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이 마지막을 향해 간다

2012년이 오고있다.
다른말이지만 같은의미
그 중심이 1이라면 1을 향해 간다? 아니 0이 낫겠네 0을 향해 간다
 



여유가 생기니깐 이것저것 적게된다.
또 몇 안되는 독자들이 찾아와서 볼지 말지는 님들마음

하여튼



후~
다시 사진찍기를 시작해야겠다.
방학이나 되면 스멀스멀 찾아오는 그런 사진에 대한 욕심이지만
그래 뭐 곧 방학이니깐 시작해보자.
필름 살 곳을 정해야하는데,
필름공구에서 싸게 팔았던 페르츠 필름은 이제 더이상 구할 수 없다 (아니 비싸진것 같다)

싼 필름을 찾자 그리고 많이 사놓자 내년을 위해서 ㅋㅋ
결국 내 1년간 쓴 필름의 양은 13롤 정도?구나
뭐 다음해엔 이것보다 많은 사진을 찍길 바라며


오늘에서야 갑자기 정해진 테마는 
<의사>
물론 모델님께서는 노개런티 노예계약 전속모델이신 잇쩡님을 생각은 하고 있는데
이분이 요즘. . . 나와의 관계에 소홀. . . . 은 아니고 실은 서로 바빴다. ㅋㅋㅋㅋ
그렇다고 생각하고 준비가 다 되면 부탁을 해봐야겠다.
부탁보다는 강요가 어울리.......겠지


여튼
그래요



두번째
생각을 줄이던지 생각의 마무리를 짓던지
좀 해야겠다. 복잡해지려해서 머리가 아파온다
꼭 그렇더라고


이만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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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1
  1. o 2011.12.26 05: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가끔보러옴 나도여유생기면
    사진을찍으면서블로그관리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