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만자'에 해당되는 글 10

  1. 2010.12.22 2학년 마지막날 (2)
  2. 2010.06.24 LOMO LC-A+ 2롤! (2)
  3. 2010.04.08 그럼 또 기밀사항의 하루.
  4. 2010.04.07 오늘 기밀사항은..
  5. 2009.12.21 만자의 우려와 함께하는 LOMO LC-A+ 사진들. (7)
  6. 2009.12.18 To. 이제 적어도 두달간 못 볼 사람들 (6)
  7. 2009.12.11 영의정
  8. 2009.12.06 LOMO LC-A+ (3)
  9. 2009.12.01 장희진교수님의 과제....... (1)
  10. 2009.11.24 근황.

2학년 마지막날

8시 열역학 시험이 있는 마지막날이다.
시험을 보러 갔다.













221에서 솜삼탕언니, 히재오빠, 만자 와함께 열공을 했지만
결과는 개 to the 망

눈물나는 결과를 뒤로한채 집으로 가려는데
난 1월에 생일인데 미리 생일선물을 받았다.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고마웠다.













완전_커피매니아_만들기세.jpg
내일 텀블러를 사려고했는데 오늘 받아서 안사도된다.
지금은 저 스벅컵에 차 마시면서 쓰는중ㅋㅋ
너무너무고맙당ㅋㅋ 던킨커피 안좋아한다고 말했는데 받은 던킨커피ㅋㅋ
물론 핸드드립커피라 어떨지 모르지만 땡스베리머치들

그래서 고마운 마음에 밥을 사줘야겠어서 밥을 먹으러 갔다.
후문에 새로생긴지 조금지난 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였나 암튼 놀부네로갔다.













난 밥을 안먹어서 밥을 먹었는데 언니랑 애들은 내 선물 살때 밥을 먹었어서 별로 먹은건 없었다.
쭈꾸미삼겹살철판볶음인가를 시켜먹고 만자는 조금 먹고 집에갔다.
히재오빠는 집에간다면서 다 먹을때까지 남아있었다.


만자랑은 마지막날인데 그렇게 아쉽지 않았다.(ㅋㅋㅋㅋㅋ)
아무튼 히재오빠는 내일볼테고, 솜삼탕언니는 나와 방학을 보낼테고 ㅋㅋ
만자만 1년뒤에 만나네
아무튼 시험은 망쳤지만 즐거운 하루의 마무리였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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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뇽+ 2010.12.23 00: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아 컵이랑 텀블러 탐난다 ㅋㅋㅋㅋㅋㅋㅋ 커피는 테이크아웃해서 머거ㅋㅋㅋㅋㅋ

    • 기밀사항 2010.12.23 01: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ㅋㅋㅋㅋㅋㅋㅋ 필리핀가서 구경해보자
      거긴더쌀꺼야!
      나지금 친구들한테 샤이로니 추천해주는중..ㅋㅋㅋ

LOMO LC-A+ 2롤!

완전 오랜만에 뽑아보는 LOMO사진!!
필름은 페르츠를 사용했고 감도는 200 장수는 36장짜리를 써서 총 50장이 나왔다














하나언니













변태취향 나모웹에디터오빠













하나 콩석 기밀사항 솜삼탕













나모웹에디터 하나 기밀사항 셔터누르는솜삼탕













미연시 잇쩡













아가오빠













비전준비













눈감은 아가오빠













바람넣은 아가오빠













약속해줘~♪













후릅













새벽의 오징어짬뽕 잇쩡













새벽의 오징어짬뽕 잇쩡2













뚜껑열린 삼양라면













아빠랑 엄마













우리아빠













지적여 보이고싶은 변태취향 나모웹에디터오빠













남숙씨방에서 기밀사항과 고뇌하는 솜삼탕













짝눈이 돋보이는 투명마이크 든 기밀사항













소소한밥상에서 기밀사항













어깨쭉지 뻐근한 솜삼탕언니













멍~













와구와구 히힛













와구와구 히힛 (후문오빠 Ver.)












