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잘 갔다.

아침부터 프랑스본사에서 손님이 와서.

9시부터 회의 시작..

12시 30분까지 쭉 회의..

사실 난 실험실에 왔다갔다 했지만.. 그래도 마음은 불편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그렇게 회의가 끝났고

30분 늦게 점심시간을 가지고..

어차피 밥은 5분만에 먹었지만

유난히 기분이 안좋아서 꾸역꾸역 밀어넣은 기분

 

그리고 양치하고..

자리에 앉아서 잠깐 이메일 확인 했을 뿐인데 점심시간 끝..ㅋㅋㅋ

 

결재 받을 자료 가지고 올라갔는데

손님들 식사로 시킨 피자 먹으라고 그래서 피자 먹었고..

다이어트 한다고 해놓고 피자 한조각 신나게 먹음..

생각해보면 밥도 먹고 피자도 먹은셈..

 

 

그리고 오후엔 실험실 업무 계속 보다가..

어떻게 지나갔지?

아..

견적내주고.. 저녁 7시 반이 넘게까지.. 일했다.

저녁으로는 아까 남은 피자 또 먹고.. 한조각+샐러드

 

 

그렇게 하루 끝내고

사실 일은 많지만. 그냥 모르겠다.

종료 안하면 진짜 집에 못올것 같아서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종료.

 

 

 

 

 

하루. 하루. 하루. 하루. 하루.

 

일주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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