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을 보내준 경진이에게


나참.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일단은 초대장을 보내준 경진이에게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기로 하고,
맛있는건 사주고싶지만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먼저 적은관계로
나는 적금을 부어야 하기때문에 너에게 맛있는걸 사줄수는 없을 것 같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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