기밀사항 in 토동산













엑시무스 든 토동산의 솜삼탕언니













토동산의 응가













토끼풀반지













휴가나온 드래곤밥오빠













휴가나온 고뇌하는 드래곤밥오빠














잇걸 소민짱













잇걸 소민짱(확대 Ver.)













아스팔트기계













천천히 Slow













잘생긴 연예인님이지만 방구오빠













커플?













흘겨웃는 아가오빠













사진기가 좀 작아보이는 종철오빠













사진기가 이젠 적당해 보이는 종철오빠













V라인 잇쩡












쉴틈없는 책상













바나나우유만 먹는 감만자













쇼핑몰사진 아님













쇼핑몰사진 아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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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모 2010.06.24 01: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
    내가 나온사진이 좀 짱인듯..!!!^^
    그리고ㅓ 내가 찍은 사진이 진짜 짱이다..
    완전 시골 풍경 같아..ㅋㅋ

    그리고 기밀사항 고생했네 올리느라고..ㅋㅋㅋㅋ

    • 기밀사항 2010.06.24 01: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ㅋㅋ 오빠 닉네임 나모웹에디터오빠인거 알아요?

그럼 또 기밀사항의 하루.

근데 사진을 보니깐 기밀사항의 하루가 아닌것 같다.




아침에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들고 버스를 타러 갔다.
그런데 버스가 늦게와서 교육사회학 10분 지각을 하고,
수업을 듣고 동아리실에서 도시락을 먹었다.













희재오빠가 사온 스티커를 솜삼탕언니와함께 희재오빠의 파일에 덕지덕지 붙였더니
싫은표정으로 스티커를 떼고있다.












그 옆에 있던 감만자는 림실에 들어오는 사람에게 누군지도 모르면서 급하게 인사를 했다.













근데 희재오빠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스티커를 떼다 말고 내가 사진찍는걸 눈치채고 뒤돌았다.
(아이스크림은 원일오빠가 사주셨다.)













수업전에 원주랑 아가오빠 도촬했는데 모르는것 같다.













수업 다 끝나고 시편 사진 찍으러 3층 실험실 가는 엘베안에서 찍었는데
희재오빠는 자기 찍힐까봐 급하게 얼굴을 가렸다.













그리고 집에오는길에 희재오빠와 분식을 먹었다.
치즈떡볶이랑 튀김(김말이랑 오징어튀김만)을 먹었다.
가격은 치즈떡볶이 \3,000  튀김 \2,000













의외로 희재오빠는 떡볶이를 싫어했다.
왜 안먹냐고 물어보니 떡볶이 떡보다는 떡볶이안의 어묵이 좋다고 했다.



튀김을 먹고 엄마아빠 가게로 와서
오늘 도착한 빨간 가디건과 빨간 트래킹슈즈를 신고 돌아다니다가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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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밀사항은..


12시 40분에 일어나서 샤워를하고 1시 54분에 집에서나왔다.
51번 버스를 타고 문화전당역에서 내려서 필름을 맡기고,
36번을 타고 학교로 갔다.
커피가 마시고싶어져서 조선대 치과병원 현관에있는 케냐에서 아메리카노를 사고,
적립식 카드를 만들고 학교버스를 타고 공대 2호관에서 내려서 동아리실로 들어갔다.














갔더니 정인언니 대범오빠 상준오빠가 있었다.
카메라 충전을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아가오빠가 내 카메라로 찍었다.














믿기지 않지만 레포트하는중 셀카














그리고 공업경영 수업을 들었다.
지루한 수업동안 찍은 솜삼탕씨가 찍은 사진.












 

수업이 지루한 감만자.














빛의 속도로 고개를 돌리는 희재오빠.














넋놓고 필기중인 세진냥.
세진냥 원피스 야해












무서운 눈빛으로 책에 레이저를 쏘는 감만자.














