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교육 및 솜삼탕언니와 밖고을과의 술자리







봉사 활동 교육을 받는 중


교육이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교육이 끝나고 할일이 없어서
솜삼탕언니와 나는 밖고을에게 연락을 해서 놀자고 했다.
조대에서 밖고을을 만나고 영암빈대떡에 갔다.













막걸리는 자기 체질이 아니라던 밖고을













그래도 맛있게 먹었던 밖고을













솜삼탕언니와 밖고을

그리고 집에 가기엔 6시 30분밖에 안되어서
아주 오래간만에 키웨스트 당구장에 갔다.
근데 솜삼탕언니랑 밖고을이 너무 못쳐서 두번 쳤는데 27분 만에 내가 두번 다 이겨버렸다.
그래서 다른데에 가기로 했다.


야멧으로 갔다.













삼겹살이랑 막창을 시켜서 소주랑 먹었다.













근데 밖고을의 얼굴이 홍시처럼 붉어졌다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는 밖고을이었다


근데 밖고을이 조금 취한것 같지 않았는데
자꾸 자기가 취했다고 했다.
그래서 안믿고 노래방에 갔다.
MC노래방에서 노래를 하는데
그때 밖고을이 취했다.
페르난도 오빠한테 전화해서 왜 밥사준다면서 MT가버렸냐고 따지는데
난 그때 노래부르고 있었다.
하여튼 밖고을은 노래 하나도 안하고 있다가
아빠한테 전화와서 집에 갔다.













그리고 건희언니랑 두시간정도 되던 서비스와 노래시간을 다 부르고 나왔다.
밖고을 처음 취한거 본거 같았는데
못 우려먹어서 아까웠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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