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강론을 듣고. 생각해보았다.

오늘의 강론을 듣고. 생각해보았다.

나는 그간 너무도 냉정하게 끊어버린게 아닐까.

좀 더 친절하게,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헤아려 주지 못한게 아닐까


'말도안되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얼마만이지?  (2) 2017.07.26
지금 오슬기양은  (0) 2016.04.17
오늘의 강론을 듣고. 생각해보았다.  (0) 2016.03.06
.영화를 보았다. 위드 시눅강(강렬정동무)  (1) 2015.10.13
에버랜드로 2  (0) 2015.06.25
1  (0) 2015.06.15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