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부는 오늘


날씨는 참 우중충하고 대낮에는 천둥소리까지 들렸다.
번개가 안친게 참 다행이다.
여전히 학교에 다니고 있고,
봄은 오지 않는 것 같다.
잠깐 왔던 봄이 겨울에게 못이겨 다시 진 것 같다.


다시 자전거가 사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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