희재오빠 다리와 내 다리



수업이 끝나고 금속조직학 수업을 들었다.
조직학 수업이 끝나고 동아리실에서 레포트를 하다가
원주랑 집에 가는길에 튀김을 먹었다.
그리고 엄마아빠랑 대인시장 칠우불고기에서 삼겹살을 먹고 상록회관으로 갔다.














상록회관가는 길에 찍은 사진














주차중인 아빠를 기다리는데 보인 뽑기














이런저런 먹거리












상록회관에 들어갔더니 작년과 비슷하게 각설이공연이 한창이었다.
날씨도 추웠는데 이 아저씨 되게 추웠을 것 같다.














사진이 흔들렸지만 벚꽃나무 아래의 아빠, 엄마












엄마 되게 잘나왔다












아빠가 찍어주신 사진 흔들렸다












집에 가는 길에 아쉬워서 한컷



이를 계기로 DSLR을 살것 같다.
재밌던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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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자의 우려와 함께하는 LOMO LC-A+ 사진들.






설화의 생일이자, 구준엽이 온날.
CLUB VOLUME







설화는 아쉽게 사진에 나오지 않았다.
신난 김다짤레.







오늘의 메인사진
[양주에 신난 기밀사항]
간지사진?







역시 나이트보다는 클럽이라는
우리의 표정?







이건 뭐죠?







아마도 일반화학시간의
솜삼탕언니와 희재오빠







1공학관 뒷편의 단풍나무.
내가찍자고 언니끌고갔었는데
생각난당.







탐앤탐스에서.
이때까진 분위기 좋았던
설화랑 김정호군.
(둘의 관계는 아무사이도 아니에여!)







내 꽃반지







펄펄 눈이옵니다







집안일하는 엄마







기밀사항의 방으로 초대합니다.
부담스러운 과도한 쌩얼+안경...







책상위의 페르난도







공부가 될것 같지 않은 책상







Secret Party







1,2 와구와구 세진냥
3 I Love 고구마







엑시무스에 빠진 솜삼탕언니







구드래 감만자 이날 패션 약간, 여자 조직폭력배 같았어..







니가 우려했던 엽사







당장이라도 3쿠션을 400점이라도 거뜬히 해낼 것 같은 희재오빠







말이 필요없는 300일 기념 커플사진







휴.
후회되는사진







사진관 앞의 절망적인 희재오빠








이것 도 다추 억 이구나
야호
좋아 솜삼탕언니 사진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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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구냐넌 2009.12.23 21: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머야!! 이거!! ㅋㅋ

    • 기밀사항 2009.12.24 12: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헝 넌 누구얌 또?

    • 나얌~ 2010.02.13 01:06 address edit & delete

      딱봐도 설화

  2. 누구냐넌 2009.12.24 23: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 이사진에 나와있는 사람중 한명이돳! ㅋㅋ 누구게 ㅋㅋ

    • 기밀사항 2009.12.25 12: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설화아님 김정호겟쥐?
      아님다른사람이던그아

  3. 응가 2009.12.26 23: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똥싸고싶어

    • 기밀사항 2009.12.27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오잉 누굴까여
      응가라고 적은걸 보니..
      설마 ㅎㅈㅇㅃ?

To. 이제 적어도 두달간 못 볼 사람들






우린 이제 만날 수 없을꺼야.
보고싶을꺼야.. 티는 안냈지만
물론 건희언니는 볼수있을꺼야.
왜냐면
우린 왠지 자주연락할 것 같거든


사진에 나오지 않은 만자씨와, 세진냥도.


맛있게 먹었고, 재밌게 놀았고, 정신없이 지냈고
사진은 이렇게밖에 안남았지만
로모카메라엔 수많은 사진이 있을테니깐
하하하하
걱정하지않아, 니들의 사진은 수없이 많을꺼거든 하하하


재밌었고
다른과에가도 연락했음좋겠어
긱냥 기렇다고,
그냥 그렇다고,


아, 대학생활 덧없고 너무빨라.
1학기엔 시간안가는것만 같았는데, 2학기는 슝슝,
잠만잔것 같은데 진짜 슝슝갔다.



