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주 오랜만에 솜삼탕언니를 만났다.
햄버거가 먹고싶었는데, 솜삼탕언니보고 먹자고 그랬다.
망할 약속이 다 취소되는 바람에 폭식이 하고싶어서,
그래서 시내에서 건자씨와 KFC에가서 타워버거세트를 먹었다.
구시청 PUB에가서 칵테일도 마셨다.
한스앤빈에 가서 새벽1시30분정도까지 수다를 떨었다.
오랜만에 만난 건자씨는 할이야기가 더욱 많아진것 같았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집에오니 2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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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
  1. 보보냔 2010.08.01 16: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PUB 좋아 핳

    • 기밀사항 2010.08.01 22: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PUB좋은데 사람너무많아 으~
      칵테일 싼거만 마음에듬ㅋㅋ 종류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