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거나 시작됐고 끝났고.

항상 문제는 일어난다.

내 잘못이든, 타인의 잘못이든

 

어쨌거나 문제니깐

 

요즘은 정말 정신이 없다

일적으로든, 내적으로든, 모든게 날 괴롭히는 그런 기분이다.

 

연휴까지는 행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우울증일지도 모르겠고..

과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 외의 것들도 있겠지

 

 

누군가가 그랬다

"슬기씨 꽁을 바라는 분이시네"

 

그래

로또에 대한 미련을 버리자.

다른 미련도 좀 버리자

제발. 떨쳐지길 바란다.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됐나 싶은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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