다들, 슝슝갔지?
2학기엔 힘들어서 술도먹으러 못다닌것같아.
1학기엔 날이 따뜻해서 맨날먹은듯......
생각난다
만자씨의 토동산과,
건자씨네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널부러져있는 건자씨와 만자씨와.... 건자씨네 집 화장실을 부수던 세진냥.
뭐,
희재오빠는 술을 안마시고 집에 훌딱훌딱 가버려서 술에대한 기억은 업군뇽....
그래도 희재는 탄탄한 궁딩이와, 비록 오늘이지만 아웃사이더를 능가하는 언어구사속도와, 섹시한 아이비창법으로 즐거움을 주셨으니깐.
그래도 세진냥은 높디높은 하이힐과, 두껍디두꺼운 아이라인으로 즐거움을 주셨으니깐.
그래도 건자씨는 몰아가기로 나를 제외한 모두에게 당황스러움을 주셨으니깐.
그래도 만자씨는 학기초와 다른 멍멍이같은 성격으로 재수없음을 선사해 주셨으니깐.......


만자가 젤안좋네(뭐, 다른것도 있겠지 만자야 근데 지금만큼은 생각이안나....너의 좋은점... 아. 한때 불타는책임감이 있었구나!)
암튼
재밋엇다규 ㅠㅠㅗ흑흑 나지금울고잇음
뻥인거알징?
다들 이걸 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건자언니 본다에 한표, 세진냥 몰래와서 본다에 한표.(세진아, 솔직히 내생일 똑똑히 기억할때 좀 무서웠어.....)



아 무 튼
재밌었어 흑흑....
연락하자고. 그냥 내 글의 취지는 연락하자는 거에요.


잘지내 겨울방학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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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 2009.12.21 23: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일반화학이아니라 생활영어인데 ㅋㅋㅋㅋ

  2. 페르난도 2009.12.21 23: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좀 심하게 웃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저걸 아직도 갖고있음? 그것도 책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페르난도 2009.12.21 23: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왜 나 여기다가 달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기밀사항 2009.12.21 23: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언니 왜이래.. 언니맞나?

  5. 나야나 2009.12.22 23: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담에클럽갈땐
    내가사진기들고갈꺼임
    두고봐
    ............................................!!!!

영의정





만자가 검정색 어그부츠를 신으면

영의정이 되겠지.
이번 겨울 선물로 검정색 어그를 사줄까..
하고 잠시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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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MO LC-A+


여름~가을~초겨울
에찍었던 로모사진이 나왔다.
오 역시나 만족스러운 결과물들.
몇가지만 추출해서 올리는데.
아쉬운건 디카의 좋지 않은 사정으로
메인사진이 깨졌다는점...흨흨
완전슬프다.







이거슨 메인사진.
[바람맞은 여자]







김정호와 바스타22







맛잇졍







꼬꼬.
지금은 8:45 꼬꼬는 하늘나라로.
사진찍을 때마다 유난히 짝눈으로 나오는 내눈은 정말 짝눈?







치킨에 환장하는 세진냥.
아마도 저거슨 후다닭








용구기와 감만자
둘의 관계는 아무것도 아님








포켓여왕 하마.
이거슨 설정.







군복무를 하고있을 줌똥.




즘똥이에게 편지쓰는김에 사진도 넣으려고 하는데.
참 눈이 작게 나왔네..


역시 결과물 보기전에 떨리는 가슴
예예예.
사진전시회에 흥미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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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구냐넌 2009.12.23 21: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컹컹!!! 머야!

  2. 누구냐넌 2009.12.24 23: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당신은 누구신가요!

장희진교수님의 과제.......





