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교육원에 토익을 들으러 갔는데 말이지






낯익은 얼굴을 보았어..
그는 바로 서 정 민 교 수
그래 내게 절망감의 학점을 내려주신 그분이지.
전화했더니 그래.. 어찌할 도리가없다고 말씀하셨지
슬펐어
기대이하의 성적때문에



이건 누가봐도 서정민이야..
여성비하발언을 남발하는...
흑흑....

자기가 언어교육원에서 어쩌고저쩌고 하더니.. 그말은 사실이었나보네...

'말도안되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늉 태어난 오슬기  (0) 2010.01.06
오늘은 말이징  (0) 2010.01.05
언어교육원에 토익을 들으러 갔는데 말이지  (0) 2010.01.04
오늘의운세  (1) 2009.12.29
잉여 된 기념으로 제대로 잉여짓  (0) 2009.12.25
잉여가 되어버린 그 순간.  (3) 2009.12.24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