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딱지


화딱지다
다필요없고 그냥 화딱지

어젠 기분좋게 집에오는길이었어
도롯이랑 햄버거에 맥주먹으려고 롯데리아에서 세트2개사서 갔지
우리동네로 가는 버스안에서 문자가오더라고
그게 화근이었어


화딱지
완전화딱지


그렇게 많이 마실만한 일도 아니었는데
어이가없더라
그래서인지 빨리취한건가?


정신도없고
이래저래 많은이야기 하고싶었는데
하루의 마지막을 배려먹은느낌이야
똑같지



왜 글쓰기가싫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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