*
염색한 머리
눈이 아파서 쓰고간 까만 뿔테안경
GAP후드티(분명 남색인데 만자는 보라색 쳐발라놓음..)
돌청스키니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란색으로 포인트준것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분홍색신 안신었는데 내다리가 없어서 불쌍해보였는지
솜삼탕언니가 분홍신붙여놓은걸 수정안해버림..헐...



졸라 만들기 싫으셨을 듯한 감만자님이 만든 기밀사항
이건말도안돼 흑흑
실은 내가먼저 만자를 만들었는데, 만자의 매부리코를 제대로 표현해버려서
만자가 화가났는지 내코를 만든다고 만든게 결국엔 서양인 코가 되어버림
그리고내가먼저 눈꺼풀 만들어줬는데
만자가 배려해준답시고 내 눈꺼풀 만들어 놨는데 진짜
실제와 흡사하게 눈두덩이에 살 엄청나게 붙여놓음
기겁 .
앤디워홀같잖아흑흑..







*
만자씨의 새치용 염색약으로 실패한 후 어머니의 정성으로 염색해준 갈색머리
앞에서는 잘생겼으나 옆에서보면 취약점인 매부리코
의외로 긴 얼굴
목폴라티는 크리스마스를 연상케하는 초록색 이었으나 그런색상은 존재하지않았음
하이라이트, 누가봐도 주목하게되는 빨갛고빨가디빨간 아주아주빨개서 눈이아플정도의 코트.
부여에서 사온 싸구려스키니바지(자신이 싸구려라고 말했음)
우릴 깜놀하게만들었던 블링블링신데렐라유리구두, 리본이달려있음.



이번엔 내가만든 감만자님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자 만자씨는 부여에서 SUBI라는 브랜드의 빨간
아주 빨가디 빨갛고 빨갛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게빨갛ㅎㅎㅎㅎㅎ게물든 빨간 코트를 사오심.
어머니의 추천 이었다고 함.
만자씨의 사진과 함께 첨부했다면
모든이가 배를잡고 웃엇을 법한.. 찰흙인형인뎅..흑..
코는 옆에서 봐야 매부리코가 제대로 보임.
근데 얼굴 다시보니깐 너무크게만든것 같고
조권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자는 정보석닮앗는데 왜 조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만자의 블링블링신데렐라유리구두역시 한몫함 .
아 그리고 나 손가락까지 5개 챙겨만들어준거 너무고맙지 않음?ㅋㅋㅋㅋ
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
오늘 재밌었돵



마지막은
오슬기의 네일아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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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구냐넌 2009.12.24 23: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슬기진짜 잘만들었다 ㅋㅋㅋ

근황.




18일. 김정호군과 점심을 함께한 날.
바스타22에가서 먹은 점심.
엄청나게 비쌀 것 같았는데 가격대는 미삐아체,디메르깐디 와 비슷했다.







19일.
아르바이트 끝나고 너무 추운게 느껴저서 바로 style LAB 들어가서 산 모자.
사진에서는 얼굴 중점으로.. 뭐지?
그리고 내 손이 정말 큰 것 같다.







20일.
냄새의 생일로, 냄새, 안주, 상구, 곽가, 나 이렇게 전대후문에서 모였다.
하지만 안주,상구는 집에갔다.
냄새, 곽가, 나 셋이서 2차를 간뒤, 전대놀이터 앞에서 핸드폰 고리를 샀다.
내가 지어준 이름은 뽀록이
뽀록뽀록하게 생겨서 이름이 뽀록이다. 냄새의 인형은 빵꾸똥꾸였다.
아마도 내가 술먹고 빵꾸똥꾸를 연발한 탓인듯..







22일.
불과 몇시간전이지만. 희자는 원치않는 외식을 함.
3일연속 치킨을 먹는다며 불평하더니, 정말 치킨만 먹고 후딱 가버림...
그리고 하얀솜삼탕언니랑 포켓볼 58분치고,
감만자를 불러서 영어연습 하다가 잡담하는 모습.
만자는 양말을 안신어서 추워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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