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사서 썼던 다이어리를 다 읽어봤는데,
왜 이렇게 쓸데없이 보냈지?
여태 보낸것중에 4분의1을 술마시느라고 보낸거같다.
뭐야. . . .
뭔가 대단하게 보낸것 같은날은 손에 꼽을정도. . . ?
아무튼 남은 해라도 잘 보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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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 2010.08.01 19: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신기하다ㅋㅋ아직까지 티스토리를 하고있는 너ㅋㅋ분명 시작은 경진이로 인해 한거 같은데

    • 기밀사항 2010.08.01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줌똥!
      아까 방명록 쓴게 너였구나 ㅋㅋ
      응 난여전히 티스토리를...
      일단 PNN이 올때까지 하려고 마음은 먹었어.
      근데 싸이월드보다 이게 더 나은듯!
      얼른 휴가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