비
충분히 베어있는 양념,
길바닥에서 먹는건 처음인데
생각했던대로
말할 수 없는 로망이 있는것 같고
아직 포장마차에 제대로 가본 적 없는 나한텐
더욱이 새로운 경험이었다.


겨울이 다가오니깐
이제는 포장마차를 다녀야지.
뼛속까지 양념이 베어있는 닭발이 먹고싶다.






사진은 만취하기전 상구,냄시,기밀사항


덧붙이자면
저런 상태로 만날수 있는 친구들이 많다는게 좋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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