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쩡이랑 미친쇼핑 한날 아니 잇쩡만 미친쇼핑한날

어제 갑자기 삘받아서 맥주마시다가 아 그놈의 아사히
아무튼 그러다가 잇쩡이랑 횡설수설 하다가
오늘 레몬테이블에 가기로 했다.













어니언 마운틴버거 시켜서 폭풍섭취 하다가 중간에 맥주도 한병 시켜 먹었다.
어제 많이 마셔서 안마시려고 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퍽퍽해서 그냥 먹었다.
잇쩡은 무슨 비싼버거 시켰는데 입에 안맞았는지
자꾸 음식한테 삐져있었다.
그리고 회심의 버거를 만드는데. . . . .













회심의버거 한입에 넣음요.
근데 진짜 컸던거 알아 잇쩡? 나 진짜 깜짝 놀랐어. . .













진짜 많이 깜짝 놀랐음 근데 한입에 넣고 좋아하는것 같은 잇쩡





그리고 미친쇼핑을 했는데,
미친 화장품 쇼핑이었다 그건
토니모리였나 웃긴 알바생이 있는데 사투리 구수하게 쓰면서
" 언니 그거는여 양이 별로 없자나여 그것보다 이게 더 좋은거같은디여 "
라고 하는게 뭔가 귀여워서 샀다.
그리고 잇쩡은 에뛰드 하우스에서 폭풍.ㅋ
더이상 말은 안하겠다

그리고 파리바게트에 에그타르트를 먹으러 갔는데
시내안에 있는곳은 에그타르트 다떨어져서 버스정류장쪽으로 가서 먹었다.













눈썹정리하고 기분좋아진 잇쩡,
얼굴인식을 해보지만
자꾸 24살 나와서 슬퍼하는 도중에
정우성닮아보이는 사진













그리고 잇쩡이
자기 얼굴인식 하는척하면서 찍어놓은 내 사진













그리고 진짜 얼굴인식 사진으로 마무리,
내가 안올릴것 같았다면 넌 아직 날 모르는것.
근데 알면서도 찍은거면 너 정말 찰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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